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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의 빛
함명자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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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되어 기록을 합니다!)


사람 안의 빛.

1985-2025년, 여성 소방관 1세대.

40년의 기록. 이 설명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던 책.


"소방"이라는 멋진 일을 하셨던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지속성과

"리더"라는 자리에서의 성장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4월의 마지막 날과 5월의 첫 날

천천히 읽어보았다.









책을 읽는 시간이 즐거웠다.

이 책의 문장과 글들로 나에게

스스로 질문을 많이 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고민들도 많이 해결되었다.


"리더"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직종을 떠나서 추천을 드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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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쇼펜하우어가 아니다 - 천재도 부자도 아닌 청춘에게 고독은 선택지가 아니다
Flat 4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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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되어 기록을 합니다!)


한때 쇼펜하우어의 책들이 불티나게 팔렸던 시기가 있었는데

나는 접해보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 책에

서평을 지원할 수 있었고 운 좋게도 선정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쇼펜하우어의 책을 읽고 따라 하려 하는데

이 책의 저자이신 "Flat 4"님은 단호하고, 정확하게 말해주신다.

"우리는 쇼펜하우어가 아니다"라고!

책 제목에서부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

따뜻한 봄날의 주말에 많이 사색하고, 필사하며 읽어보았다.



- 우리에게 고독은 성취의 조건이 아니라

무모한 고립에 가까우며, 심하게 말하면

겉 멋든 사치일지도 모른다.



책 속의 문장.


- 혼자 있을 때는 구태여 경험하지

않지만, 함께 있으면 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즐거움을 느끼고 싶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즐거워하는

순간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상대방의 세계를

받아들이면서 자기 세계도 확장된다.



과거의 천재의 철학을 그대로

인용하여 살아갈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시대에 응용하여 삶을

살아가자는 작가님의 깊은 생각을

좋은 글과 문장을 통해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독서 시간이었다.

40대의 나에게도 좋았던 이 책이

많은 20대와 30대에게도 닿기를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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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만드는 생각
나폴레온 힐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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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공을 받아 서평을 합니다.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직장인으로 스스로에게 그리고 동료들과의 협업에서 오는 고민과 힘듦 속에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온 책. 미국이라는 거대 사회에서 시대를 움직인 인물들을 통해 작가님이 전해주시는 성공 철학을 배워서 나와 지인들이 나아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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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두려움에 대하여
송재은 지음 / 웜그레이앤블루 / 202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 나에게 와닿은 책 속의 위로들.

불안을 이유로 지속해 온 선택과 성취들.

불안을 또 다른 불안으로 해소하는

임시방편의 돌려 막기를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을까. 등 떠밀려 한 선택은 늘 가지

않은 길을 떠올리게 한다. 그걸 끊어낼 수도

있을까. 어쩌면 그것 역시 불안의 말로일지도

모르지만.

송재은 - 사랑과 두려움에 대하여 中 P106-111.

끝없는 결말에 대하여

늘 새기려는 말이 있다. "마음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거니까. 누군가를 '싫어한다'

는 말은 사람들에게 하지 말렴. 그 사람은

네 마음이 바뀌어도 그때 들은 말은

기억할 테니까." 성격은 안 변하지 몰라도,

어떤 대상에 대한 태도는 바뀔 수 있다.

의외의 면을 발견하기도 하고, 오해가

있었다는 걸 깨닫기도 하며 나의 편견을

깨고 시선을 달리한다. 책잡히지 않기

위해 말조심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무언가를 평가하고 판단하는

일은 언제나 섣부르니 지금의 마음으로

누군가를 쉽게 평가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나는 좋아한다.

송재은 - 사랑과 두려움에 대하여 中 P136-137.

비밀로 할 것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저 좋은 책.

"사랑과 두려움에 대하여"라는

제목처럼 두 감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공존하는 감정이 아닐까? 두렵지만

사랑은 하고 싶고, 이 소중한 사랑을

좀 더 잘하고, 오래 하고 싶기에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그 대상이 사람, 직업, 물건 등.

아주 다양하겠지만 고민과 걱정이

많은 요즘의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잠시나마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속의 문장과 글에서 공감하며

조그마한 위로라도 받았으면 한다.



이 책은 warmgrayandblue 의 제공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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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두려움에 대하여
송재은 지음 / 웜그레이앤블루 / 202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고민과 걱정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따스한 위로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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