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력 - 남보다 빠른 성장을 실현하는 최소한의 기본기
류룬 지음, 최지희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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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바이두, 하이얼 등 익히 들어본 세계적인 기업의 전략총괄 및 컨설턴트를 거친 저자 "류준"이 개인의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원리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개인의 성공 여부는 근본력에 달려 있다고 하고,

해당 근본력이라는 것은 현대사회를 헤쳐나가는 데 꼭 필요한 5가지 능력을 총괄한 것다.

저자는 이러한 5가지 능력은 자신이 알게 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거기서 뽑아낸 것이다라고 한다.


근본력을 이루는 그 다섯가지 능력은 다음과 같다.

자신의 주관을 명확히 세우는 사고력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잠재력

자신의 권리를 절대 빼앗기지 않는 주도력

자신만의 차별성으로 승부의 세계에서 승리하게 하는 경쟁력

전체를 아울러 변화를 만드는 통찰력


이 책은 이러한 5가지 능력을 각 목차로 하여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일반적인 자기계발서 처럼 기법이나 일시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책이 아니다. 5가지 능력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자신의 가치관 부터 다룬다 즉 사안을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부터 언급하고 있다.

그 만큼 이 책은 개인의 근본적인 사고력과 생각의 재정립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읽어더라도 근본적인 변화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 부터 전체를 이 책을 통해 재정립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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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온보딩 - 직장인의 완벽한 시작을 위한 90일간의 여정
최규철 지음 / 리브레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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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이 빈번해지면서 기업은 우리 조직에 새로 들어온 인재가 잘 정착하여 이직하지 않고 성과를 제대로 내길 바라고, 해당 이직 직원은 새로운 환경에 빠른 시간내에 잘 적응하고 조직에 잘 스며들기를 바랄 것이다.


이 책은 이직하는 사람이 잘 적응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이직 후 90일을 세단계로 나누어서 정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온보딩으로 표현하고 있는 부분은 해당 이직한 개인에게도, 그리고 그런 인재를 선발한 회사에게도 서로 중요한 부분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직이론이나 인사관리라는 게 구성원들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최대의 성과를 내고 그것을 조직의 성과로 연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이 다루고 있는 부분도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온보딩을 위한 3가지 단계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단계 (수용하기)에서는 조직 내의 문화, 시스템, 업무에 필요한 기본 사항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단계로, 저자는 해당 조직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흡수하는 것을 강조한다.

2단계 (구체화하기)에서는 내 역할과 업무에 필요한 지식, 스킬, 정보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조직문화에 잘 스며들고 조직의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활용하는 것을 강조한다.

3단계 (확정하기)에서는 원하는 결과가 가능하도록 사고와 경험을 확장하는 단계로,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기 위한 신속한 도약을 애 해야 하는데 자신의 성공요소를 정립하고 차별화하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의 분량은 적정하다. 온보딩을 위한 90일 간의 단계를 설명하는 책이라면 그만큼 단기간에 최대의 내용을 전달하기에 적절한 분량이어야 할 텐데.. 그에 걸맞는 분량이라고 생각한다.


내용을 서술하는 문체도 인사관리 그런 책과는 다르게 술술 읽히는 책이다.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사람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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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당신에게 진짜 원하는 것 39
임희걸 지음 / 끌리는책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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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취업문을 넘어 입사를 한 기쁨은 오래가지 않는다.

취업의 턱을 넘으면.. 회사의 조직이라는 벽이 나타난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팀장이라는 사람은 신입 사원들에게 다시금 이직을 고민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도 대부분은 조직에 적응하고자 그리고 팀장에게 적응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입사원이 아니라도 마찬가지다~ 이 팀장에게 적응될만하면 그 팀장이 다른 데로 가고 새로운 팀장이 와서 또 새로이 적응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팀장이 오더라도 인정받는 그리고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할 수 잇는 노하우와 변치않는 가치는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이 넘게 인사와 교육 분야에서 일을 하고 팀장으로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에, 어떤 책 보다 보다 실감나는 조언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펼치면 바로 느끼겠지만..

