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모어와 함께 뜨는 몽글몽글 뜨개 소품 다이어리 - 키치하고 귀여운 소품이 가득! 코바늘 뜨개 32
샤인모어 지음 / 책밥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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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뷰는�리뷰의숲을�통해�출판사에서�도서를�제공�받아�직접�읽고�작성한�리뷰입니다

제목�: 샤인모어와 함께 뜨는 몽글몽글 뜨개 소품 다이어리_ 키치하고 귀여운 소품이 가득! 코바늘 뜨개 32
글�: 샤인모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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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어벤저스 8 - 사이버 범죄, 숨은 범인을 찾아라! 어린이 법학 동화 8
고희정 지음,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가나출판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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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변호사 어벤저스 8_사이버 범죄, 숨은 범인을 찾아라!
글 : 고희정
그림 : 최미란
감수 : 신주영
출판사 : 가나
출간일 : 2025년 08월 04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학교에 의사어벤저스가 있다며 <변호사 어벤저스>는 없다며 새로운 책이냐고 궁금해 하는 태은이
은이와 검색해보니 의사어벤저스 1권은 2021년 3월에 출간했고 <변호사 어벤저스 1>은 2024년 5월에 출간했음을 확인했다.
책을 읽기 전 휘리릭 책장을 먼저 넘겨보더니 의사어벤저스처엄 만화가 중간에 들어있다며 반가워한다.

목차에서 보이는 법률용어들은 일상 생활을 하며 많이 쓰는 단어가 아니지만 뉴스에서 들어봤던 단어들을 기억해내고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이야기 해주셨던 것도 이야기 한다.

차분히 이야기를 읽어내는데 표정이 좋지않다.
최근에 키즈폰에서 일반폰으로 변경은 했지만 카카오톡 외에는 다른 SNS는 사용하지는 않지만 이야기에서 나오는 6학년 여자 주인공이 너무 불쌍하다고 한다.
책 속의 주인공의 아픔을 느낄 수 있다면 타인을 힘들게 하는 행동은 하지않으리라 믿어본다.

이 책에 나오는 전문 용어들은 이야기 속에서도 쉽게 풀어내주지만 특히나 중간 중간 관련 만화가 있어서 어린이 독자가 한 템포 쉬어가며 읽을 수 있는 공간 같아서 만족스러웠다.
책을 다 읽고 나서도 휘리릭~ 넘기다가 집중해서 읽어 볼 수도 있을 듯 하다.

일반 초등동화보다는 읽는 속도가 조금 늦어지지만 그만큼 집중해서 읽고 있다는 뜻이니 다행이었다.
함께 읽기에도 좋지만 두고 두고 읽어야겠다. (관련 법규가 변경되면 그 것에 대헤서는 뉴스 기사 검색하며 책에 참부해가는 활동도 좋을 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우린 소주제 1,2 를 읽고 성인이 되어서도 학교폭력 처벌 가능하다는 내용의 기사도 찾아보았다.

태은이는 <변호사 어벤저스> 중 다른 주제에 관한 책들도 읽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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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 아이들
김기수 지음, 박연옥 그림 / 윌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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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정치하는 아이들
글 : 김기수
그림 : 박연옥
출판사 : 윌마
출간일 : 2025년 07월 28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이 책은 파란색 바탕 표지에 입체적인 제목이 제일 먼저 보이지만 눈길이 쏘옥 사로잡은 건 바로 띠지였다.
노란색 띠지에 흰색 글자 사이에 보이는 강렬한 빨강으로 적힌 ‘계엄령 / 우리 반에도‘는 글자에 주목하게되면서 긴장감이 올라갔다.
그리고 다시 표지를 찬찬히 살펴보니 분활된 칸에 다양한 상황의 그림과 어깨동무를 한 표정이 밝은 아이들이 빨리 넘겨봐라고 말하는 듯 보였다.

태은이는 이 책의 차례를 보자마자 잠시 멈짓했다.
1장부터 6장까지 챕터가 나뉘어져 있는데 각 각의 챕터 안에도 3절로 또 나뉘어져 있어서 목차가 가득차 있어서였는데 이런 차례는 처음 보는 거라 한 번에 다 읽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저 좀 더 상세히 이야기를 나눈 것임을 이야기하고 안심시켰다.

일단 멈짓했던 태은이는 책 내용이 진행되면서부터 집중해서 읽어내더니 저녁먹기 전까지 식탁에 앉아 이야기에 들어갔다.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다모임’이라는게 실제로 있는지 궁금해했다.
(작가의 말을 읽어두길 다행이다 휴~)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모두 실제했던 일이라고 하니 신기해하며 학교가 우리학교 반도 안되는데 우리의 이야기를 더 잘 들어주는 것 같다고 말한다.

<정치하는 아이들>은 강원도 강릉의 작고 아름다운 학교, 운양초등학교와 운산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지어낸 이야기 같지만 결코 허구가 아닌, 모두 실제했던 일입니다. 이 책을 함께 읽고 우리 모두 스스로의 주인이 되고, 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 함께 삶을 가꾸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우리의 세상은 그렇게 조금씩 나아진다고 믿습니다. _ 김기수(지은이)의 말 인용


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 함께 삶을 가꾸어 나가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에서 우리 가정에서도 각자의 의견응 내서 이야기를 나눈 후 규칙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떤지 태은이와 이야게 나누다가 긴급 식탁위 다모임 결성!!!

