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경제 101 - 구독모델을 활용하는 39가지 방법
스노우볼랩스 지음 / 스노우볼랩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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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노우볼랩스

제목 : 구독경제101

출판 : 스노우볼랩스

출간연도 : 2023.04

페이지 : 300


『구독경제101』책의 저자는 스노우볼랩스이다. 

스노우볼랩스는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스노우볼랩스는 콘텐츠구독자들의 지적성장이 목적이라고 한다.


정기구독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구독이란 주기적으로 결제를 하면서 특정 서비스를 제공받은 것을 말한다.

이전에는 잡지, 신문등 일부에서만 제공되던 서비스였는데,

온라인 사업이 활발해지면서 다양한 구독서비스들이 생겼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고민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늘었고,

공급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단발성 매출에 의존하던 것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로 회사가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고 있다.

AWS같은 웹서버 서비스부터, 소프트웨어도 이제는 구독서비스를 

통해 사용하는 시대로 변했다.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창업자입장에서는 이런 구독서비스를 어떻게 런칭했는지를

연구하여 새로운 구독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제 구독서비스는 일상이 되었으며, 실물이 있는 서비스이던, 온라인 서비스이던

어떤 상품도 구독서비스로 판매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다양한 구독서비스가 제공이 되면 소비자는 여러 상품중에서 나에게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구독서비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적당한 퀄리티, 매번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구독서비스를 한번 사용하게 되면

그 편리함에 쉽게 끊을 수 없다. 


앞으로 구독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나 카카오뿐만 아니라 왓차같이 특정 상품만 취급하는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에서는 39가지의 구독서비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구독서비스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투자하는데 활용할 수도 있고, 구독서비스를 선택하는데 활용할 수도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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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빌딩 신축 무작정 따라하기 - 월급쟁이 강남 건물주가 알려주는
조르바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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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르바

제목 : 꼬마빌딩 신축 무작정 따라하기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간연도 : 2023.04

페이지 : 292

『꼬마빌딩 신축 무작정 따라하기』책의 저자는 조르바이다. 조르바는 『그리스인 조르바』의 조르바가 아닐가 추측해본다. 저자는 IT기업 전략마케팅팀에 재직중인 회사원으로 꼬마빌딩으로 경제적인 자유를 어느 정도 이루었다고 한다.

꼬마빌딩은 5~7층 정도의 건물을 일컸는 말이다.

부동산 재테크를 하다보면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이 가게 되는데, 꼬마빌딩은 수익형부동산의 끝판왕이라고 한다. 토지도 가지고 있고, 건물도 있고, 월세도 있으니 말이다. 월세수입으로 안정적인 수입원이 발생하고 나중에는 토지의 가격과 건물의 가격이 올라 시세차익도 누릴 수가 있다.

안정적인 수입원이 있으니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으며, 좀 더 여유로운 관점에서 멀리보는 재테크를 할 수 있게 된다. 조물주위에 건물주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꼬마빌딩 건물주가 되기 위한 전과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지역선정부터 토지매입, 건물신축, 관리까지 전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꼬마빌딩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적지 않는 자금이 있어야 한다.

PF를 활용한다고 했을 경우 총비용의 30%정도는 자기자금이 있어야 한다.

30억이라고 하면 10억정도라는 큰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영역이다.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적은 자금으로 할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를 통해 실력을 키우고 나서 진행해야 하는 고수의 영역이다.

저자는 아파트등 부동산 재테크를 통해 얻은 자금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되었다.

많은 임장을 통해 지역을 선정했으며, 열심히 손품과 발품으로 인맥을 넓혀 시공사도 소개받고

수월하게 건물을 올릴 수가 있었다한다.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한 간접경험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꿈꾸는 건물주가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건물주의 꿈을 키워보자.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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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 실전 편 - 개정판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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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방수

제목 : 신방수 세무사의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 실전 편(개정판)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간연도 : 2023.04

페이지 : 348


『신방수 세무사의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 실전 편(개정판)』책의 저자는

신방수세무사이다.  신방수 세무사는 다작으로 유명한 세무사이다.베스트셀러로는 대표적으로 

『합법적으로 세금안내는 101가지 방법』시리즈가 있다


이책은 부동산 매매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의 세금 절세 방법에 대한 책이다.

개인으로 부동산 매매를 할지, 부동산 매매업 사업자등록을 하고 부동산 매매를 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에는 주택, 상가, 토지, 기타등 여러가지 물건이 있는데,

비과세, 중과세, 비교과세등 여러 세금을 종합적으로 계산하여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좋을지, 매매사업자 좋을지, 법인이 좋을지 판단하는 것이 케이스마다 달라진다.

맨 마지막장에 개인, 매매사업자, 법인의 세금에 대해서 비교한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세금이라는 것이 어느 한 쪽에만 유리하게 적용하도록 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법인은 법인세를 내면 되고, 개인은 중과세, 양도세등을 납부하기 때문에

비교해서 유리한 것을 택해야 하는 것이며,

내가 부동산 매매를 업으로 하겠다 라고 하면 사업자등록을 내고 사업자를 하는 것이

유리해 보이는 부분들이 있다.

