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컨버전스, 초융합 시대가 온다 - 유전공학, 바이오테크, AI 혁명이 열어갈 인류의 미래
제이미 메츨 지음, 최영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월
평점 :
“당신은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은가?”⠀
이 책은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하는 유전자학,생물학, AI기술까지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
전문용어가 많이 좀 어려운 편이었다.⠀
⠀
우리는 단백질 하나 분석하는데 3년이 걸리던 시대에서 AI가 암을 5년전에 발견하기에 이르렀고,⠀
또 그 처방도 우리의 유전자에 따라 처방하는 시대를 ⠀
살아가고 있다.(물론 보편화 되었다고 느껴지지는 않는 부분이 있다)⠀
⠀
책 속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기술과 함께 진화하는 세상을 상상하지 못하는 것은 ⠀
자연을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부정하는 ⠀
허무주의의 한 형태일 뿐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알아야 한다.⠀
⠀
얼마큼 기술이 발전해 있는지⠀
AI와 생물학이 어떤 관계로 이어지는 지를⠀
다른 행성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지구, 우리가 사는 곳에 적용되는 이야기다.⠀
⠀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 많은 사람이 죽고 ⠀
많은 시스템과 자연을 파괴했다.⠀
⠀
많은 힘을 들여 이 파괴적인 팬데믹을 막기 위해 ⠀
노력했지만 지금도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다.⠀
⠀
많은 바이러스가 생기는데 따른 백신에 대한 혁신도 필요하다.⠀
유전자에 따라 백신을 달리해야 할 지 모른다.⠀
⠀
또 유전자 가위 기술이라 불리는크리스퍼 기술.⠀
영화로는 이미 접했던 상상들이 실제 의학 기술로 점차 발전하고 있다. ⠀
⠀
2018년 세계 최초로 신생아 두명의 게놈을 변형했으나 아직 정확도는 높지 않고 비도덕적 실험으로 남았다.⠀
⠀
하지만 머지 않은 미래엔 가능할 법하다.⠀
과학,의학,AI가 손잡고 같이 발전한다면 ⠀
두렵지만 가능할 이야기가.⠀
⠀
원하든 원치않든 우리는 AI기술과 함께 살아가고 ⠀
발전해가고 있다.⠀
⠀
AI가 주도하고 생명공학이 재편되는 미래⠀
두려움이 앞서지만 이미 시작되었다.⠀
⠀
우린 이런 시대에 살며 앞으로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알고 대처해야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
그러기 위해 이 책 #슈퍼컨버전스,초융합의시대가온다 를 읽어야한다.⠀
⠀
어려울 수 있지만 그만큼 중요한 내용임은 확실하다.⠀
⠀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서평단 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
#우주서평단 #슈퍼컨버전스,초융합의시대가온다 #제이미매출 #비즈니스북스 #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