주제별로 장황하게 서술하고 풀어나가는 책이 아니다.

해당 주제별로 세부적인 아이템으로 구분하고 각 아이템별로 매우 짧고 핵심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각 내용 중간에 박스에 핵심 요약을 세줄 정도로 정리하고 있다...


이 책 구성 자체가 회사 다닐 때 윗분에게 올리는 한장 보고서 구성과 같다고 생각된다.

제목 바로 밑에 그리고 본문 내용시작하기 전에 박스에 두세줄로 핵심 문장이나 내용을 요약하는 것.

윗 사람이 그것만 보고 어떻게 하자는 거구나.. 바로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더 궁금하면 본문내용으로 두루와~ 하는 것처럼... 이 책의 구성 방법 자체도.. 내용 만큼이나 인상적이다.


그리고 내용 자체도 구체적인 대응 지침이나 기법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보다 인정받는 팀원이 되는 노하우를 듬뿍 담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신입사원 교육 담당자라면..

신입사원 교육 마무리하는 날에 이 책을 한권씩 선물하고 싶을 정도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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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40년 인사쟁이 백진기가 말하는 사람, 일 그리고 성장
백진기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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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기업 부터 작은 식당 까지... 사업을 하는 사람이 한결 같이 말하는 것이 하나 있다.

사람을 잘 다뤄야 한다...

사람 때문에 기업은 커다란 리스크를 만나기도 하고

사람 때문에 작은 사업장은 사업 의욕을 잃고 사업을 접기도 한다.


그만큼 인사관리 동기부여 리더십 등 다양한 책이이 많은 게 바로 이 인간관계 인적자원관리 분야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40여년간 기업에서 인사관리자로 임원으로 인사관리를 경험한 저자의 40년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어

첫번째 파트에서는 인재를 파악하는 것 평가하는 것 그리고 인재를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세번째는 일하는 방식에 대한 개선과 코칭 

네번째는 요즘 사회적으로도 문제인 세대간 갈등 등 구성원간의 갈등 해결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내용 중 기억에 남는 주제 중 하나가 생산성은 수다의 양이 좌우한다는 파트이다.

나도 직장생활을 15년 한 입장에서 이 주제가 정말로 실감된다.

내가 있던 조직에는 부서별로 정말 분위기가 달랐다..

어떤 부서는 무슨 고시원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부서는 뭘 그리 시장바닥 처럼 서로 말을 하고 떠드는지..

그런데... 해당 부서의 성과나 업무 추진 성과는 후자였었다...

이 주제를 읽고 나서... 아~~  이렇게 이해가 될 수 있겠다라는 ...


이 처럼 이 책은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책이다.

관리자라면 이 책을 하나 설물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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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도 이해하는 인공지능 101 ㅣ 101가지 시리즈
서지영 지음, 유연 일러스트 / 동녘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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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영화 소재로나 쓰였던 것이 인공지능이었는데요.

이제는 검색 부터... 통역자의 역할로 스마트폰에.. 우리 일상생활로 인공지능이 스며드는 시대가 온 것 같다.

그런데.. 나 처럼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개념이 딱히 없고 실제적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뭔가 자세한 그리고 전문적인 책을 보기는 그렇고...

한정된 시간안에 짥고 굵게 이해하고 갈수 있는 책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그런 책이 바로 이 책 문과생도 이해하는 인공지능 101이라고 생각한다.


각 개념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고, 나 처럼 인공지능이라는 분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와는 거리가 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의 뎁스가 적당한 것 같다.


어떤 것이든지 이해의 시작은 개념의 이해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알아가는 그 시작점이 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 한 챕터는 인공지능 확용이라는 파트로 인공지능이 활용 가능한 파트를 설명해주고 있다.


인공지능에 대한 쉬운 사전이라고 생각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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