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동물도감
최형선 지음, 차야다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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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진실한 동물도감
글 : 최형선
그림 : 차야다
출판사 : 북스그라운드
출간일 : 2025년 09 월 10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관련 책을 찾던 중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놓쳐서는 안 될 책” - 문해력과 탐구력을 다 잡은 독보적인 지식 정보서’ 라는 말에 이 책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의 표지에서부터 어떤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일지 너무 궁금해했다.
표지에 등장한 호랑이, 까치, 금붕어, 뱀, 소, 거북이를 포함하여 25종의 동물이 등장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많은 동물 관용어를 사용하고 있었다니 아니 이것보다 더 많을거라는게 놀라웠다.

책 처음에 등장하는 동물은 태웅이가 좋아하는 ‘개(강아지)‘였는데 이미 개에 관해서는 나보다 척척박사였던 태웅이.
‘책 내용을 읽어주니 (개의 코는 거의 항상 촉촉한 상태인데, 이 습기가 공기 중의 냄새 분자를 잘 붙잡도록 도움을 줘서 인간보다 1만~10만 배까지 냄새를 더 잘 구별한다는 설명) 태웅이의 말에 빵 터짐.
‘저도 냄새 잘 맡는데 코에 물 묻히면 강아지처럼 냄새를 더 잘 맡을 것 같아요’라고
아~ 너의 발상에 크게 웃고 싶지만 속으로만 크게 웃었다.

차례차례 읽지 않아도 된다고 했더니 할아버지 집에서(시골집 뒷산) 본 벌이 있었다고 차례에서 본 벌을
생각해내서 다시 차례로 돌아가 벌 주제 페이지를 함께 찾고 책장을 넘겼다.
태웅이 연령대에는 책에서 벌이 들어가는 관용어를 사용하거나 듣지않나 전혀몰랐지만 그게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 삽화를통해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태웅이가 제일 이해하며 읽었던 동물은 고양이였다. 엄마가 아침애 ‘고양이세수하지말고~’라는 말으루가끔 자기에게 한다고… 책을 일더니 고양이는 대충 세수하지 않고 꼼꼼하게 세수하는 동물이라며 엄마한테 이야기해주고 자기도 꼼꼼하게 세수하는 고양이 같은 사람이라고 한다.

동물들의 이야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즐기는 시간이되어서 좋았던만큼 2편을 기대해본다.

#진실한동물도감
#저학년은책이좋아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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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알려주마
#문해력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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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진지 드세요 -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개정판 저학년은 책이 좋아 48
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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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드님 진지 드세요 - 저학년은 책이좋아48
글 : 강민경
그림 : 이영림
출판사 : 잇츠북어린이
출간일 : 2025년 08 월 15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태은이 왈 남자 아이 표정이 거만한디? 엄마랑 할머니는 왜 저러시는거지? 그리고 아들한테 아드님? 밥 먹자가 아니라 진지드세요?
이 책 제목부터 이상해!라며 책응 뒤집어 책 뒷표지를 보더니 범수는 집에서 왕이네. 강아지는 왜 나욌지? 하며 바로 책장을 넘긴다.
(요즘 사진 찍기 조금 힘든 언니, 학교 수업에서 얼굴나오는 사진은 절대 sns 카톡프로필로 쓰면 안된다고 수업을 받았다하니 당분간은 조심 조심ㅋ)

책장을 2-3장 넘겼을까? 한숨을 쉰다.
범수 이 이이 정말 못된 아이라고 엄마 아빠 할머니 그리고 누나힌테까지 아주 버릇없이 행동한다고
우리집에서 이렇게 했다가는 엄청 혼날텐데 범수 할머니는 장손이라고 그래도 감싸준다고 흥분하심.

집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인 범수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친구들 관계가 좋을 수 없음이 이야기에 펼쳐지자 태은이 예전 자기반에도 다른 친구들은 쓰지 않는 말을 쓰고 목소리도 크고 행동도 무섭게하는 아이가 있었다며 그 친구 옆에는 가기 싫고 짝지도 하기 싫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을 아이들 스스로 읽다보면 스스로 알게된다.
어떤 행동이 잘못 된 행동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높임말과 관계에서의 예절 그리고 공감하는 자세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배우면된다.