각자 의견을 낼 때 말을 끝까지 들어주기가 모임의 첫번째 규칙에되었다.
잘 듣고 생각하고 말하기 (아. 이건 어른이 더 안되는 것 같다. 반성합니다)

결정된 의견이 많았지만 마지막에 의견은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하루에 한 번 꼬~옥 안아주기
(아이가 아가때에는 하루에 수십번 아니 수백번도 안아주는데 점점 성장할수록 애정표현의 빈도가 줄어든다. 그렇다고 애정의 크기가 줄어드는 건 아니지만 표혐음 하면 할수록 좋으니까~^^)
이 의견의 마지막으로 작고 단체포옹 ㅋ 그리고 한명식 포옹

태은이 집 민주주의는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기

태은이의 앞으로의 세상도 나만이 아닌 함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의 나부터 올바은 민주주의 의식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이 책에는 어려운 단어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속에서 설명을 잘 해주고 있어서 초등저학년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부모님이 먼저 읽는 센스 필요)

#정치하는_아이들
#김기수_글
#박연옥_그림
#윌마
#교실에서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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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_민주주의_수업
#허구아님_실제아이들의수업
#운양초등학교_훌륭한아이들
#운산초등학교_빛나는아이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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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발 씽씽 어린이 2
강정연 지음, 차야다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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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포의 하얀 발
글 : 강정연
그림 : 차야다
출판사 : 다산어린이
출간일 : 2025년 07월 23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반가운 그림 차야다작가님 이름에 책장을 휘릭릭 넘기며 그림부터 감상하기!
(차야다 작가님의 ‘아빠 쉬는 날’에 한동안 빠졌었고 최근엔 ‘끈적맨’을 재미있게 읽었었다)
재미있는 구성으로 만화같은 느낌이 드는 그림체라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이 줄어들 것 같았다.

강정연작가님 책은 처음으로 읽었는데 씽씽어린이1-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도 궁금해졌다.
6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느껴져서 태은이 아는 동생에게 책을 권해보기로 했다.

초등중학년인 태은이는 빠르게 읽어냈다.
글도 재미있는데 삽화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한다.
상상했던 장면이 더 강하게 표현되어서 그런 것 같다.

식습관 관련으로 나온 ‘브로콜리가 좋아’에 관해서는 울 태은이도 할 말이 많다.
6세 유치원에서 브러콜레를 먹었다는 말을 듣고 집에서 브러콜리를 데쳐서 소금간으로 나물처럼 만들어줬는데 작은 조각들로 한 개 먹고 물 마셨던… 꼬꼬마태은이 시절 이야기릉 해주니 지금은 잘 먹는다고 한다. 무리해서 먹을 필요는 없지만 골고루 먹는 게 좋다는 걸 이야기를 나누었다.

제일 재미있던 이야기는 이층 침대의 비밀이라고 했는데 그 장면은 마지막 부분에 나온다고 한다.
에 내용에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권해본다.
(태은이가 말한 장명에 나도 키득하고 웃었으니까^^)

공포의 하얀 발은 예상을 조금 했단다.
제목은 정말 으스스했지만 웃겼고 하얀 발을 보러가는 아이들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나라면 확엔하러 갈 수 있을까?
일단 난 그 용기가 없다고 하니 태은이가 씨익 웃는다.


#공포의_하얀_발
#강정연_글
#차야다_그림
#다산어린이
#씽씽어린이_2
#읽기_독립
#그림_동화
#만화보다_재미있는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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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씨의 첫 손님
안승하 지음 / 창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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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반달씨의 첫 손님
글 , 그림 : 안승하
출판사 : 창비
출간일 : 2025년 07월 23잉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안승하 작가을 알게 된 책은 ‘일하는 개들 (2020년 11월/책읽는곰)‘ 을 통해서였다.
정보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형식으로 이루어져서 흥미진진했었고 펠트로 만들어진 개들의 모습이 입체적으로 느껴져 한 장 읽으며 넘기며 흥미로운 책이군 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번 [반달씨의 첫 손님]은 작가님의 따스함이 가득담긴 색연필화라 생각했는데 마커와 색연필, 콩테, 연필로 그려졌다고한다.
그림을 봐도 어떤 도구로 작업했는지 파악하기 힘든 나와 비슷한 독자들을 위해 이런 안내는 너무나도 고맙다.

이제 책으로 들어가볼까?^^
책 표지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법하다.
반달씨만 관찰해도 이야기 소재가 많아진다.
이런 이야기 활동은 책을 읽지 않고 해야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앞표지와 뒷표지가 연결되는 건 아니지만 이야기의 처음과 끝 느낌인데 난 뒷표지가 마음에 들었고 태은이는 앞표지가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함께 읽고 제일 마음에 드는 장면을 찾아보았다.
반달씨의 첫 손님의 되어주는 패이지를 바로 찾는 태은이~ 양쪽페이지 상하로 나뉘어져 있는 그림에서 먼저 다가가는 용기! 그 마음을 받아들이는 용기!
가 생각났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는 이 용기 있는 마음들이 쌓여 신뢰하게되는 관계가 되고 이 안에서는 위기가 닥쳐도 강하게 지탱할 수 있을 것임을 작가님의 그림책 안에서 다 찾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이 어렵지는 않지만 생각할 게 많다.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이 있는지?
타인의 시선 의식 하는지? 왜 그런지?

이 책은 별도의 활동보다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는게 더 좋은 것 같다.

#반달씨의_첫_손님
#안승하_글_그림
#창비
#지키고싶고
#아끼고싶고
#있는그대로
#함께하고싶은
#우정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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