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 - 상가 공실 해소 전략
박균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박균우

제목 : 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상가 공실 해소 전략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간연도 : 2024.02

페이지 : 324


『내 상가 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상가 공실 해소 전략』책의 저자는 박균우이다. 저자는 25년 상권 분석 전문가로,상권 및 입지 분석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상가를 보면 1층에는 편의점, 약국, 식당이 있고, 위층에는 병원, 학원, 헬스장등이 있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헬스장이 1층에 있는 것은 본적이 없고, 편의점이 1층이 아닌 곳에 있는 것도 본적이 없다.  이렇게 어느 층에 입점해야 하는지 정해져 있는 업종이 있다. 또한, 상가 전체로 봤을때 각층별로 어떤 업종을 입정시켜야 하는지 상가의 특징과 테마 구성에 따라 다르게 구성해야 한다. 


상가건물주인 경우에는 효과적으로 구성하여 건물이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상가를 입점하려고 하는 경우에도 이 상가의 테마가 어떤지 내가 하고자 하는 업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파악하여 입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이런 책을 읽어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상가 건물의 구성에 대한 책이다.  우선 상권을 분석하고, 상권에 어울리는 상가 업종 구성을 한다. 키 페넌트 구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키페넌트란 집객력을 높일 수 있는 업종을 말한다. 최우선적으로 키 페넌트 업종을 구성 해야 한다. 그래야, 상가가 살 수 있다. 다양한 업종에 대하여 점포면적, 업종현황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사례를 들어, 어떻게 업종을 구성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그 두가지를 구분상가의 관점보다 훨씬 큰 건물의 관점에서 상권을 분석하고, 건물을 어떤 업종으로 구성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상가를 구입할때는 먼전 상권을 분석하고, 해당 상권에 어울리는 업종을 입점시켜야 한다. 건물주에게는 건물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며, 상가주에게는 공실을 해소하고 꾸준한 월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상가를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상권에 입정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본 리뷰는 두드림미디어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수는 책을 쓰고 하수는 일만 한다
김병완 지음 / 플랫폼연구소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김병완

제목 : 고수는 책을 쓰고 하수는 일만 한다

출판 : 플랫폼연구소

출판연도 : 2024.01

페이지 : 240


『고수는 책을 쓰고 하수는 일만 한다』의 저자는 김병완이다. 저자는 삼성전자 퇴사후 책을 읽고 쓰기 시작하여 10년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에 『퀀텀독서법』도 있다


저명한 사람들은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왜냐면, 책을 내지 않으면 내가 어떤 일에 전문가이기 모르기 때문이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한 경우 베스트셀러 작가를 우선 섭외하기도 한다. 왜냐면 전문가를 찾으려면 결국 노출되어 있는 정보를 통해 찾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들은 책을 출간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전문가도 아니고 아는 지식도 많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거꾸로 생각해보면 책을 출간했기 때문에 전문가가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석사, 박사들이 학위를 따기 위해 하는 활동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은 논문을 발표하면서 논문에 적을 내용을 연구하면서 전문가가 되어가며, 논문이 통과되면서 학위를 따고, 전문가로 자리 매김을 한다.


책을 내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내가 쓰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찾고, 정리하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도 책을 내면서 순식간에 전문가로 인정받게 되면서, 강연과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취지에서 매일 연구만 하는 사람은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증거가 필요하다. 그 증거가 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책을 쓰면 고수이고, 일만하면 하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책을 써야 하는 이유부터 시작하여 책을 쓰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10년동안 100권의 책을 집필하고, 800명의 작가를 배출했다고 한다.


이런 전문가의 노하우를 이 책을 읽으면 고스란히 얻어 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작가의 책쓰는 노하우를 배운다면, 책을 쓰는 일도 이제는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닐 것이다. 작가가 되어 전문가로 인정 받고 싶다면 우선 이 책을 읽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폴레온 힐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 역사가 증명한 부의 바이블, 나폴레온 힐 성공 철학의 모든 것
나폴레온 힐 지음, 김현정 옮김 / 토네이도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나폴레온 힐

옮김 : 김현정

제목 : 나폴레온 힐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 역사가 증명한 부의 바이블, 나폴레온 힐 성공 철학의 모든 것

