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피의 원죄>보다 아쉬운 면이 있었지만그래도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느꼈던 결말.(아쉬운 별점을 보고 읽어서 그랬던듯)충격을 주는 연출에 묻힐 수도 있지만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좋았다.<타코피의 원죄>와 이어지는 메시지도 있었다.상대를 제대로 알 용기, 진짜 문제를 외면하지 않을 용기에가족이 무엇인지, 문제를 품은 가족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지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6권의 절반 정도는 단편이었다.생각보다 일찍 본편이 끝나서 당황했는데,이어진 단편도 재밌게 읽었다.
코야마의 과거가 궁금해진다.그리고 코야마의 성장에 초석이 세워지는 느낌이었다. 코야마가 베이시스트로서 날뛸 수 있게 될까?하토의 감정이 변하는 것도 귀엽다...미즈오 너무 호감이라 하토도 응원하게 된다.
2026. 4. 23. 목요일<약사의 혼잣말> 시리즈를 읽느라 한 달 방치한 2권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2026. 4. 24. 금요일 완독묘사를 상상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지만그래도 역시 재밌었다...두 주인공의 행보에 가슴이 뛴다.4권 완결이라는데, 앞으로 2권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지.3권과 4권이 나오면 이번에도 종이책으로 소장해야지.
"하지만 상식 따위는 곱게 접어서 저리 치워버리는 게 우리 디컴퍼의 힘이잖아." - P72
지금까지 몇 번이나 맛봤던 감탄과 경탄이 다시 한번 찾아올 예감에, 다이오드의 가슴이 두근거렸다."됐어요. 말로 하지 마세요. 마음껏 내키는 대로 표현하세요." - P314
2026. 3. 20. 읽기 시작2026. 3. 22. 완독작은 듯 작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 듯 중요한 사건들이하나씩 겹쳐가기 시작한다.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그리고 진시와 마오마오는 불안형과 회피형의 만남 같다ㅋㅋㅋㅋ
2026. 3. 19. 읽기 시작2026. 3. 20. 완독!3권 완독하고 묵혀뒀던 4권을 드디어 꺼냈다.만화책으로 먼저 본 분량이 끝나고(13권 기준)완전히 모르는 내용의 시작. 4권이 더 재밌다.4권 다 읽고 만화책 15권도 읽고밀린 애니메이션도 봐야지.그리고 원작은 과연 언제 다 따라잡을지!ㅋㅋㅋㅋ*4권을 다 읽었다! 애니메이션 2기까지의 내용인듯하니이제 애니메이션으로도 봐야겠다.4권의 전개가 재밌었다. 특히 후반부!점점 흥미진진해지는 느낌이다.5권은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