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코스기 토시야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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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을 읽기전...

내 나이 27살이면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다. 20대 후반으로써 삶의 어느정도 윤곽과 틀이 잡혀있어야 하는 시기인데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고 자신있게 단언할 수 없다. 이런 와중에 30대에 대한 책이 눈에 들어왔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30대에 해야 하는 일들을 파악하고 늦은만큼 빠르게 그 일들을 처리하고 내 미래와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절박함이 있었다. 이 책에는 그처럼 30대에 꼭 해야할,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들이 담겨져있고, 삶을 보다 윤택하게 살아갈수있게 해주는 원동력들, 도전들을 배워보고싶었다.

☆ 30대의 경험은 단순히 스킬이나 지식을 익혀나가는 과정에 그쳐서는 안 된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소상히 파악하고, 여기다 자기만의 동기부여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그런 뒤에 주어진 여건에서 어떻게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지, 그리고 어떤 성과나 가치를 생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진짜 영양가 있는 경험이 된다. 요컨대 자신에 대한 이해가 동반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과 자신이 정말로 잘해낼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알아내려면 어쨋든 새로운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는 수 밖에 방법이 없다. 한 발짝 더 빨리, 그리고 많이 행동하는 것이다.

★ 과연 30대는 20대때의 어리광이나, 실수 같은 것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기이다. 자기 나름의 성격과 특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자신의 커리어를 향해 책임있고 능동적으로 자기의 삶을 개척할 수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나에 대해 먼저 자세히 파악을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조언한다. 책 내내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문장도 수 없이 많다. 도전을 하고 경험을 하다보면 세상의 많은 것들에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힘든지, 어떤 것에 희열을 느끼고 동기부여가 되는지 행동하지 않을때보단 확실히 많은 것들을 알고 느낄수가 있다.

☆ 어떤 직책이 되었든, 그리고 상대방이 어느 분야의 어떤 인재인가에 상관없이, 내가 반드시 주목하는 게 하나 있다. 그것을 한 마디로 말하면 '좋은 얼굴'을 하고 있는지의 여부다. 좋은 얼굴은 그동안 열심히 살면서 자기 목표에 도전 해온 경험과 자신에 대한 이해가 깊이 새겨진 사람의 얼굴을 말한다. '좋은 얼굴'에는 성실함, 의욕, 그리고 어떤 곤란이 닥치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같은 것들이 드러난다.

30대부터는 자기 얼굴에 자기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30대부터의 얼굴에는 그의 삶과 그것을 지탱하는 마음속 철학이 감출 수 없는 낙인으로 깊이 새겨지기 때문이다.

그는 면접을 위해 방으로 들어오는 순간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고 했다. 그 이후의 질문들은 확인 절차일 뿐이라는 것이다.

기업은 그가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 일상에서 어떤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얼마나 건전한 목표와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일하는지에 주목한다. 다시 말해서 기업은 '그 사람 존재 그 자체'를 본다. 어떤 태도로 안내원을 대하는지,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의자에 앉는지, 차를 대접받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메모장이나 펜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등 일상적인 동작들을 세심하게 지켜본다. 나는 그런 사소한 동작들 속에 그 사람의 존재가 충실하게 반영되고 있다고 본다. 얼굴을 보고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는 것도 기본적으로 이런 믿음과 일맥상통한다.

★ "나이 마흔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 라는 말이있다. 사람의 얼굴에는 그가 40살 평생 살아온 과정들이 담겨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사람이 자주 짓는 표정을 따라 주름이 생길 것이며, 얼굴 표정이 어떤지에 대해 웃는 상이냐 아니면 심술궂은 상이냐에 따라 달라지고 얼굴에 생기가 있고 자신감에 찬 사람은 얼굴 표정부터 다르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닐 것이다. 인사 담당자로 재직한 저자의 경험상 이러한 '좋은 얼굴'이 채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다. 그저 단순히 '좋은 얼굴'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생을 얼굴에서 읽을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매사 긍정적이고, 도전적이고,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과 매사 불평불만이고, 심술궂고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의 얼굴은 확연히 다를 것이라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경력 사원 채용의 핵심 포인트

1. 끊임없이 학습 기회를 추구한다.

2. 사려 깊게 생각하고, 성실하게 행동한다.

