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는 문구로 대표되는 작가가 바로 이 책의 작가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이 책이 발간된 해가 1922년이라는 사실에 또 깜놀했다. 자기암시 요법을 통해 세계를 바꾼 이 책은 어떤 힘으로 사람의 마음과 몸을 치유했을까.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에밀 쿠에의 방법은 간단하다. 바로 상상. “상상하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라고 말한다. 단, 한 가지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의심하지 않고 상상하는 것.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을 감독할 줄 모르면 스스로가 만든 감옥에 갇히고 만다고 말한다. 그래서 작가는 매일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한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고. 그러면 이 말은 자기암시로 무의식에 각인되어 뇌에 명령을 내리고 뇌는 그 명령을 따라 삶의 모든 것을 움직인다는 것! 정말 힘있는 말이 아닌가 싶다.보통 자기암시와 확언을 하려고 무작정 노력하는 경우가 많은데 작가는 긍정적이 되려고,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오히려 무의식의 힘을 약화시키고 무한한 상상을 방해하고 무의식이 방해하는 힘을 무력화시키며 결국 원했던 것과 정반대의 결과를 얻게 한다는 무서운 말을 한다. 작가의 말은 아무런 노력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주입하라는 것. 이어서 작가가 주는 팁은 자기암시는 자기 전과 아침에 눈 뜬 직후가 가장 효과적이라 한다. 때와 장소 기분 등에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암시하고 몸이나 마음의 이상이 느껴지면 그것들이 없어질 거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암시하면 그 증세는 곧 사라질 거라고! 긍정적인 자기암시는 극적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있구나! 어떤 확언과 자기암시의 책보다 힘이 있는 메시지였다. #컬쳐블룸리뷰단 #컬쳐블룸 #자기암시 #에밀쿠에 #하늘아래*이 책은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