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 사회퍼즐
김현 지음 / 파란등대(푸른등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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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팡팡사회퍼즐
김현_지음
#파란등대 @bluelighthouse_pub
고맙습니다♥

📌사회과목도 재밌다는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기대했다.

책 받자마자 신나서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퀴즈를 푼다.

살기좋은 우리고장,사대문,수도권..
퀴즈를 풀며 아는 단어라고 좋아하고,다 풀어보고
뒷부분의 정답을 보며 다 맞았는지 확인하며 즐거워했다.

"정말 좋아요!" "재밌어요"
연발하며 역사책에서 본 것,사회시간에 배운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며 함께 할 수 있었다.

몰랐던 단어와 역사관련 부분도 관련 책을 보고 즐거워하며 공부가 아닌 지식탐구 시간이 되어서 더욱 좋다.

가로세로퍼즐로 재밌게 사회용어를 알게되고,
문제도 내고,답을 맞추고
더운날 집에서 재밌는 책으로 즐거운 시간이라고 좋아하는 아이들.

팡팡시리즈의 다른책들도 궁금하다는 아이들과 지식탐구로 행복한 시간이 된다.

💜파란등대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어린이책 #팡팡사회퍼즐 #서평단 #초딩맘 #초딩맘스타그램 #초등맘 #초등도서 #초등과학퍼즐 #초등사회 #사회 #초등맘소통 #초등교육 #초등추천도서 #낱말퍼즐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_허니겸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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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몸 박물관 - 이토록 오싹하고 멋진 우리 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과학이 동동
레이철 폴리퀸 지음, 클레이턴 핸머 그림, 조은영 옮김 / 동녘주니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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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상한몸박물관
지음_레이첼 폴리퀸
그림_클레이턴 핸머
옮김_조은영
#동녘주니어 @dongnyokpub
고맙습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아주아주 이상한 박물관!

우리 몸의 흔적기관을 따라 떠나는 박물관 여행이 책이 오기 전부터 기대하던 아이의 맘을 쏙 빼앗는다.

인류의 탄생부터 진화이야기.
사랑니와 소름,원숭이 근육 ...사라진 콩팥까지

차례의 소개를 보며 직접 이상한몸 박물관 안으로 들어온 기분이다.

흔적기관은 우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인간이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것.

흔적기관이 쓸모없는 부분이 아니라 매력적이지만 과거에는 중요한 신체부위였지만,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부위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다.

부정적인 단어에는 빨간줄이 그어있고,멋진 표현으로 대체해 놓아 본문 들어가기 전 로비에서부터 즐겁게 기대된다.

인류의 탄생 전부터 생물의 진화와 함께
갈수록 부드러워진 음식이 사랑니 가문에 재앙을 내렸다!

쉽고,재미있게 표현된 문장들과 흔적기관에 대해 알아보기가 있어 실험을 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즐거워한다.

✔️소름이 돋게 하는 방법
간지럼태우기를 하면 소름이 돋는다는 아이들에게
오싹한 소리,손톱으로 칠판긁는 소리를 들려줬더니 진짜 소름 돋는다며 재밌어했다.

<털북숭이가 털옷을 벗은 이유>
부분도 솜털이 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흥미유발하기 딱이었다.

사람의 몸에 왜 털이 나는지,
머리숱이 적고,많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책에 있는 다양한 가설들을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찰스 다윈의 진화와 박물관창고의 기관들 그림에 새롭게 우리몸을 관찰하게 했다.

✔️얼마만에 손가락이 쪼글쪼글해질까?
흔적기관에 대해 알아보고 몇 분만에 주름이 생기는지 실험을 해 보고 깔깔 즐거워했다.

책을 받기전부터 기대가득 하더니 알차게 보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과 인체 과학이야기에 시간 가는줄 모른다.

