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를 보다 보면 학교 폐교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편에 소멸 예정 지역, 출산율 그래프가 등장하면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누구는 과거에 그리고 현재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을 다음 세대에는 못할 것이라는 걱정 가득한 시선이 있는가 하면 사람이 줄어드니 집값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환경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문제는 보통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세우면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상 각자도생을 해야 하는 시대에서 스스로 대응책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당신의 현명한 미래에 대한 선택을 위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