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이긴 한국의 스타트업 -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13
임성준 지음 / 호우야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임성준

제목 : 대기업을 이긴 한국의 스타트업

출판 : 호우야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362


『대기업을 이긴 한국의 스타트업』의 저자는 임성준이다. 저자는 플랫폼 비즈니스, 스타트업 전문가이다. 현재 기업인, 작가, 심사위원, 창업멘토로로 활동중이다.


이 책은 스타트업중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13곳을 선정하여 CEO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적었다. 13곳의 스타트업은 모빌리티, 콘테크, 애드테크, 프롭테크, 푸드테크, 로봇, 헬스케어등 분야가 다양하다. 현재 시대는 기술 대변혁기로 특정 분야에서는 스타트업이 대기업을 따돌리고 있다. 특히 새로운 기술분야에서는 그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대기업이 스타트업의 기술을 빼돌리거나, 대기업의 힘으로 스타트업을 죽이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더군다나 이제는 역전현상이 발생하여 스타트업이 대기업을 인수하는 경우도 있다. 도대체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대기업을 이기고 대기업을 인수하기 까지 하는 것일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창업동기, 아이템선정이유, 비즈니스모델, 경영철학, 조직문화, 투자계획등에 대한 답변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그들의 답변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창업동기인데 대다수가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창업을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을 하였으며, 많은 난관이 있음에도 포기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다. 즉, 확실한 동기 부여가 있었기에 실패에도 굴복하지 않고 성공을 위해 나아갔으며 결국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고 한다. 한번도 창업 한것을 후회해본적도 없으며,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한다. 일반인과는 확실히 다른 DNA 가진거 같다. 그들의 목소리로 그들이 추구하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 이제 세상은 IT기술을 등에 업은 스타트업들로 인해 더욱 살기좋은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소중한 경험담이 될 것이기 때문에 꼭 읽기를 추천한다. 


본 리뷰는 호우야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의 차이가 부자를 만든다 - 5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라
데이브 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데이브 신

제목 : 1%의 차이가 부자를 만든다

출판 : 매경경제신문사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288


『1%의 차이가 부자를 만든다』의 저자는 데이브 신이다.  저자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리고, 부자가 된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는지 궁금해 한다. 왜냐하면 나도 그들처럼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꺼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그런데, 부자가 된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우리와 큰 차이가 없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꾸준히 뭔가를 했다는 것이다. 주식에 투자를 했던, 부동산에 투자를 했건, 한두번 관심을 가지다가 포기한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실패의 원인을 찾고, 성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성공할때 까지 꾸준히 도전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부자들의 노하우를 듣고 나면 '별거없네 나도 하면 되겠네'라고 생각하지만, 몇번 시도하다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처음에 가졌던 열정이 식어버리고, 도전정신은 흐지부지 되어 버린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를 또 찾아 다닌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매일 꾸준히 하느냐, 안하냐의 차이이다. 부자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부동산 경매로 부자가 된 사람이 하는 말이 매일 4시에 일어나서 물건을 검색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물건 보는 눈이 트이고, 투자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누구나 관심있어서 물건 검색을 할 수 있지만 꾸준히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더군다나 이른 새벽 시간에 결과가 당장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꾸준히 물건 검색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오로지 성공하겠다는 의지로 매일 같이 새벽시간에 노력을 한 것이다. 이 책에서도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내가 성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서 성공할때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으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며, 그 기간은 요행수를 바라며 이것 저것 건드려 보는 사람들보다는 훨씬 빠를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며 많이 반성하고 있다. 불나방처럼 이것이 돈이 된다고 하면 그쪽에 관심을 가지다가, 또 어떤 것이 돈이 된다고 하면 또 그쪽도 몇번 시도해보고, 이것 저것 꾸준히 하지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고, 개인 시간이 생기면 TV를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니 말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사실 우리가 다 알고 있다. 자꾸 빠른 길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부자가 되는 마인드를 다시 갖춰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다. 


본 리뷰는 매경경제신문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단기에 1억 원 모으는 법 - 평범한 당신의 인생을 바꿀
주이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주이슬

제목 : 최단기에 1억원 모으는 법

출판 : 매경출판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252


『최단기에 1억원 모으는 법』의 저자는 주이슬이다.  저자는 ETF순환매매법을 만들어서 투자 및 전파하고 있는 투자자, 작가, 강사이다.


