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런 책은 없는데요 - 또다시 찾아온 더 엉뚱한 손님들 그런 책은 없는데요
젠 캠벨 지음, 더 브러더스 매클라우드 그림, 노지양 옮김 / 현암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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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책을 섭렵한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아재개그가 가득해다.

실실실 웃음이 나오지만, 책에 대한 이야기를 그래도 알아야 수긍하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서점 그것도 고서점에서 있을법한 아니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를 정리했는데, 사실 우리나라 서점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만한 생활 속 이야기다.

그냥 책의 내용과 같은 맥락의 우리 아이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ㅡ 책 내용을 소개하면 나중에 읽는 사람이 김 샐 수 있으니까 ㅡ 한창 가격 깎는 맛이 들린 4살 짜리 아이가 엄마와 책을 사러 갔는데, 아이가 느닷없이 책 값을 ˝깎아 주세요˝라고 이야기하자 서점 주인은 한참 생각하다가, ˝까까 없어요˝라고 했더라는...ㅎㅎ

할아버지 사장님은 4살 아이가 감히 책 가격을 깎아달라고 할거라는 건 상상도 못 했을테니까..

마음 넓은 서점 주인의 고객과의 여유있는 대화 내용들이 재미와 함께 쓸데 없는 생각도 날려버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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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족보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구속사 시리즈 1
박윤식 지음 / 성경보수구속사운동센터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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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부터 노아까지 10대의 족보를 자세히 살펴보면, 아담의7대손 에녹의 승천 전에 죽은 자는 아담 한 사람밖에없습니다. 아담이 930세로 죽은 이후, 노아까지 10대 족장 중에 이 땅에서 두번째로 삶을 마감한 사람은 죽음이라는 관문을 거치지 않고 승천한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에녹의 승천은 우리에게 한 가지 중대한 교훈을 줍니다. 하나님은 ‘인류 시조 아담의 죽음‘이라는 사건을 통해서 죄의 삯은 사망‘ (롬 6:23)이라는 사실을 밝히신 후, 그 사망의 권세를 이기는 방법을 에녹을 통해서 곧바로 공개하셨던 것입니다.

 비록 인간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지만,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과 교제를 온전히 회복하면 죽음까지도 능히 극복할 수 있다는 소망을 보여 줍니다. 이렇게 에녹의 승천은 앞으로다가올 모든 세대에게 오직 믿음만이 사망의 권세를 이길 수 있다는말씀을 확실하게 계시해 주고 있습니다.

 에녹으로부터 약 2,200년 후에 엘리야 선지자도 에녹처럼 죽지않고 하늘로 옮기웠습니다(왕하 2:10~11), 에녹은 아담과 아브라임 의 중앙에서 예언하였고, 엘리야는 아브라함과 그리스도의 중앙에서 예언했습니다.
- 16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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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족보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구속사 시리즈 1
박윤식 지음 / 성경보수구속사운동센터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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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죄악으로 넘실대고 요동치는 저 세상 바다 물결 속에서도,하나님의 구속 역사는 죽어 가는 바다를 되살리는 도도한 생명의 거대한 물길이 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온갖 죄악이 가지각색으로 곳곳마다 만연하고 있는 요즘 세태로 보아, 구속사의 마지막 종착역이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령한 기름을 예비하여 등 불을 밝혀야 할 때입니다(마 25:1-13, 24:44), 자다가 깨어날 때입니다(롬 13:11, 눅 21:36). 하나님의 구속 역사의 마지막 성취가 멀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옷깃을 여미고, 경건에 이르기를 힘쓰며, 후회 없는 삶이 되도록 부지런히 내 자신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고후 13:5,딤전 4:7-8, 벧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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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족보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구속사 시리즈 1
박윤식 지음 / 성경보수구속사운동센터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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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마음속에서 떠나고 없을 때 사람들은 그 공허함을 권력과 명예, 인기로 치장하면서 채우려 합니다. 돈의 힘, 학식의 힘, 권력의 힘, 물리적인 힘으로 연약하고 가난한 자들을 상처 주고 낙심시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공허합니까? 
그래서 성경은 그와 같은 자들에게 "허탄한 자랑을 하지 말라, 그것은 악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약 4:16),
우리의 자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갈 6:14), 하나님을 떠나 자기를 거짓으로 포장하고 과시하는 인생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는 인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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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족보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구속사 시리즈 1
박윤식 지음 / 성경보수구속사운동센터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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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아벨‘과 아벨의 제물‘은 열납하였으나, 믿 음이 없는 ‘가인‘과 ‘가인의 제물은 열납하지 않았습니다. 가인은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지만, 하나님께 제사드릴 때 이미 그 믿음을잃어버린 상태였으므로 하나님은 ‘가인‘도 받지 않았고, 그가 드리는 제물‘ 역시 기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잠언 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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