3. 문화의 차이에 빠르게 적응한다.

4. 변화를 일으키는 일에 적극 참여한다.

5. 광범위한 사업 지식을 축적하기 위해 노력한다.

6.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일관한다.

7. 새로운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있다,.

8.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가 있다.

9. 피드백을 요구하고, 그것을 활용한다

10. 실패로부터 학습한다.

11. 비판에 귀를 기울인다.

12. 새로운 도전에 주저함이 없다.

13. 원만한 인간관계로 주위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이 있다.

14. 어제보다 내일을 말하는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고수한다.

15. 부하 직원들이 능력을 최대한 드러낼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자가 체크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 나의 시장가치란 사회라는 공개된 시장에서 남들과 비교해보았을 때 나는 얼마짜리 인간인가에 대한 타인의 평가다. 그것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과 어떤 점에서 구별되는 성과를 올릴 수 있는지 판단하는 차별화 포인트와 그간의 경험과 학습으로부터 이끌어낸 강점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그러니 이 시점에서 당신의 시장가치에 대해 냉정하게 돌아보기 바란다. 30대에 이런 식의 자기평가가 충실하게 이루어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앞서갈 수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괄목할 만한 존재인가? 나아가 당신의 시장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차별화 포인트로 삼으면 좋겠는가?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실력이 차별화 포인트가 된다. 남과 같아서는 남들과 똑같은 성과와 보수밖에 기대할 수 가 없다. 철저히 능력위주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시장에서의 나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 건축 현장에서 설계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자신의 미래상을 세세하게 그려 넣은 설계도가 있어야 한다. 착실히 비전을 그리고 주변 환경에 제대로 대응해나가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달려갈 수 있다. 그러니 비전을 갖지 않으면 바로 앞의 자동차밖에 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마라.

3년 후, 또는 5년 후의 자신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라.

책을 읽고 나서...

30대가 다가오는 20대 후반으로써 무엇을 하고 어떠한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틈틈히 책을 펼쳐보면 20대와 30대를 지나온 선배의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만 같다. 저자의 경험과 여러가지 지침에 따라 살아가다보면 분명히 삶에서 꼭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 같다. 특히나 인생에서 비전과 설계도가 꼭 필요하단 말이 크게 와닿았다. 아직까지 20대 후반이지만 무엇을 할지 정하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휩쓸리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자동차 같았다면, 지금은 잠시 멈춰서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 내가 그리는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좀 더 나 자신을 알아가야 할 시간이 필요함을 느낄수 있었다.

구체적인 행동 한가지!

내 삶의 설계도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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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 실패하지 않는 할리우드 방식
제이미 프라이드 지음, 김동규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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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한 해에 새로 생겨나는 기업만 1억개다. 3초에 1개 씩 회사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그 순간에도 새로운 회사들은 생겨나고 또 망하기를 반복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누구나 회사를 설립할 수 있고,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 할 수 있다.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직장 일에 치여서, 상사에게 시달려서, 반복되고 지루한 업무에 힘들어서, 자신이 직접 설립하고 관여하고 운영하는 자신만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장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이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책임이 있듯이,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고 사장이 되고자 한다면 수 많은 리스크가 존재하고, 그 책임들을 다 짊어져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업체가 3년내에 살아남을 확률은 10%로써 극히 소수에 속한다. 만약 자신의 사업이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초변화시대이고, 이에 대응하지 못하거나 시대에 뒤쳐진 생각을 가지고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시장에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 시장은 수요와 공급으로 구성된다. 공급과잉의 시대에 살아남는 기업들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뒤따른다. 이렇게 망해버린 기업들을 유니콘의 눈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달러 (1조2천억 가량)되는 기업이 미국에서는 전설의 동물에 비유한 유니콘 기업이라고 부른다. 100억달러가 넘는 기업은 데카콘 (기업가치 100억달러 10조2천억)이 되기란 극소수의 기업만 성공할수있다. 한국으로 따지면 유니콘 기업으로 유통업체 쿠팡과 배달대행앱 서비스 업체 우아한 형제들 같은 기업들이 있다. 이러한 초기 스타트업의 고민은 무엇보다도 실패를 최소화하며 성공으로 나아가는 것일 것이다. 세간의 사람들은 말한다 실패에서 배우라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그것은 치명적인 실패로 인해 다시 재기하지 못하는 경우는 아무 소용이 없다. 용인 가능한 실패에서만 배우고 다시 기업을 회생시킬 수 있을 뿐이다. 이처럼 애초에 완전히 방향이 틀어진 실패를 최소화 해주고 저자는 할리우드 방식으로 명명 된 몇가지 방식들을 차용해 미국의 할리우드로 대표되는 상업영화의 성공을 스타트업의 기본토대에 접목시키고 있다. 이처럼 실패하지 않는 방식을 새로운 시각으로 설명해주는 저자의 방식의 이야기에 신선했고, 스타트업으로 대표되는 여러 기업들의 고충과 성장과정을 배울수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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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00권 독서법 - 바쁜데 교양은 쌓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차석호 지음 / 라온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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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읽은 것은 반드시 밤에 사색해야 한다.


