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없는 일주일 창비청소년문학 67
정은숙 지음 / 창비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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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편에 서는 건 언제나 옳은 걸까? 나는 아직도 이런 승리 지상주의가 우리 사회를 망가뜨리고 있다고 생각해, 왕따도 그렇잖아. 다수 편에 서면 안전하니까, 한 명쯤 희생되어도 어쩔 수 없다는 묵인하에 자행되는 승리 지상주의의 또 다른 행동이라고 봐. (17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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