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명상, 영성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저서를 통해 650만 명이 넘는 독자를 만났다고 한다. 작가는 불행한 유년기와 결혼 실패,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을 겪은 후 다양한 영성의 길을 탐색했고 어떤 삶을 살지 선택하는 사람은 타인이 아니라 인생의 주인인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통해 완전한 회복을 이루어내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삶을 관통한 그 깨달음이란 뭘까? 그 희망의 메시지가 너무나도 궁금해 읽고 싶었다.우리는 살면서 관심의 초점을 타인에게 두는데 나의 삶에 집중하라는 메시지가 정말 나에게 필요한 말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행복하고 싶다면 철저히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진리는 잊으면 또 떠올려 각인하고 각인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때문에 불행하다면 생각을 바꾸라고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면 주변 사람을 대하는 방식도 바뀌고 파급 효과는 무한하니... 또한 판단하는 우리의 모습에 일침을 가하는데 타인을 판단함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 남을 판단할 때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말이다. 그리고 나의 생각을 두드린 참신한 문구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옳음보다 평화로움을 선택하라는 말.책을 읽으며 생각이 바뀌기 힘들면 어떡하나 생각이 들 때 작가는 말했다. 그 때는 “이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게 도와 주소서” 라고 기도하라고. 관점을 기꺼이 바꾸려고 할 때 생기는 힘은 실로 대단하다고. 신과 맺고 있는 유대를 강화하면 아주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되고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어려움이 줄어들 거라고. 정말 생각을 바꿀 때가 아닌가. 매일 감사하고 다시 시작할 때가 바로 지금이란 생각이 든다. #컬쳐블룸리뷰단 #컬쳐블룸 #타인의감정이나를지배하지않도록 #캐런케이시 #센시오*이 책은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