퇴계 이황



 책을 읽기전...

 책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첫번째 독서 목표가 1 100 달성하기이기 때문이다몇년간 꾸준히 독서한다고 자부했지만, 1년의 100권은 무리였고 50권도  안되었다하지만 언제나  목표는 1 100권이다이번 기회에 책을 꾸준히많이 제대로 읽고 싶었다,

두번째는독서에 대한 슬럼프가   같아서이다요즘 독서에 대한 관심이 줄고 딴짓을 자주하는  때문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낭비하는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들을 독서라는   도움이 되고 생산적인 활동 시간으로 쓰고 싶어서  책을 통해 1년에 100권을 책을 읽고 독서에 대한 마음을 잡고 실용적인 독서법을 배우고 싶었다.

1 100 독서법 - 차석호

독서는  필요한가?

☆ 바야흐로 세계는 4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역사를 살펴보면  시대가 원하는 능력을 갖추어야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살아갈  있다. 4차산업 혁명 시대에는 인간만이 가능한 사고력을 극대화시켜야 하고 분야를 특화시켜야 한다.

창의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검증된 지식' 필요하다독서는  검증된 지식을 체득하는 가장 확실한 과정이다이렇게 쌓인 지식과 지혜가 자신의 경험과 뒤섞이면 비로소 창의력으로 발휘되는 것이다.

★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간의 노동력이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단순한 노동력은 기계로 대체되는 것은 시간문제다지금의 시대에 인재에게 기대하는 자질  하나는 창의성이다창의성을 얻기위해  검증된 지식이 필요하고 자신만의 경험을 더해 가공하고 연결하여 창의적인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있다먼저 검증된 지식을 쌓을  있는 방법이 저자는 독서와 사색이라고 주장한다.

☆ 역사를 배우는 이유

역사를 돌아보면 현재와 비슷한 상황을 쉽게 찾을  있다과거에 실패했다면 실패 원인을 찾아 현재에 이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반대로 성공했다면 성공 요인이 무엇인지 면밀히 파악해서 현재에 적용해야 한다물론 책이 출간  당시와 현재의 상황이 똑같을   없다하지만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의 상황에맞게 적용해 볼수는 있다이것을 제대로 하려면 깊이 있는 사고와 통찰이 필수다그래야 현재 상황에 적용할  있는 가장 좋은 생존법을 찾을  있다

★ 고려왕조실록이 불에  없어졌듯조선왕조실록은 이에 대한 과거를 기억하고 조선왕조실록을 4부로 복사하고 여러 곳에 퍼트려 놓았다이에 왜란등으로 3개가 소실되었고 이에 대한 반성으로 고을 근처에 보관하는 것이아닌 산속 깊은 곳에 보관하는  <조선왕조실록> 오늘날까지 전해진 데는 이전의 사례에서비슷한 위기를 겪은 것을 찾고 원인을 파악한 것이 시작이었다이것을 바탕으로 똑같은 상황을 반복하지 않는 방법을 생각해낸 것이다실패의 리스크를 줄이려면 앞서 비슷한 사례를 살펴보고 이것을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

☆ 독서를   먼저 고려해야  것은 '저자의 주장이 진리'라는 편견을 버리는 일이다세상에 완전한 진리는 없다책을 읽을  저자의 주장에 의문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 창의력은 주어진 문제에 정해진 답을 찾는 것이 아니다창의력 교육이란 주어진 문제에 대한 나만의 해결책을 찾는 과정을 말한다이런 유형의 문제는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같은 문제를 마주하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답이 나올  있다이처럼 사람마다 각자 다르게 생각하는 이것이 창의력의 핵심이다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배양하고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을 중요시하는 교육에서만 창의력을 갖출  있다생각하는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머릿속으로 들어와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지식 들어올  있는 연결고리 독서가 이런 역할을 한다.

