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의 말에 목기린 씨는 곰곰이 생각에 잠겼어요. 그러고 보니 버스에 태워 달라고만 했지, 어떻게 하면 버스에 탈 수 있을지 고민해 본 적이 없었어요. - P4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쥐를 초대합니다 뒹굴며 읽는 책 6
조지프 로 글.그림, 최순희 엮음 / 다산기획 / 200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쥐야 고양이의 속임수라면 아주 훤했죠.
그래서 물었습니다.
"친구 하나 데려가도 돼요?" - P13

문이 벌컥 열렸을 때,
고양이와 사자는 이미 입을 쩍 벌리고
몸을 앞으로 숙이고 있었어요. - P4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푸른숲 작은 나무 10
유은실 지음, 백대승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할머니는 우렁이 같은 걸로 변신하지도 않았다.
대신 우리 집이 변신했다. - P37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생명이 있는 건 다 힘들지." - P8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물과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은 동물 입장에서보면 인간의 결함 탓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 P2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만국기 소년 창비아동문고 232
유은실 지음, 정성화 그림 / 창비 / 200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 시절 경험 한 스푼이 잘 녹아든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