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30주년 기념판)
토니 로빈스 지음, 홍석윤 옮김 / 넥서스BIZ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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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많이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신화적인 베스트셀러이고 도서관에서도 여러 권 꽂혀 있던 책이었으니. 이 역작이 다시 재편돼 너무 설레였다. 


이 책에서 힘 있게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우리는 정신력을 통해 정신적 고통과 굶주림 같은 육체적 고통을 기쁨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실제 존재하는 고통이 아니라 어떤 것이 고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두려움이며 실제 존재하는 기쁨이 아니라 어떻게든 특정 행동을 취하여 노력하면 기쁨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즉 확신이라고 말한다. 모든 개인적 돌파구는 믿음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빠른  


병을 고치거나 불행하게 되거나 행복하게 되거나

부자가 되거나 가난뱅이가 되는 것은 전적으로 마음에 달려 있다.

-에드먼드 스펜서-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되는 존재다.

현재의 우리가 되게 만든 모든 것은 우리의 생각에서 생겨난다.

이 세상도 우리의 생각으로 만들어진다.

-석가모니-


제일 와 닿았던 부분은, 질문과 확언과의 차이점인데 행복하다고 반복적으로 말하더라도 실제 기분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고. 감정을 실제로 변화시키려면 “지금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뭐지? 내가 원한다면 뭐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그 일에 대해 어떤 감정이 들지?” 질문을 계속한다면 실제로 행복하게 만드는 이유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할 것이고 실제 근거를 찾기 시작하고 정말 행복하다고 확신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올바른 말 한마디가 당신의 강력한 에이전트다.

아주 올바른 단어 하나를 발견할 때마다 물리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즉각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마크 트웨인-


우리의 현재 모습에 이른 것은 우리가 처음 그것을 상상했기 때문이다.

-도널드 커티스-


관계의 운명이라는 쳅터에서 너무 의미심장한 문구를 보았다. 당신이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의 가치관과 규칙을 모른다면 고통을 각오해야 한다고. 그만큼 서로의 ‘규칙’에 대해 소통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행복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나만의 규칙이 필요하다는 말이 크게 와 닿았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규칙 말이다. 기분을 좋게 또는 나쁘게 만들지를 결정하는 것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나여야 한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매우 쉽게 만들고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매우 어렵게 만들어라. 


이 두껍고 훌륭한 책을 닫으며 실천으로 옮기고 내 생각을 마음을 규칙을 바꾸어 달려 나가야겠다는 결심이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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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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