☆ 치열하게 독서한다는 것은 저자가 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저자와 내가 어떤 점에서 생각이 같고 어떤점에서 다른지를 명확히 판단하는 것이다다시 말해 독서의 폭을 넓히라는 의미이다독서의 폭이 좁으면  가지 사실을 절대시한다절대적인 가치관을 하나 받아들임으로써 다른 것을 부정하는 사고방식에 빠지면 읽는 책의 폭이 한정되게 마련이다.

☆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어나가는 것이 훨씬 낫다 원칙은 고전에도 똑같이 해당된다.

독서는 히말라야의 고봉을 오르는 것처럼 어렵고 지난한 일이다목표를 이루어가는 길목마다 어려움을 마주칠  있는 도전이다 시련이 다가와도 포기하지 않고끈기 있게 인내해야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있다.

★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흥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흥미를 느껴야 스스로 궁금해지고 이것저것 찾아보기 마련인데 흥미가 없는 책을 억지로 읽으려 노력하다보면 오히려 책과 멀어지는 역효과가 나게된다무조건 어려운 책이 좋은 책은 아니며오히려 흥미를 끄는 쉬운 만화 책부터 읽어 흥미를유지시키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책이 자신에게 어떤 감동과 교훈을 주었는지 함께 공유할  있는 것만으로 많은 것을 얻을  있다나아가서 다른 사람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해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찾을  있다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힐  있다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서로 간에 의견 교환을 통해서  단계  성장  있다.

내가 책을 읽는 이들에게 '독서 토론' 참석하라고 권하는 이유는 참석자들로부터 좀처럼 체험하기 힘든 곳의 생생한 체험담을 듣고 그것을 느낄  있는 기회가있기 때문이다얼마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읽고 토론하는 자리에 러시아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착석했다. ... 그런데 이날 우리는 시베리아의 혹독한 추위를 겪은 이의 경험담을 듣고러시아의 혹한을 간접 체험할  있었다. ...  이야기를 들으니 소설  수용소에 수용된 사람들의 처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할  있었다. ... 만약 그의 설명이 없었면 그날 우리 모임은 수박 겉햝기식의 토론이 되었을 것이다.

☆ 독서법에 정답은 없다자기가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고 시도해보아야 한다.

독서의 효용은 무엇일까?

1. 과거에서 배울  있게 한다

2. 간접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3. 지식과 앎을 배울  있다.

독서의 본질은 무엇일까? (주관적)

독서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인생의 판을 바꾸는 것이다

저자의 핵심 메세지는 무엇인가?

파워 독서는 단순하게 책을 읽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독서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반드시 동반한다나아가 자기 삶을 바꾸는 과정도 동반한다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이것을 토대로 삶을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치열하게 책을 읽어야 한다

 책에서 몰랐거나 간과했던 

☆ 생각하고  생각하는 것은 사색의 전부가 아니다이것은 사색의 절반에 불과하다나머지는 사색한 것을 현실에 적용하는 일이다 일은 사색의 결과가 현실에 맞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된다적용하기에 무리가 있다면 다른 방법을 찾기 위해 사색해야 한다이러한 과정에서 좋은 방법이 나올  있다그리고 사색은 통할 때까지 해야한다책을 읽고 책의 내용이 무엇을 뜻하는지 제대로  때까지 하는 것이 사색이다그리고 제대로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실천을 통해 현실과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독서도 '사색' 동반되지 않으면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나를 변화시키려면 책을 읽는 것으로그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생각하고 결과물을 현실에 적용해야 비로소 완성할  있음을 명심하자.