💜동녘주니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어린이책 #과학이동동그림책 #인류#진화 #흔적기관 #우리몸 #논픽션 #박물관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_허니겸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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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봐, 들어 봐! 소리와 귀 이야기 바람그림책 142
다카쓰 오사무.엔도 요시토 지음, 나가사키 구니코 그림,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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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들어봐들어봐소리와귀이야기
#다카쓰 오사무_엔도 요시토글
#나가사키 구니코_그림
#김소연_옮김
#천개의바람 @athousandhope
고맙습니다❤️

📌 표지의 말을 하고,듣는 그림이 다양한 모양으로 표현되어 본문을 넘기기 전부터 흥미가 생기고,기대된다.

면지를 넘기고 아기가 크게 "응애-"하는 그림을 보니,
첫째가 태어나자마자 병원 복도가 떠나갈 듯 큰소리로 울음을 터뜨렸다는 것과
막내가 들릴듯 말듯 아주 작게 울었던 첫 기억을 소환했다.

응애하면 달려오는 엄마,
기운찬 소리를 내려고 목에 손을 대고 아~~~~소리를 내본다.
성대의 떨림과 소리가 나오는 원리를 그림과 같이 보며 우리의 성대를 상상한다.

소리를 냈을때 공기의 떨림이 귀에 닿는 소리를 입속에서 파도처럼 표현한게 재미있고, 각 장마다 쫙 펼쳐서 보며 우리 귓 속의 이야기를 알 수 있다.

어린이들은 <귓속뼈>라는 명칭을 신기해하고,작은 귓 속에서 떨림을 크게 만들거나,작게 만드는 게 대단하다고 한다.

귀 하면 익숙한 <달팽이관>의 역할에 대해서도 ,서로의 목소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물과 생물의 다양한 소리.
큰 악기와 작은 악기의 소리 비교 그림도 재밌고,
다양한 동물들이 내는 소리들,
물을 따라 전해지는 소리도 처음 알게 된 사실에 신기하다.

<6000미터 떨어진 옆 동네의 불꽃놀이 소리가
이쪽 동네에 닿을 때까지 18초 정도 걸려>

소리에 대해 다양한 모양의 그림도 흥미롭고.
더욱 신선하고,그냥 느리다 빠르다 대신
숫자로 알려주니 이해가 더 쉽다.

두 개의 귀와 뇌가 들려주는 스테레오효과,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집중하고 주의깊게 들을 수 있다는 것.

귀와 함께 뇌가 하는 역할에 대해 또 이야기 나누게 된다.

오디오 관련 일을 했던 글 작가들의 소개와 마지막의 작가의 말을 읽으며 왜 귀는 두 개일까 물으니
"한쪽은 멀리 있는 소리를 듣고,
한쪽은 가까운 곳에 있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에요" 하는 아이들 대답을 듣고,
다같이 주변의 소리를 듣고 저마다 떠오른 상상도 이야기 나누니 더욱 좋다.

💜천개의바람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바람돌이4기 #북스타그램 #신간책 #바람그림책142 #귀 #성대 #소리 #음파 #진동 #과학그림책 #지식그림책 #0세부터100세까지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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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이별 큰 스푼
정지아 외 지음, 방현일 그림 / 스푼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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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처음만나는이별
글_정지아_안오일_이선주_강효미_김기정
#스푼북 @spoon_book
고맙습니다♥

📌내 기억 속 처음 만난 이별은
같은반 친구가 며칠 학교에 안 나오더니 사망소식을 알린 것이다.

어린마음에도 충격적이고,그리 친한 친구는 아니었는데도 너무 슬퍼서 몇날 며칠을 울었던 기억이 난다.

자잘한 만남과 이별들이 있었고, 성인이 된 후 조부모님과의 이별은 슬프지만 그나마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정지아 작가의 할아버지와 은행나무를 보며 할아버지,할머니와 살았던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은선아,그러니 애쓸 것 없다.대충대충 살아도 돼.대신 재미나고 신나게!"」 7쪽.

