벽란도의 마로, 변경에 가다 - 제31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우수상 수상작 고학년 책장
김하영 지음, 인디고 그림 / 오늘책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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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벽란도의마로변경에가다
김하영_글
인디고_그림
#오늘책
고맙습니다♥

💫역사 좋아하는 작가님이 쓰신 상상에
12세기 초 송나라로 떠나게 된다.

아버지를 찾으러 떠난 마로.
하지만 아버지는 송나라에서 새가족을 꾸려 살고 있는 것 같다.

마로는 아버지를 찾고,
함께 고려로 갈 수 있을까.

엄청난 맛집 요리사가 꿈인 봉구,
세계를 돌아다니며 글쓰는게 꿈인 송하,
상단은 운영하는 게 꿈인 마로.

머나먼 타국에서 만난 친구들이
납치범들 소굴에서 송하와 아이들도
구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한다.

고학년동화로 역사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역사현실과 함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모험과 우정,꿈을 키우고 행동하는 어린이들에게
자극받고 이야기가 주는 힘에 웃고,각자의
꿈을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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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minjeong114

💜오늘책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책소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 #신간소개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책 #초등학생도서 #고학년책장 #동화책전도사 #자기주도독서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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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장르 - 인스타툰 작가들의 일·삶
김그래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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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일상이장르
#김그래 @gimgre
#쑥 @ssuk_essay_toon
#작가1 @offthe_0931
#펀자이씨 @punj_toon
#자음과모음
고맙습니다❤️

📲인스타툰 작가님들의 일과 삶!
소재부터 기대가득 되어 순식간에 읽었다.

작가로,일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
꾸준히 인스타툰을 만드는 모습.

멈춰있지 않고,나아가는 네 명의 다른듯 비슷한 이야기에
독자로,한 사람의 인생을 살아가며 공감도 된다.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하는 작가님
클라이밍,요가를 하는 작가님,
수영부터 러닝까지 다양한 운동을 하다
Pt로 정착한 작가님.

인스타툰 뒤의 친구들과,가족들과
본인을 잃지 않는 모습들에 왠지 감동이 된다.

내향형이라는 작가님들의 숨겨진 힘이
인스타툰을 통해 잘 표현되고
많은 분들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부분들이
책 속에서도 보였다.

좋아하는 일이 업으로!
울고 웃고,고민하고,또 즐기고.
공감과 기록의 인스타툰들을 보며
위로받고.
또 작가님들을 응원하면서
나에게도 응원을 해 주게 된다.

<나는 자주 지기도 하지만 결국 이겨내는 사람이라는 것을.
결국엔 웃는 사람이라는 것을>
<따뜻한 밥을 짓듯 내 만화도,삶도 정성 들여 짓고 싶다>
<어떻게든 굴러가면 이야기는 계속 된다.짠이 말대로
이야기가 떨어졌으면 다시 주우면 되니깐>

💜자음과모음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책 #인스타툰 #일 #삶 #책전도사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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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봉그깅 할래?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박소영 지음, 배민호 그림, 변수빈 감수 / 베틀북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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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봉그깅할래
#박소영_글
#배민호_그림
#디프다제주_변수빈_감수

#베틀북
고맙습니다♥



💫봉그깅이 뭐지?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며 찾아보게 된
디프다 제주의 활동!

줍다는 뜻의 봉그다+플로깅을 합친 말로
제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하는 디프다 제주.

그린다이빙과 봉그깅 해변 활동을 하는 환경 단체.

우리집어린이들도 시에서 하는 줍깅 활동을 했었는데
애초에 쓰레기통이 아닌 곳에 쓰레기를 안 버리면 되지
않냐는 어린이들 말에 공감이 되었다.

풀숲 사이,강물 속..끝없는 쓰레기들을 건져내며 경험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며,
다같이 봉그깅 하며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나눌 수 있었다.

📖 태권도 유망주였던 지안이 사고로 수영을 배우고,
제주 한달살이를 하며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끼려고 했다.
하지만 상상과는 다른 바닷 속 뿌연 풍경은 무엇일까.

타이어와 폐자재,비닐봉지가 넘실거리는 바다는 거대한
쓰레기장 그 자체였다.
빠른 속도로 오염되는 제주바다.
그 속에서 디프다 제주의 해양 쓰레기 수거 현장을 만나게 된다.

"물고기가 쓰레기를 먹고,인간은 그 물고기를 먹고,
언젠가 우리 몸에도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 차겠지."

지안이네 가족도 봉그깅에 참여하며 걷고,줍고..
플라스틱 돌이란 것도 처음 보게 되고,
플라스틱 쓰레기섬이 한반도의 16배라니
거대한 쓰레기에 절망감이 든다.

해녀할머니의 말처럼 바닷속엔 고운 것들만 가득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봉그깅을 해도 그대로지만,다시 봉그깅을 한다는
의지가,감동을 준다.

줍깅,플로깅에 이어 봉그깅이라는 단어를 알게되었고,
그림작가님의 업싸이클링 활동에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게 된다.