독서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정작  활자를 읽는 수동적인 독서만 하고 있었지 독서를 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고 사색하고 삶에 적용시키는 부분을 간과했다내가 독서하는 이유는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함이 크다그러한 사실을 고려할때단순히 책만 읽고 망각해버리는 행동은 책을 제대로 읽었다고  없다 내용중에 1년에 365권을 읽고 이지성 작가에게 찾아간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하지만 이지성 작가는 그를 도리어 꾸짖었다고 한다독서의 본질은 단순이 활자를 읽는 것이 아닌  활자를 통해  삶에 어떻게 대입하고 사색하고 적용하여 실제적인  삶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다독서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독서의 단계

1.  읽기

2.  읽고 사색하기

3.  읽고 사색하고 현실에 적용하기



독서는 단지 지식의 재료를 얻는 것에 불과하다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사색의 힘으로만 가능하다.


 로크



 책을 읽고 구체적인 행동 하나!

저자가 주장하는 독서모임의 중요성에 동감해모임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고 다른 생각을 접해보고나의 의견을 발표함으로써 서로서로에게 도움이 되는그런  모임에 가입하면 좋겠다 싶어서  모임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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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한다는 것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인생바이블로 선언한 책 CEO의 서재 16
레이 크록 지음, 이영래 옮김, 손정의.야나이 다다시 해설 / 센시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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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한다는 것 

맥도날드와 레이 크록

책을 읽기 전...

맥도날드라는 전세계적인 프랜차이즈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궁금함이 생겼다. 영화 <파운더>를 같이보며, 맥도날드 햄버거는 맥도날드 형제가 레스토랑을 열었고 그를 활용해 프랜차이즈화 시킨 인물이 레이 크록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당시 그의 나이 52살에 그러한 모험을 시작했다는 것에 놀랐다. 미국인의 입맛 햄버거를 전세계적으로 유통시키고, 성장하게된 맥도날드라는 기업의 탄생 배경과 시스템을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푸르고 미숙하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다. 성숙하는 순간 부패가 시작된다.

☆ 나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도, 문제를 책임지는 것도 각자의 몫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잘 포착해야 한다.

★ 레이 크록의 책을 읽다보면, 그에게는 절대적인 원칙이 있고, 신념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생각이 결국 옳았고, 그를 이끄는 원동력이 됐음은 물론이다. 자기 자신에게 문제에 대한 책임이 있고 개인의 행복은 본인에 달려있다는 생각, 그리고 기회를 잘 포착하야 한다며, 항상 주위를 예의주시하며 통찰력있게 바라보는 행동이 전부 그의 원칙에 기인한 것이라고 본다.

☆ 15센트면 둘이 먹다 하나죽어도 모를 햄버거를 먹을 수 있다고요, 기다릴 필요없이 순식간에 음식이 나오고 종업원에게 팁도 줄 필요 없어요. ... 더운 날씨였지만 근처에는 파리가 꼬이지 않았다. 하얀 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모든 것을 깨끗하고 단정하게 치우고 있었다. 이 광경이 내겐 거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 메뉴는 많지 않았고 만드는 과정은 군더더기 없이 최소한의 노력만 들었다. 그들이 파는 것은 햄버거와 치즈버거뿐이었다. ... 하지만 아치를 세운다는 아이디어 자체나 다른 디자인 요소들은 마음에 들었다. ... 보통의 프렌치프라이는 그렇다. 하지만 맥도널드의 프렌치프라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형제는 프렌치프라이에 엄청난 공을 들였다.

★ 맥도널드의 초기 성공요인이 이 책에 나온다.

1. 15센트의 저렴한 햄버거

2. 패스트푸드로 지칭되는 빠른 속도

3. 통일된 복장과 청결에 신경쓰는 식당

4. 최소한의 2가지 메뉴

5. 황금아치의 독특한 눈길을 끄는 디자인

6. 다른 식당과 차별화된 프렌치프라이

☆ "정말 평화롭죠. 골치 아픈 일을 더 만드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즐기고 있어요. 우리가 딱 그려왔던 삶이에요." 그들의 생각은 내 사고방식과 완전히 달랐다. ... 나는 사업이라는 전쟁터에서 이미 많은 상흔을 입은 노병이었지만 여전히 전장을 향한 열망에 불타고 있었다. 당시 나는 쉰두 살이었다. 당뇨가 있었고 관절염 초기였다. 이전의 출정에서 담낭과 갑상선의 대부분을 잃었다. 하지만 최고의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고 확신했다. 나는 아직 푸르고 성장하고 있었다.