출판 : 토네이도

출판연도 : 2024.01

페이지 : 344


『나폴레온 힐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 역사가 증명한 부의 바이블, 나폴레온 힐 성공 철학의 모든 것』의 저자는 나폴레온 힐이다. 저자는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로 유명한 성공학 대가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과거에도 존재했고, 현재에도 존재하며 미래에도 존재할 것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희망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개발 서적과 부자되는 방법에 대한 서적은 항상 인기가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최고로 뽑는 책으로 나폴레온 힐의 성공학을 집대성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나폴레온 힐이 직접 출간한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사후 그의 강연 내용과 원고등을 정리하여 출간한 책이다. 이 책에는 성공의 17가지 원칙이 기술되어 있다. 이 원칙들은 나폴레온 힐이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들에게서 발견하고 정리한 원칙들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을 정리한 책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17가지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 사실 우리는 한가지라도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쉽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없는 것이 있다. 나는 그중에서도 끈기, 열정, 실행력을 꼽는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일화는 너무도 유명하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9999번 실패했다고 한다. 실패할때마다 안되는 이유 1가지를 발견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연구를 계속 했다고 한다. 보통은 한두번 실패하면 포기하기 마련이지만 무려 만번의 실험을 했으니, 그 끈기와 열정과 실행력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에디슨의 일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내가 가는 길을 성공할 때까지 가는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이 길이 매우 어려운 길이다. 그래서, 누구나 부자가 되지 않는다. 성공할때까지 실행하는 사람만 부자의 영광을 누릴 수 있다. 부자가 되기를 갈망하는 사람, 부자가 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박소정, 박서인

제목 : 나는 이 커뮤티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출판 : RISE(떠오름)

출판연도 : 2024.01

페이지 : 240


『나는 이 커뮤티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의 저자는 빅소정, 박서인이다. 저자들은 온라인에서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면서 연봉 1억 이상을 벌고 있다.


코로나 이후로 온라인 사업이 급부상하면서, 온라인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 특히 카카오의 오픈 채빙방을 운영하면서 강의를 런칭하거나, 공동구매, 판매등으로 월급 못지 않은 수익을 얻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 연령층도 다양하다. 더군다나 온라인 사업은 은퇴가 정해져 있기 않기에 60대 이상이신 분들도 다수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오프라인 모임이 필수였지만, 이제는 오프라인 모임은 선택이 되었고, 왠만한 강의는 줌으로 다 이뤄지고 있다. 강의를 주최하는 입장에서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비용과 수고로 강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많은 강의가 오픈채팅방을 위주로 행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 책은 이런 오픈 채팅방 운영 노하우에 관련된 내용이다. 커뮤니티 수익화를 정리하자면 온라인에서 오픈 채팅방에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이벤트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벤트를 홍보할 수 있는 창구가 있어야 한다. 홍보 창구로는 블로그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래서, 우선 블로그를 키우고, 내가 강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 강의안을 만들고, 전자책을 작성하고, 블로그로 무료 교육을 홍보하여 사람들을 모집하여 오픈 채팅방에 가입하게 하여 무료 강의후 유료 과정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온라인 수익화의 성공 조건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아이템을 갖고 있느냐 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당장 필요하지 않거나, 회원들이 부자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라면 흥미를 끌수가 없다. 이 책에 커뮤니티 수익화에 대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 블로그 세팅부터, 전자책 빠르게 만들기, 오픈채팅방까지 이 책 한권만 마스터 하면 커뮤티니 수익화에 대한 모든 내용을 알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강의 아이템선정 노하우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수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만 보면 된다. 온라인 수익화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 필독서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팀 워커 - 팀과 함께 성장하며 개인의 목표까지 이루는 사람
구사부카 이쿠마 지음, 지소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구사부카 이쿠마

옮김 : 지소연

제목 : 팀워커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연도 : 2024.01

페이지 : 212


『팀워커』의 저자는 구사부카 이쿠마이다. 저자는 IBM, 구글을 거쳐 지금은 RECCOO의 최고인사책임자(CHRO)로 재직중이다. 구글 인사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입사 면접때 우리는 튀지 않으려 한다. 어떤 조건에서도, 무슨 일이든지 맡겨진 임무를 잘 완수할 수 있는 인재라는 인식을 심어주려고 한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성격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일반 회사는 능력이 뛰어나도 주위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배재하는 편이며, 능력은 조금 떨어지더라고 마찰을 일으키지 않고 원만히 사회생활을 할 사람을 뽑게 된다. 그런 사람을 뽑는 것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회사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다. 그런데, 구글은 다르다. 소극적인 사람보다는 적극적으로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 성격이 좋은 사람보다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위주로 채용하는 편이라 한다. 그리고, 단체 생할에서 소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보다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한다. 구글에서는 성장하는 사람의 5가지 행동원칙이 있는데, 그 중에서 팀과 함께 개인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는 책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멀리 가기 위한 전략인 것이다. 혼자서는 한계가 분명하기 때문에, 팀으로 일해야 하며 팀과 함께 개인의 성취도 이뤄야 한다. 확실히 일반 회사와 구글의 인재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평범한 사람들로만 구성한다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회사의 발전도 그 만큼 더딜것으로 생각된다. 능력있는 인재들이 한 팀에서 공동의 목표를 위해 격렬한 논쟁도 마다하지 않는 문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 이런 문화가 구글의 문화인 것이다. 우리는 조직안에서 생활할 수 밖에 없다. 구글의 사례를 통해 조직에서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인사이트를 얻으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