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3. 목요일

<약사의 혼잣말> 시리즈를 읽느라 한 달 방치한 2권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2026. 4. 24. 금요일 완독

묘사를 상상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재밌었다...두 주인공의 행보에 가슴이 뛴다.
4권 완결이라는데, 앞으로 2권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지.

3권과 4권이 나오면 이번에도 종이책으로 소장해야지.



"하지만 상식 따위는 곱게 접어서 저리 치워버리는 게 우리 디컴퍼의 힘이잖아." - P72

지금까지 몇 번이나 맛봤던 감탄과 경탄이 다시 한번 찾아올 예감에, 다이오드의 가슴이 두근거렸다.
"됐어요. 말로 하지 마세요. 마음껏 내키는 대로 표현하세요." - P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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