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말하는 '잘하는 투자'는 남들이 모르는 급등주를 찾아내는 신통방기한 능력이 아닙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투자적 사고(Investment Thinking)를 일상에 이식하는 것입니다.
■ 소비자에서 생산자(주주)의 시선으로 : 매일 마시는 커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단순히 '지출'로 보지 않고, 그 이면의 기업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는 습관이 투자적 사고의 시작입니다.
■ 시간을 편으로 만드는 인내 :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복리의 마법이 작동할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태도'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