태은이가 기억에 남는 문장으로 선택한 것은 범수 담임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말이라고 한다.
‘말에도 온도다 있으니까 친구 사이에도 따뜻한 말을 해야겠지.
이 말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따뜻한 말 한 마디의 힘을 모르는 어른들이 더 많다고 생각든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아드님 진지드세요’ 추천해주고파)

흥분했다가 웃다가 공감과 감동으로 마무리 된 책 덕분에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가다 궁금해진다
(도서관 찬스를 써보는걸로)

#아드님진지드세요
#저학년은책이좋아48
#강민경_글
#이영림_그림
#높임말
#예절
#공감
#언어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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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광고 제작 - 비용 걱정 No, 하루 1시간에 완성! 숏폼 홍보 영상부터 브랜드 광고까지 (챗GPT-5, 소라 AI, 미드저니, 런웨이, 루마 AI, 딥페이크 광고까지 수록) 길벗 AI
문수민 외 지음 / 길벗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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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Al 광고 제작 - 비용 걱정 No, 하루 1시간에 완성! 숏폼 홍보 영상부터 브랜드 광고까지
글 : 문수민, 민지영, 전은재, 최종수, 앤미디어
출판사 : 길벗
출간일 : 2025년 09 월 22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요즘 대세인 AI 누구는 자신의 이야기를 다 털어놓는 친구, 상담하는 친구로 AI를 뽑기도 한다고 하단데~ 난 얼마만큼 알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 되돌아보니 오픈형 AI 챗gpt 만 겨우 몇 번 사용해본 게 전부였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갈 수 있는 길잡이가 필요했다. 길벗출판사에세 최근 출판한 <Al 광고 제작> 은 광고를 제작할 회사를 운영 중인 것도 아니고~ sns나 영상을 전문적으로 하지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 서평단을 신청한 이유는 다양한 AI 를 알고 싶어서였다.
이런 나의 욕구에 안성맞춤인 책을 서평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

먼저 읽어본 챕터는 생성형AI 에 관하 이야기와 그것이 광고계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려주는데 일단 그 의미부터 정확히 알려준다. 단순히 기존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해내는 인공지능 모델 및 그에 기반한 서비스를 생성형 AI 라 칭한다고 하는데 이걸 읽는 순간 그럼 이런 생성형 AI를 사용하려면 장확한 지시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지시어를 책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어 나처럼 처음 실행해보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 책을 차근 차근 따라하려면 일단 길벗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다운로드 받았는데 회원가입이 필수!라는 점…
자료실에 다양한 책들의 자료도 많다보니 관심있는
분야가 엤다면 책과 함께 실습해보면 좋을 것 같다.
(역시 대형 출판사의 자료 제공의 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AI가 있었다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챗GPT5, 소라 AI, 미드저니, 런웨이 루마AI
처음 접속하는 사이트라 힘들 줄 알았는데 책에 설명이 상세히 나와있어서 (사이트 주소부터 하나 하나 상세샷과 설명 너무 친절함)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이 책을 마스터하고 릴스라도 멋지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AI에 관심있고 영상제작이 필요한 분에게 추천한다. 다양한 AI가 있으니 나에게 필요하고 맞는 것으로 선택해서 사용하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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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줄까, 말까?
조숙경 지음 / 노란돼지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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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딸에게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 그림책 속에서 서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순간
글, 그림 : 조숙경
출판사 : 예미
출간일 : 2025년 08 월 14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책표지의 그림체에 빠져들어 신청하게 된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딸에게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 그림책 속에서 서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순간> 서평단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에세이 장르은 많이 즐기는 편은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딸에게 들려준다는 그 문장이 이 분은 그림책으로 딸과 어떤 일상을 보냈을까 궁금했다.

이 책의 모든 글과 그림 모두 조숙경작가님이 하셨는데 이 분의 작가소개에서 <아르미안의 네 딸들》 만화책을 통해 삶의깊이와 모호함을 배웠다. 라는 문장에 통점 발견!  세대가 비슷한가?라는 생각을 잠시 하고 차례부터 꼼꼼하게 읽기 시작했다.

