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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 실전 편 - 개정판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 : 신방수
제목 : 신방수 세무사의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 실전 편(개정판)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간연도 : 2023.04
페이지 : 348
『신방수 세무사의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 실전 편(개정판)』책의 저자는
신방수세무사이다. 신방수 세무사는 다작으로 유명한 세무사이다.베스트셀러로는 대표적으로
『합법적으로 세금안내는 101가지 방법』시리즈가 있다
이책은 부동산 매매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의 세금 절세 방법에 대한 책이다.
개인으로 부동산 매매를 할지, 부동산 매매업 사업자등록을 하고 부동산 매매를 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에는 주택, 상가, 토지, 기타등 여러가지 물건이 있는데,
비과세, 중과세, 비교과세등 여러 세금을 종합적으로 계산하여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좋을지, 매매사업자 좋을지, 법인이 좋을지 판단하는 것이 케이스마다 달라진다.
맨 마지막장에 개인, 매매사업자, 법인의 세금에 대해서 비교한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세금이라는 것이 어느 한 쪽에만 유리하게 적용하도록 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법인은 법인세를 내면 되고, 개인은 중과세, 양도세등을 납부하기 때문에
비교해서 유리한 것을 택해야 하는 것이며,
내가 부동산 매매를 업으로 하겠다 라고 하면 사업자등록을 내고 사업자를 하는 것이
유리해 보이는 부분들이 있다.
쉽게 어느 쪽이 유리하다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이 책도 그런 관점에서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세금 비교를 해주고 있다.
또한, 워낙 다양한 케이스가 있고, 세금의 종류도 다양하고 매년 바뀌기 때문에
모든 것을 파악하고 진행하기는 불가능하다.
팁이라면, 매매사업자, 법인, 개인을 모두 활용하여 나에게 유리하게 그때 그때 매매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럴려면 기본적인 세금은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부동산 매매를 할때 적용받는 세금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해당되는 사례를 찾아두고 그때 그때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