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 The One Thing (6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게리 켈러 & 제이 파파산 지음, 구세희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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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우선순위 없이 손에 잡히는대로 하다 보니 오히려 일이 아무것도 안 될 때도 많다. 지금 시점에서 만난 이 책은 나에게 큰 돌파구가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단 하나’는 무엇인가?를 아주 집중적으로 묻고 있다. 인생 전체를 감싸는 혹은 개인적인 삶, 인간관계, 커리어, 사업, 개정 문제 등 삶의 여러 부분들에서 가장 본질적으로 생각하는 단 하나를 찾아내고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작가가 사업을 할 때 14명의 핵심 인력을 뽑았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일은 끝내지 못해 힘들었을 때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이 질문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당신이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일 중 다른 모든 일들을 제쳐 두고서라도 꼭 해야 할 단 한 가지 일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묻자 놀랍게도 사람들의 실적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기 시작했다고! 성공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쓴 대목을 보고 놀랐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

1 모든일이 다 중요하다 (X) ->  할 일 목록에 우선 순위를 정할 때 비로소 성공 목록이 된다고 한다. 그러고서 내 할 일 목록을 보니 당장 해야 할 쉬운 것부터 처리하고 있더라. 그래서 중요하고 시간 소요가 많은 것은 미뤄지고 또 미뤄져 왔다.

2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X) -> 멀티태스킹은 허상이며 두 가지 일을 하려고 하면 하나도 잘 못 하게 된다. 너무 많은 일을 벌인 나 자신 뜨끔!

3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X) -> 이건 진짜 진리인 줄 알았는데 성공은 단거리 경주라고, 건전한 습관이 자리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키면 된다는 엄청난 맞는 말!

4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X)

5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X)

6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X)

이 책의 핵심은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의지력이 떨어지기 전에 가장 중요한 일을 일찍 해치울 것. 관건은 하루 중 최대한 이른 시간 중에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따로 확보해 놓는 것이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중요한 일의 대부분을 끝냈던 기억이 살아난다. 진짜 중요한 일의 목록부터 수행하기로, 바로 시작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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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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