★ 쉰살의 레이 크록은 맥도날드 형제의 레스토랑에서 기회를 포착했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감행한다. 현상유지를 하려하는 맥도날드 형제와는 달리 벤처 사업가 기질을 가지고 큰 꿈을 꾸고 맥도날드를 프랜차이즈화시키는 것이다. 건강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나이가 많음에도 그것은 크록에게 장애물이 되지 못했다. 기회를 포착하고 강한열망에 사로잡혀있었고, 그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또한 쉰 두살의 나이에도 자신은 아직 푸르고 성장하는 중이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서 나는 과연 어떤지? 반성해볼일이 아닌가?

☆ 인생이라는 햄버거에서 일은 고기와 같다. 고기가 빠진 햄버거라니!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는 말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 경우 일이 곧 놀이였기 때문이다.

★ 진정한 워커홀릭인 그는, 진정으로 일을 즐기고 열심히 할 줄 알았다.

☆ 나는 새파란 풋내기였을지 몰라도 종이컵의 잠재력만큼은 정확히 느끼고 있었다. 옛 방식의 타성을 무너뜨리기만 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 그러는 동안 종이컵 판매 일에 어느덧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일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현해나가는지 파악하면서 판매량은 계속 늘어났다. 매출이 오르는 속도에 따라 내 자신감도 함께 높아졌다. 나는 고객들이 솔직하고 단순한 접근법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을 빙빙돌리지 않고 제품을 홍보한 후에 곧바로 주문을 권하면 고객들은 물건을 샀다.

★ 세일즈맨으로서의 그는 자신이 파는 상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일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계획해보고 행동하면서 자신만의 원칙과 생각을 다듬어갔다. 일을 함에 있어서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 확신이 필요한것같다.

그렇지 않다면 진정 일을 즐길 수 없다.

☆ 추운 날씨 때문에 내가 거래하는 소다수 가게 매출이 변변치 않아 보이면 나는 '그놈의' 컵을 굳이 주문하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고객을 돕는 것이 나의 철학이었기 때문이다. 물건을 팔아서 고객의 매출을 높이지 못한다면 내 일을 제대로 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런데도 주급 35달러는 그대로였다. 그러니 회사는 손해를 보는 셈이었다. 다음 겨울에는 절대 이런 일이 절대 생기지 않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 세일즈맨으로써의 고객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고객을 돕는 것이 자신의 철학이라고 명심하고 깊게 생각하고 있는 세일즈맨과 그렇지 않는 세일즈맨중 누가 실제로 고객을 도우려고 행동하고 노력하는지는 누가봐도 알 수 있을 터다. 그것도 고객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가장 먼저 팔아야 하는 것은 여러분들 자신입니다. 자신을 판 후라면 종이컵도 쉽게 팔 수 있습니다."

세일즈의 정석을 보여주는 문장

☆ 그들은 그때까지 해왔던 것처럼 그저 종이컵을 만드는 회사로 남고 싶어 했다.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멀티믹서 시장에 이제 막 발을 들이려는 참인데, 저렇게 눈 뜬 장님같이 굴다니 믿을 수가 없었다.

★ 레이 크록은 자신은 종이컵 세일즈맨이면서도, 항상 여러 가능성의 기회를 눈을 부릅뜨고 포착하려고 노력하고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 사람이었다.

☆ 단지 대중들에게 맥도널드의 오랜 신념인 품질, 서비스, 청결, 가치를 보여준 것뿐이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뒷바침 하는 철학은 바로 사람들이 우리 레스토랑을 즐기도록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사는 곳, 일하는 곳, 노는 곳에서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최종적인 목표이다.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하려는 진심 어린 마음이 있다면 그 매장의 지하실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곳으로 가는 골목은 어떻게 뻗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재고나 배송에 관한 더 나은 방법을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 나는 언제나 그렇게 했고 그런 상세한 지식이 맥도널드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런 태도로 일을 한다면 삶이 당신을 저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어느 회사의 사장이든, 혹은 접시를 닦는 사람이든 마찬가지이다. '일하는 즐거움, 일해야 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요즘의 젊은이들은 일을 즐기는 방법을 배울 기회가 없다. 현대의 사회적, 정치적 철학은 사람에서 위험요소를 하나씩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듯 하다.

