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미나이와의 대화를 통해 좋은 블로그 글로 승화시키고 있는 터라 더욱더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챗 GPT가 AI의 포문을 열었다면, 구글의 제미나이는 우리 실생활과 업무 환경에 가장 깊숙이 침투해 있는 완성형 AI입니다. 하지만 정작 "구글에서 만든 거니까 좋겠지"라고만 생각할 뿐, 그 잠재력을 100% 끌어내는 사람은 드뭅니다.
남들은 다 잘 쓰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막연한 불안함을 가진 독자들에게, 제미나이가 얼마나 쉽고 강력한 도구인지 조목조목 짚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