1억원을 모으는 방법은 다양하다. 능력을 키워 연봉을 많이 받을 수도 있고, 투자를 잘해서 투자수익으로 1억원을 만들 수도 있다. 아니면, 사업에 소질이 있어 사업으로 돈을 벌 수도 있다. 특별한 능력이 없이 평범한 직장인인 경우에는 어떻게 1억원을 모을 수 있을까? 월급만으로 1억원을 모으기 위해서는 절약의 최고의 방법이다.  연봉3천만원인 경우 3년6개월이면 1억을 모을 수 있다.  물론, 월급을 모두 저축했을 경우이다. 월급을 한푼도 쓰지 않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월급중 일부를 저축하는 것은 필수로 해야 하며, 저축대신에 저축보다 높은 이율의 안전한 투자상품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돈되는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만들어야 한다. 저자의 경우에도 투자자이며, 작가, 강사, 유튜버로 할동중이다. 월급이외의 추가 수입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구체적인 사업이나 투자방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우선 1억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돈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후 챕터에서는 돈을 모으는 사람들이 특징과 구체적인 실천 항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장인이 1억을 모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1억은 상징적인 의미이기도 하지만, 종자돈으로 적합한 금액이기도 하다. 우선 1억원을 알뜰하게 모으는 것부터 시작하여, 1억원을 모은후에는 다양한 투자상품에 투자하여 불려야 한다. 1억을 모으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1억을 모으는 것은 재테크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저자도 1억의 씨드머니를 모은 후 회사를 퇴사하고 다양한 투자상품에 투자하여 재테크를 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1억을 모으는데 필요한 마인드를 정립시켜주고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갖게 한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자. 재테크의 시작은 씨드머니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이기 때문이다.


본 리뷰는 매경출판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 1년간의 생산성 실험이 밝혀낸 잘되는 사람의 루틴
크리스 베일리 지음, 황숙혜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크리스 베일리

옮김 : 황숙혜

제목 : 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연도 : 2023.06

페이지 : 152


『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의 저자는 크리스 베일리이다. 저자는 생산성에 관심이 많이 자신을 실헙대상으로 삼아 1년동안 생산성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한다. 그리고, 그중에서 25가지를 선별하여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이전의 업무들은 정해진 일(컨베이터 벨트를 따라 정해진 업무) 위주 였다면 요즘은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업무들이 많아 졌다. 그래서,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업무를 해야 한다. 그저 시간만 때우다가는 조만간 회사에서 쫒겨나기 십상이다. 매일 야근했다고 능력을 인정받는 것이 아니고, 얼마나 많은 일을 완성했는지를 가지고 따지는 시대가 되었다. 더군다나, 한가지 일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에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투잡, N잡러들이 생겨나고 있고, 본업이외에 부업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시대에 중요한 것은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나의 미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한 프로젝트에서 핵심 25가지를 설명한 책이다. 저자가 1년동안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생산성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하고 생산성 관련 책을 읽고, 직업 실험하면서 얻는 내용웅 가장 핵심적인 25가지라고 한다. 내용중에서 나는 2가지가 흥미있었다. 무조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아침형인간, 미라클모닝등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 것을 주장하는 책들이 많은데, 저자가 실험한 결과 본인에게는 맞지 않았다고 한다. 또 한가지는 업무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실적인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업무시간을 줄이는 것이 보다 몰입하겨 일을 진행하게 되어서 실적이 훨씬 좋았다고 한다.  주4일 근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요즘,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실험결과라 생각한다. 물론, 저자의 실험결과는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본인이 1년 동안 실험한 결과를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이라고 하기에는 표본이 적은 단점이 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럴것이라고 생각하는 시각을 바꿔놓기에는 충분한 내용이다. 우리는 일을 할때, 보다 효과적으로 빨리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보다는 습관적으로 일하는 것에 익숙해 있다. 불합리한 업무 방식임에도 지금까지 그렇게 진행했다는 이유만으로 개선할 생각은 하지 않고, 해오던 방식을 그냥 유지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러다 보니, 업무 방식이 개선되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을 조금 비효율적이거나, 불편하다면 다음 일을 할때는 좀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생산선을 높일 수 있다.  이 책에 있는 25가지 전략을 나에게 적용해보면서, 나와 맞는 방법을 찾아 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
간다 마사노리 지음, 김수연.이수미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간다 마사노리

옮김 : 김수연, 이수미

제목 : 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292


『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의 저자는 간다 마사노리이다.  저자는 경영컨설턴드이며, 베스트 셀러 작가이다. 현재 차세대 비즈니스 실천회를 운영중이다. 다수의 베스트 셀러가 있다.


이 책은 고객획득실천모임의 뉴스레터중 엄선한 내용으로 구성된, 세일즈와 카파라이팅에 관한 책이다. 간다 마사노리는 PASONA법칙을 활용하여 세일즈 카피라이팅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회사는 물건을 판매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래서, 매출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상품의 퀄리티를 높이기도 하고, 디자인을 개선하기도 하며, 마케팅 방법을 바꾸기도 한다. 그러나, 매출이 확 늘지 않는다. 매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고객의 감정에 호소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PASONA법칙을 카피라이팅에 적용해야 한다고 한다. PASONA법칙이란 고객이 물건을 구매하고 싶도록 하는 구입모델이다. 책에 자세하게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간다 마사노리가 강조하는 것은 카피라이팅은 판매자중심이 되어서는 안되고, 고객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고객의 감정에 호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간다 마사노리의 카피라이팅 비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홍보 문구에 우리 제품이 퀄리티도 좋고, 가격도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여 판매를 유도하는데, 정작 고객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구매로 이어지는 확률은 높지 않다. 그래서, 매출을 높일 수 있는 카피라이팅 방법을 알기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은 매출을 올리는 카피라이팅이란 어떤 것인지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잘못된 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지금까지 무엇이 잘 못 되었는지 모르는 마케터는 이 책을 통해 매출을 늘리는 기적의 세일즈 카피라이팅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본 리뷰는 두드림미디어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