성취는 실패의 가능성, 패배의 위험에 맞설 때만 얻을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밧줄 위를 걷는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 는 없다. 위험이 없을 때는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행복도 없다.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자유기업 체제가 가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책을 읽고 나서...

레이 크록은 쉰살의 나이에 이르기까지 종이컵, 멀티믹서 세일즈를 하며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세일즈맨이었다.

그러나 그의 나이가 되면 충분히 은퇴를 고려하고 편안한 여생을 보내며 쉬고싶을 법도 한데, 그는 세일즈맨이면서도 항상 귀와 눈을 열고 어디에 가능성과 기회가 있는지 알아보고 노력하는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그는 항상 열려있었다. 그러한 그에게 쉰살에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계약을 따내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을때의 성공이 갑자기 이뤄진 것이 아님을 안다. 하루아침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그의 경험과 노력과 땀이 가려져 있을 뿐이다. 그런 레이 크록은 맥도날드 프랜차이즈를 미국인의 입맛으로 바꾸기 까지의 수많은 시련과 갈등, 걱정의 나날이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며, 슬기롭게 그 위기들을 헤쳐나가 오늘날의 맥도날드라는 세계적인 햄버거 기업을 일구는데 커다란 토대를 마련했다. 그 뒤에 자신만의 철학, 신념, 원칙이 있었음은 말할필요도 없음이다. 사업을 생각하면서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리스크를 감수하라, 고객을 최우선시하라, 기회를 잘 포착해라, 끈기와 인내심을 가져라. 등등 일면 식상한 조언처럼 들리는 이 조언들을 이 책 <사업을 한다는 것>을 읽다보면 그의 인생과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의 스토리에서 그러한 교훈이 무릎을 탁치게 만들며 마음 깊게 다가온다. 세일즈맨과 사업가의 자질과 존경받는 기업인은 어떤것인지, 그의 인생이 보여준다.


이 책을 읽고 무엇을 배웠는가?

나만의 원칙과 신념 만들기.

이 책을 읽고 이렇게 되묻게 되었다. 나에게는 과연 삶에 있어서 원칙과 신념이 있는가? 그렇다고 대답할만한

나의 원칙과 신념이 없었다. 맥도날드 프랜차이즈의 창업자라고 할 수 있는 레이 크록은 그러한 면에서 삶에 대한 철학과 신념과 원칙이 확고했다. 그가 고객을 대할때는 고객의 이익을 생각한다. 가맹정주들을 대할 때는 가맹점주들의 성공이 본사의 성공임으로 그들을 성장시키는것이 본사의 의무다와 같은 그만의 원칙이 있었고 그것을 따르고 지켰을때 그의 성공이 더욱 값지고 삶에서 자신의 원칙과 철학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멋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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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리커버 에디션) - 남다른 생각은 어디에서부터 나오는가?
김태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저자인 구글러 김태원은 이미 스타특강쇼와 sbs스페셜 인재전쟁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오래전에 이번에 출판사에서 리커버 에디션으로 재출간되어 나와서 반가웠다.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었지만, 시간과 기회가 닿지 않아 읽지 못했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접하게 되어서 좋았다. 이 책은 여타 다른 책들과는 큰 차이점이 있다.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라는 바로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남들과 똑같은 생각이 아닌 다른 시각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던져주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 보게끔 만드는 질문들이 많아 굉장히 흥미로웠다. 이처럼 작가가 던진 흥미로운 질문들에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과 저자와 대화하듯 그렇게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면 스스로 깨달음과 생각들에대해서 명쾌하게 정리가 머릿속으로 되어 좀 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진다. 이 책에서 저자가 던진 질문과 생각들을 따라가다보면 한 층 성장한 자신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자라나는 새롭고 창의적인 청소년에거, 업무에서 좀 더 활용할수 있는 실용적인 직장인에거, 생각할 거리와 삶에 대한 질문들을 배워볼 수 있는 성인들에게 누구에게나 좋은 책이다. 앞으로 이러한 책들이 더 많이 나와 스마트폰과 매스미디어로 생각할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던져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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