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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 (스프링) - 초등 필수 영단어부터 원어민이 매일 쓰는 진짜 영어까지
샘 해밍턴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10월
평점 :
* 컬쳐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히 쓴 후기입니다.
영어는 매일 조금씩 해야 효과가 가장 높다는 말을 많이 한다.
단어, 문장, 문법 해야할 게 많지만 원어민이 자주 쓰는 말을 매일 한 문장 씩만 입에 익히면
그 영어가 완전 내 것이 되지 않을까?
그럼 영어 일력을 눈에 띄는 곳에 두고 매일 보고 따라 하는 게 최고의 방법 아닐까?
짜잔! 영어 일력 중에서도 너무 유용하고 핫한 일력이 나왔다는 사실!
바로 샘 해밍턴이 만든 윌밴저스! 윌과 밴의 등장이라니 이름도 너무 정감간다!
목록을 보면 정말 유용한 주제와 대화로만 가득하다.
두 사람의 대화가 사실 가장 좋은 공부거리인데 대화로 하루치 영어를 땋! 묶어 두어서 넘 좋은 것!
이렇게 짧은 두 사람의 대화가 보기 좋게 들어가 있고
오른쪽 상단에 QR code로 유튜브 음성을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너무나 좋다.
제일 실용적인 영어를 이렇게 떠먹여 주다니!
매달 색상도 달라서 너무 보기 좋고 넘기고 싶다!
매일 영어를 익히고 또 일력 넘기는 재미로 살 듯!
너무 구성을 실용적으로 잘 했다는 게 느껴진다.
이거 어떻게 말하지? 싶은 대화로만 탄탄하게 구성이 되어 있으니!
조금 어렵고 긴 문장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눈으로 스캔하고 귀로 듣고 하루종일 까먹을 만 하면 계속 눈에 들어오는 일력이라니~
이렇게 재미날 수가!
자연스럽게 매일 다양한 표현을 익히기에 딱이다.
매일 한 문장만 외워도 한달이면 30개 일년이면 365개를 체득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응용 표현과 단어 뜻까지 친절하게 나와 있으니 감사감사!
수준은 초등학생 고학년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어른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도움이 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