쉽게 어느 쪽이 유리하다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이 책도 그런 관점에서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세금 비교를 해주고 있다.

또한, 워낙 다양한 케이스가 있고, 세금의 종류도 다양하고 매년 바뀌기 때문에

모든 것을 파악하고 진행하기는 불가능하다.

팁이라면, 매매사업자, 법인, 개인을 모두 활용하여 나에게 유리하게 그때 그때 매매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럴려면 기본적인 세금은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부동산 매매를 할때 적용받는 세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해당되는 사례를 찾아두고 그때 그때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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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 우린 애초에 고장 난 적이 없기에
알리사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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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알리사

제목 :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

출판 : 떠오름

출간연도 : 2023.04

페이지 : 288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책의 저자는알리사이다.

이 책은 알리사 작가가 사회생활에서 가스라이팅을 겪고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을 책을 엮은 것이다.


알리사는 10년의 사회생활중 상급자, 동료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많이 당했다.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고자 가스라이터의 위의 상급자에게 보고를 했음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가스라이터의 술책에 속아,

가볍게 지나갔으며, 오히려 예민한 사람, 귀찮은 사람으로 찍혔다고 한다.

급기야 공황장애병까지 앓게 되었서, 어쩔 수 없이 회사를 퇴사 할 수 밖에 없었다 한다.

회사를 나오지 나오면 숨쉬기조차 힘든 상황이여서 죽지 않으려면 퇴사하는 길 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한다.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 조차 할 수 없다.

퇴사후 일100페이지 독서를 습관화하면서, 독서를 통해 삶을 치유받고 있다고 한다.

참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책도 출판하게 되었다 한다.

독서를 통해 인생역전을 제대로 해버렸다.

독서를 하면서 인스타에 올리고, 유튜브에 리뷰를 올린것이 화제가 되면서

출판사로부터 제의도 받고, 강의도 하고, 독서모임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글을 잘 쓰기는 했지만, 글을 쓰는 것이 직업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회사에서 상사, 동료의 눈치를 보며서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 

예상한다. 가스라이팅까지는 아니더라도 매일 넘치는 업무량에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가스라이팅을 당하면서도 이것이 가스라이팅인줄도 모를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 읽으면 좋은 책이다.

위로 받을 수 있고, 가스라이팅에 당당히 맞서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어떤 유형이 가스라이팅인지 사례도 알려주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가스라이팅을 극복하고 당당히 사업가로 성장하고 있는 알리사 작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본 리뷰는 떠오름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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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에서 삶을 본다 - 국제시장 노점에서 대한제강으로, 오완수 회장의 인생 이야기
오완수 지음 / 아템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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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완수

제목 : 철에서 삶을 본다

출판 : 아템포

출간연도 : 2023.04

페이지 : 272


『철에서 삶을 본다』책의 저자는 고 오완수 대한제강 회장이다.

이 책은 고 오완수 회장의 자서전으로 고 오완수 회장은 대한제강 설립자의 맏아들이며,

생전에는 출판하지 않는다하여 고인이 되신후 유족들이 출판하였다 한다.


대한제강은 현재 코스닥에 상장된 연매출 2조원의 건실한 업체이다.

오완수회장은 설립자의 뒤를 이어 회사를 맏아 지금의 대한제강이 있기 까지

회사를 키운 사람이다. 철강업쳬는 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이라서,

회사를 운영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다고 한다.

심지어 세무사는 이런 지경의 회사를 운영하는것이 양심이 없는 것 아니냐는 등의

얘기를 면전에서 한적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오완수 회장의 인내와 끈기로 지금의 대한제강을 세웠다.

IMF때는 특수강 설비를 갖춘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고려해

과감히 특수강 설비시설을 걷어내는 결단력을 보여주었다.

항상 신의를 철저히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철저히 지켰다고 한다.

어떤 기업이던 고비는 있게 마련이며, 대한제강도 예외는 아니였다.

그때마다, 혼신을 다해 일에 매달리고 거래처를 찾아다니며

방법을 찾아 해결을 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무슨 일이든 혼신을 다해 스스로 감동을 시킬정도로 한다면 감당 못할 것이 없다는 자세로

회사를 키웠다. 운명을 피하지 않고,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감내하고 살아간다면

성공할 수 밖에 없다.

힘든 시기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회사를 접었다면 지금의 대한제강은 없을 것이다.

힘든 시기에도 집에는 회사의 어려움을 알리지 않았다 한다.

회사가 오늘 내일 하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집에는 알리지 않고 헤쳐나갔다 하니

그 마음이 대단하다. 

그렇게 철저하게 공과사를 구분하였기에, 동생들과의 사이도 좋고,

아이들도 모두 훌률이 키워내지 않았을까 한다.

집에서 힘들다고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면, 가족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다.

이런 원칙을철저히 지켰기 때문에 오늘날의 대한제강이 있는 것이다.



본 리뷰는 아템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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