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대여 페이백]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
김보람 / 황금가지 / 2023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아저씨는 누구세요?"
뒤늦은 타인의 존재에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 이것이 땀인지 빗물인지도 모를 정도였다. 나는 소리가 들린 어두컴컴한 왼쪽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어둠 속에 사람 형상의 그림자가 살짝 움직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