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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몸 박물관 - 이토록 오싹하고 멋진 우리 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ㅣ 과학이 동동
레이철 폴리퀸 지음, 클레이턴 핸머 그림, 조은영 옮김 / 동녘주니어 / 2023년 8월
평점 :
#도서협찬
#이상한몸박물관
지음_레이첼 폴리퀸
그림_클레이턴 핸머
옮김_조은영
#동녘주니어 @dongnyokpub
고맙습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아주아주 이상한 박물관!
우리 몸의 흔적기관을 따라 떠나는 박물관 여행이 책이 오기 전부터 기대하던 아이의 맘을 쏙 빼앗는다.
인류의 탄생부터 진화이야기.
사랑니와 소름,원숭이 근육 ...사라진 콩팥까지
차례의 소개를 보며 직접 이상한몸 박물관 안으로 들어온 기분이다.
흔적기관은 우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인간이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것.
흔적기관이 쓸모없는 부분이 아니라 매력적이지만 과거에는 중요한 신체부위였지만,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부위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다.
부정적인 단어에는 빨간줄이 그어있고,멋진 표현으로 대체해 놓아 본문 들어가기 전 로비에서부터 즐겁게 기대된다.
인류의 탄생 전부터 생물의 진화와 함께
갈수록 부드러워진 음식이 사랑니 가문에 재앙을 내렸다!
쉽고,재미있게 표현된 문장들과 흔적기관에 대해 알아보기가 있어 실험을 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즐거워한다.
✔️소름이 돋게 하는 방법
간지럼태우기를 하면 소름이 돋는다는 아이들에게
오싹한 소리,손톱으로 칠판긁는 소리를 들려줬더니 진짜 소름 돋는다며 재밌어했다.
<털북숭이가 털옷을 벗은 이유>
부분도 솜털이 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흥미유발하기 딱이었다.
사람의 몸에 왜 털이 나는지,
머리숱이 적고,많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책에 있는 다양한 가설들을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찰스 다윈의 진화와 박물관창고의 기관들 그림에 새롭게 우리몸을 관찰하게 했다.
✔️얼마만에 손가락이 쪼글쪼글해질까?
흔적기관에 대해 알아보고 몇 분만에 주름이 생기는지 실험을 해 보고 깔깔 즐거워했다.
책을 받기전부터 기대가득 하더니 알차게 보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과 인체 과학이야기에 시간 가는줄 모른다.
💜동녘주니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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