대중교통을 타고,쓰레기는 함부로 버리지 않고,
일회용품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에 좋은 결과가 되길.

친구들에게 이야기해 준다며 아이가 학교에 가져간 책으로
깨끗한 마음들이 모여,달라질 환경을 기대해본다.

💜베틀북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신간동화 #플로깅 #줍깅 #바다쓰레기 #고래 #꿈 #책추천 #동화책추천 #책전도사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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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이 우주입니다 - 안과의사도 모르는 신비한 눈의 과학
이창목 지음 / 히포크라테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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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눈이우주입니다
#이창묵_지음
#히포크라테스 #동아시
고맙습니다♥



👀안과의사가 쓴 눈 과학이야기.
과학이 최애과목인 아이와 함께 보려고 신청한 책인데
작가님 소개에 있는 <안과 이원장>유투브에 들어가서
빠져나오지 못 했다.
알고리즘의 세계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을 읽고,
잠들기 직전까지 책을 읽는 아이들.
폰은 없고,주말에만 컴퓨터를 하는 아이들이지만,
매일 책을 많이 읽으니 눈 건강이 걱정될 때가 많다.

내 눈이 우주입니다.
제목에 우주처럼 방대한 눈 이야기,과학,정보가 가득해서
더 좋았고,
몆 년 전 드레스 색 논란이 나왔던 사진과 함께 착시현상과
논란의 드레스의 실제 색을 알려줘서 더 재밌다.

사람마다 다르게 인식한다는 마법같은 이야기에
우리가 모르는 광활한 우주의 한 부분을 들여다보는듯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카메라에 있는 자동초점기능이 눈에도 있을까?
안약 잘 넣는 법!
동물의 시력은 얼마일까?

재밌고,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
정보가 있고,그 속에 인문학적인 요소가 많아
따뜻함도 느껴진다.

한번 읽고 그칠 책이 아니라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
정보가 필요한 어른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책이라 강추한다.

나가는 말의 마지막 문장도 감성적이라 문과감성과도
잘 맞아서 끝까지 좋았다.

💜히포크라테스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이창목 #안과 #눈과학 #내눈우주 #베스트셀러 #신간 #책추천 #우주를보는내눈 #과학 #안과의사 #책전도사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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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이래? 국민서관 그림동화 287
던킨 비디 지음,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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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왜이래
#덩컨비디_글_그림
#서남희_옮김
#국민서관 @kookminbooks
고맙습니다♥

👩‍👦‍👦엄마가 아니었으면 못 했을 오늘 하루.

복잡한 곳,사람 많은 곳 딱 질색이고,
매일 조용한 시골에서 혼자 있고 싶다는
상상을 한다.

아이들이 있어서 더 많은 경험과 볼거리를
즐기고, 더 많은 장소들을 가게되는
특별한 시간을 12년째 하는중.

잠들기 전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매일.

매일이 행복하고 즐겁다는 어린이들의
대답에 몸도,마음도 찌들어 있다가도
그 대답에 덩달아 행복함을 느끼는 게 엄마다.

🐻나무토막을 줍고,쓸 만한 땔감을 찾아 돌아다니는 곰.
나무토막을 만지다 앞발에 가시가 박히고,
나무가 기울어져서 머리를 다치고,
비가 와서 땔감도 다 젖는다.

불운한 날,
엉망진창이라고
힘들어 하는 곰의 모습이 안쓰럽다.

그런 곰의 곁에 있는 친구들!
진짜진짜 작은 가시를 뽑아주고,
머리에 난 혹도 작다고 위로해준다.

"때때로 아주 작은 일들이 커다란 문제처럼 생각될 때가 있지.
하지만 찬찬히 생각해 보며,사실 그렇게까지 큰 문제들은 아니야!"

개구리의 말에 지난 시간,
떠올리게 된다.

셋이 매일 울고 웃으며 아가때부터 유아때까지
가정보육했던 기억,
성향 다른 두 아이 둘째 낳고 다시 산
힙시트로 첫째는 앞으로 안고,
둘째는 처네로 업었던 시간.

그때는 앞이 캄캄하고,매일을 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은데
돌아보니,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엄마도,아이들도
애정가득,매일 감사하는 오늘이 있는 것이다.

책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던 동생에게
하나,둘,셋,넷..
숫자 알려주고,
좋아하는 그림책 읽어주며
서로에게 다정한 시간들이 있었다는 걸.

힘들던 연년생 육아도
예쁜기억,행복한 추억이 있다.

지금 당장 힘들고,
지치고,억울해도
온 세상이 캄캄해도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다는 걸
잊지말아야지.

엉망진창 나쁜 날이라고 생각해도,
그 안에 소중한 가족,친구가 있다.
매일 새로운 날,
오늘을 기쁘게 또 맞이해야지!

💜국민서관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오늘 #하루하루 #특별한날 #러키비키 #다정한 #친구 #이웃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삶 #인생 #그림책전도사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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