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클로드 모네 벽걸이 달력 (아트온더월) ㅣ 2024 유나 캘린더
스튜디오 유나 지음 / 유나 / 2023년 11월
평점 :
절판


일 년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죠? 쏜살같이 지나가는 세월도 야속하고 나이 한 살 더 먹이는 세상도 야박하고... 하지만 2023년 잘 마무리하고 웃으며 보내고 2024년은 더 힘내서 멋지게 살아 보겠습니다! 이런 다짐을 저처럼 모두 하시리라 예상하는데요, 자기 관리, 스케줄 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게 바로 달력입니다! 책상 앞에 하나씩 장만해야 하지 않나요? 저도 새해가 되면 가족들 달력을 인당 하나씩 챙겨주고 있는데요, 매일 보는 달력인 만큼 예쁘면 예쁠수록 기분이 좋고 볼때마다 의미가 있지요. 더 스케줄 관리도 잘 되는 것만 같고. 그 와중에 너무 예쁜 명화 달력이 있어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화풍이에요. 색채가 아주 편안하고 아름답지 않나요? “빛은 끊임 없이 변한다. 그리고 대기와 사물의 아름다움을 매 순간 변화시킨다” 는 명언을 남긴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모네의 작품이랍니다. 마치 미술관 작품 한 점이 제 방에 있는 것 같아  넘나 기분이 좋고 또 설레이기까지 해요. 이런 그림에 관심이 

많아 더 그런 것 같아요. 모네의 작품으로는 연꽃 그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이 작품들은 모네의 유명한 작품만 모아 두어서 소장 가치가 커요. 이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은 3월 <Le Bassin aux nymphéas (1917-19)>, 9월 <Le bassin d’Argenteuil , 1874>, 12월 <Glaçons, Effet Blanc , 1893> 그림인데 12월 그림을 보면 어떻게 색상을 이렇게 환상적이고 매력적으로 썼는지 한참을 보게 됩니다. 제 탁상 앞에 멋진 작품이 늘 보여서 기분이 좋네요. 명화 달력으로 방을 멋지게 채워 보아요.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2024년명화탁상달력 #클로드모네빛을그리다 #언제나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책은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