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그림책과 동화책.
어른이 읽어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하는데 이 그림책은
나에게 어떤 배움을 줄까?
어린이의 시선으로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책을 펴보았다.
책 속의 QR코드를 통해
OST, 뮤직비디오, 게임까지!
남다른 재미가 더 있었던 책!
되는 게 없다는 웅이.
할머니의 심부름을 나섰다가
신통방통 약국의 약골 아저씨를
만나 신통방통 마음 반창고를
받았다!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오는
웅이.
과연 웅이는 심부름의 과정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서평을 기록합니다.
요즘같이 파이어(fire) 족이 많아지는
시대에 "월급이 답이다!?"
과연 이게 맞는 말인가?
많은 k 직장인들이 쥐꼬리만한
월급을 탓하며, 이럴 거면 쉬면서
주식이나 코인을 하지...
(물론 나도 그런 생각을 가끔 한다.)
생각을 하는 요즘에 과연 이 책은
나에게 어떤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불러일으켜줄까?
호기심 반, 의심 반을 가지며
책을 펴보았다.
마음속 사표 한 장쯤은 언제나
품고 살아가는 k 직장인.
그것이 나다.
일보다는 쉬고 싶지만.
작가님의 책 속 문장처럼
사랑하는 가족들과 좋아하는
지인들과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일을 한다.
이 책에서는 나의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기에 충분했다.
다만, 나와는 다른 현실(직장, 급여)에
조금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과연 내가 이 상황에서 이것이
가능할까?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짧지만 깊었던 사색의 시간을 가지며
모든 사람들이 같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나는 내가 속해지는 지금의 환경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행복을 느끼며
지금보다, 오늘보다 조금은 더
열심히, 성실하게 움직여보기로
다짐하며 독서를 마무리했다.
얼마 전 황준연 작가님의
#하루1시간독서로인생이바뀐다
를 읽고 나서 작가님의 또 다른
책이 궁금했었는데 운 좋게도
서평단으로 선정되어서
이번 책을 만날 수 있었다.
더군다나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고 있지 않은...
다이어트가 주제인 책이라
흥미가 더 당겼다.
다이어트의 비밀은
"끊기"가 아닌 "바꾸기"라는 이 책.
쉽지는 않겠지만
행복한 삶을 조금 더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조금, 조금씩이라도 바꾸기를
해봐야겠다.
오래간만이다. 많은 작가님들이 좋은 글들을
함께 모아 출간을 해주신 책을 만나는 것이.
작가님 1분이 쓰는 책들이 주는 느낌은
몰입을 하기가 좋다는 점이고,
이 책처럼 다수의 작가님들이 함께
공동저자로 출간을 해주시는 책이
주는 느낌은 공감하기가 더욱 좋다는
점이다.
더군다나 이 책은 제목부터 나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나처럼 제목에서부터 느낌이 있을 텐데
책 속의 어떤 문장들이 나를 또
기쁘게 해줄까? 설레하며 책을
읽어보았다.
우리는 같은 주제를 바라보지만,
각자의 경험과 시선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나는 그 길 위를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걸어가고 있다.
지루했던 시간은 나를 버티게 했고,
그리워했던 시간은 나를 다시
살아나게 했다.
긴 시간 속에서 나는 견디는 법을 배웠고,
짧은 시간 속에서 나는 느끼는 법을
되찾았다.
성공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의 단단한
결속에서 온다는 것.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길.
그 순간이 모여
그대의 인생이 되길.
때로는 멈추고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살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필요하다.
사랑의 향기가 배어 있는 사람은
굳이 소리 높여 말하지 않아도
주변을 따뜻하게 바꿉니다.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늘 생명의 온기가 남습니다.
책을 읽기 전부터 좋았던 느낌.
이번에도 맞았다.
다수의 작가님들의 좋은 문장들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을
만나고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지친 현대사회에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으며 천천히 사유해 보길.
그리고 그 순간들 속에
자신들에게 소중한 이들을
떠올리며 함께하길 권해본다.
몇 해 동안 꾸준하게 독서를 하면서
필사도 하고 있지만, 정작 머릿속에
남고, 나의 삶에 적용해서 변화를
두고 있지는 않기에 어떡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만난 이 책.
작가님은 이 책을 통해 나를 어떻게
이끌어 주실까? 호기심을 가득 품고
책 읽기를 시작했다.
독서를 좋아해서 많은 책을 읽고 싶다.
하지만 읽는 양에 비해서 큰 변화가 없다.
책을 깔끔하게 읽어서 그런 걸까?
필사 노트를 만들기만 하고 다시 복기하지
않아서일까?
음... 열심히 다시 필사 노트를 읽으며
나의 것으로 만들어봐야겠다.
역시 일이든, 주식이든, 독서든
그 방법을 제대로 알고 해야 자신만의
것이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