책 속 할머니의 말은 평소 아이들에게 많이 하는 말이고,스스로도 재미있으면 최고라고 생각하며 살아서 완전 공감된다.

육신은 없어지지만 무엇이든 가야 할 때가 있다는걸.
그 때가 사람마다 다르고,갑자기 다가올 수도 있지만 기억할 수 있는 것들로 추억을 쌓아야겠다.

안오일 작가의 우리의 정원에서

「"내 무늬는 어떤 무늬일까요......?" 」38쪽.
아픈 형과 엄마와 시골로 이사온 건우.
형은 엄마와 건우에게 후회 안 하도록 특별한 이별선물을 준비한다.

형제의 우애와 엄마의 사랑.
같이 있는동안 추억을 쌓는 게 소중하다는 걸 느낀다.

때로는 무겁게,
때로는 가볍게
느껴지는 처음 만나는 이별 이야기들.

가족,친구와의 이별 속에서 성장하고 슬픔을 겪어내고,아픔을 나누고,서로 위로하는 법을 알게된다.

누구나 공감할 경험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경험을 통해 성장한다는 걸.

담담하게 풀어낸 이야기들이 마음을 툭 울리게 한다.

💜스푼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어린이책 #큰스푼 #처음 #이별선물 #할아버지 #은행 #기억 #이별선물 #친구 #절교 #우정 #거짓말 #이별 #가족 #모험 #성장 #사춘기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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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랑 달라도 너무 달라 알맹이 그림책 66
이만경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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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빠랑나랑달라도너무달라
글_그림_이만경
#바람의아이들 @baramkids.kr
고맙습니다♥

📌태담도,책도 많이 읽어주는 아빠.
공원에서 아이들과 공놀이도,술래잡기,숨바꼭질도 즐겁게 하는 아빠.
저녁마다 보드게임 같이하던 아빠.

우리집어린이들 기억 속 아빠는 책 읽어주고,도서관도 같이가던 모습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했다.

예전보다 많이 바빠져서 얼굴도 제대로 못 보는 아빠를 생각하며,이제 아빠랑 보드게임도 못 해서 슬프다던 아이들 말에 안타깝다.

그래도 닮은 부자지간.
아빠얼굴 보고 싶으면 거울을 보라고 해줬는데
아빠가 조금 덜 바빠지고,예전처럼 함께 놀기를 바라는
아이들 마음을 헤아려줘야지.

또 바쁜 아빠를 가족들이 배려하고,이해해 줘야겠다.

📖앞면지를 지나 첫 장면 아빠와 나란히 엎드려서 각자 책을 보는 모습에,
똑같은 표정의 두 사람 모습에 웃음이 난다.

아이에게 아빠는 슈퍼맨이겠지.
비가와서 아빠가 쉬는 날.

아빠와 즐겁게 놀고싶은 아이와
걱정이 많은 아빠.

"아빠랑 같이 있으면 끄떡없어!아빠가 꽉 잡아 주면 되지!"

엎드려 지친 아빠,
걱정이 많은 아빠의 모습에 부모의 모습이 저렇구나싶다.

그에 반해 어떤 상황이 닥쳐도 든든하게 아빠를 믿는 아이의 말에,
강한 바람에 안경이 벗겨져도
미소지으며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믿음직스럽게 보인다.

아빠랑 나는 재미있게 놀았어.

아빠는 페인트칠,
아이는 낙서하는데
"사랑해요 엄마"글씨에 아빠랑 놀아도
애정표현은 엄마에게 하는구나 싶어
아빠 맘도 읽어줘야지 싶다.

언제나 다정하고 든든한 아빠.
마지막 면지의 똑닮은 아빠와 아이 사진까지 완벽하다.

반어법으로 느껴지는 제목이라 더 재밌고,공감하며 볼 수 있다.

💜바람의아이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어린이책 #그림책 #아빠 #아이 #놀이 # #알맹이그림책66 #그림책추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_허니겸이 #책과노는아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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