프롤로그를 다 읽고 프롤로그 제목인 ‘그림책 작가 그리고 엄마로서 들려주는 마지막 그림책 이야기’에 제목을 다시 붙여보았다. ‘그림책 작가 그리고 엄마로서 들려주고 계속 될 그림책 이야기’라고 :)
프롤로그만 읽었음에도 조숙경작가님의 따스함과 그림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니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딸에게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 그림책 속에서 서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순간>이 처음이자 마지막 그림책에세이가 아닐꺼라는 확신이 들었다. 앞으로도 계속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나누실 것 같았다. 그냥 그랬으면 하는 독자의 바램 :)

이 책은 차음부타 마지막까지 엄마로서의 그 따스함이 부드럽게 녹아져 있었다.
스무살 되는 딸을 위한 책이라는데 40대인 나에게도 위로가 되고 공감되는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져 있었다.

아이가 잠자리 책으로 좋아했다던 <달님 안녕>은 우리 태인, 태은이도 즐겨보던 책이었다. 안녕~ 안녕~ 인사하던 꼬꼬마 시절 태인 태은이가 책 속으로 들아와서일까 챕터는 더더욱 반가웠다. 이처럼 이 책의 이야기 속에서 나의 이야기가 겹쳐지는 부분이 많았다. 아마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각기 다른 부분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보며 그럼으로 이 책을 추천해본다.
그림책을 단 한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 추억이 있을테니…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북트레일러는 꼭 보기를…
책에서 느끼는 따스함이 영상에도~ :)
https://m.youtube.com/shorts/sXxA6Dz-V2Y?feature=share

#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딸에게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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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갓성비 맛보장 전자레인지 요리 97
배추도사맘(김자희) 지음 / 책밥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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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초간단 갓성비 맛보장 전자레인지 요리 97
글 : 배추도사맘(김자희)
출판사 : 책밥
출간일 : 2025년 08 월 20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전자레인지가 있으나 용도는 짝궁이 간식 (핫도그, 피자, 떡) 데우기나 냉동밥 데우기 정도로만 사용하던 나, 주방에서 아주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활용은 많이 못하는 버리지 못하는 주방가전제품이었는데 이 녀석으오 요리를 한다는 책 제목에 일단 도대체 뭘 만들까?
초간단, 갓성비, 맛까지 보장한다는 자신있는 저자의 책 제목에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드디어 나에게 이 책이 도착했다.

내가 좋아하지만 집에서는 맛을 내지 못하던 순두부로 만드는 요리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 중 집에 있는 재료를 보니 파스타 소스 한 통이 있어 (파스타 소스 1+1 에 혹해서 구매했다가 파스타 한 번 해먹고 방치 ㅋ) 순두부만 구매해 요리 시작!
지금까지 내가 알던 순두부요리는 잊어라!
오메 오메 이 조합에 어울린다고?
순두부에 파스타소스 피자치즈 조합 꼭 만들어보시길 :)
짝궁이도 맛있다며 뭐 보고 만든거냐 궁금해하기에 책을 보여줬더니 이런 책도 있냐며… 자기도 혼자 먹어야할 때 만들어봐야겠다고 한다.

불을 사용하지않는 요리이고 초간단 충족! 정말 최소한의 재료 갓성비 충족!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활용해도 되고 소스류도 책에서 사용하는게 꼭 아니더라도 대체 가는한 소스가 있다면 사용해도 될 듯 - 대다수의 집에 흔히 사용하는 소스로만 구성되어져 있음) 맛보장도 확실하다!
이렇게 책 제목이 다 잘 어우러진 요리 책을 만나다니 행운이다 :)

단백질폭탄달걀밥을 도전하려고 했는데 옴마야! 밥이 하나도 없다니 ㅋ 레시피 급 변경하기! 이 요리도 단백질 폭탄이었다. 아침 조깅하고 온 짝궁이가 흡입하심!
달걀요리를 썩 좋아하지 않아 자주 해먹지 않았는데 이 책 덕분에 달걀요리 많이 할 듯.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요리책이라 레시피를 보면서 한다고 생각했다면 일반 제본의 책이 아닌 상철에 스프링으로 된 책제본을 사용했더라면 전자레인지 위에 올려두고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처럼 요리 초보자, 자취생, 초등학생에게도 추천하는 요리책인 < 초간단 갓성비 맛보장 전자레인지 요리 97>이 1쇄를 넘어 2쇄 , 2번째 요리책을 선보일 때 책제본형식 변경도 고려해주시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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