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디네브 기념일 학교 - 할로윈 밤의 소원
최혜련 지음 / 푸른들녘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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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혜련

제목 : 올랜디네브 기념일 학교-할로윈 밤의 소원

출판 : 푸른들녘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228


『올랜디네브 기념일 학교-할로윈 밤의 소원』의 저자는 최혜련이다.


이 책은 올랜디네브 기념일 학교에 두 친구가 입학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소설이다. 우리는 특히 어릴때 지팡이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술사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았다. 보통 애니메이션에서는 도술을 부리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 그 이유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상상의 세계에서는 가능하기 때문에, 상상의 세계에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 소설은 우리가 동경하는 마법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마법을 자유자재로 부리며 세상의 악을 물리치는 상상을 누구나 한번 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누구나 동경하는 마법에 관한 이야기는 그래서 항상 흥미롭고 재미있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이뤄주니 말이다. 주인공은 휴와 데이브이며 둘은 친구관계이다. 둘은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둘도 없은 친구 사이이며, 같은 학교 같은 과를 선택하게 된다. 둘은 오해로 인해 친구 관계가 틀어지게 되는데, 휴가 데이브의 편지를 받고 데이브를 구하게 되면서 둘은 오해를 풀게 된다. 우정은 쉽게 깨지지도 않지만, 한번 깨지면 다시 붙일 수 없다. 붙이더라도 상처가 남아 이전의 관계로 회복되기는 어렵다. 항상 조심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화는 언제나 중요하다. 오해의 대부분은 소통의 부제에서 오기 때문이다. 두 친구의 우정이 어떻게 변해가고, 어떻게 다시 연결되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 소설은 두 친구를 통해 마법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헤리포터시리즈와 유사한 소재이지만 또 다른 내용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게 해준다. 두 친구와 함께 마법학교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상 속으로 빠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소설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에 창의적인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번 주말에는 이 책으로 맘껏 상상의 세계를 여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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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아웃풋 - 당신을 평생 부자로 만들 행동의 법칙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황미숙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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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가미오카 마사아키

옮김 : 황미숙

제목 : 백만장자 아웃풋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264


『백만장자 아웃풋』의 저자는 가미오카 마사아키이다. 저자는 주식투자 전문가로 주가대폭락이후 15,000%의 수익률을 거두었으며, 1000명의 부자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은 누구가 가지고 있다. 그 중 일부는 부자가 되고 일부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는지 궁금하여 자기 개발책과 부자 관련 책을 찾아서 보는데, 이 책도 그런 책들중 하나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실천을 강조한다. 생각만으로 부자가 되었다면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지 못하다. 부자가 되고 안되는 차이는 어디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그 차이는 행동력에 있다. 저자는 아웃풋이라고 명하고 있다. 우선 행동하고 문제가 생기는 부분을 빠르게 고쳐서 다시 행동하고 또 수정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부자가 된다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무언가를 실행하기에 앞서 많은 생각과 불안으로 계획만 세우다가 실행도 하기 전에 포기해 버린다. 어찌 실행을 했다가도 한두번 실패하게 되면 이내 포기해 버리고는 일상으로 돌아가 두번다시는 실천하지 않게 된다. 이 차이가 부자를 만든다고 저자는 말한다. 행동을 멈추지 않는 것, 개선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데 집중할 것 이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행동을 지속하게 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내용들이 행동을 지속하게 하기 위한 방법에 포커싱되어 있다. 즉,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생각만으로는 어떤 것도 이룰 수가 없다. 간절한 생각으로 행동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이지, 단지 생각만으로는 안된다. 이 점을 책은 강조하고 있다. 복권의 당첨확률은 낮지만, 누구는 복권을 사거 당첨이 된다. 행동하는 사람은 언제가는 보상을 받게 된다. 그게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말이다. 꾸준히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겠다. 부자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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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삶은 PK로 이루어져 있지 투명 시인선 1
최진영 지음 / 투명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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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진영

제목 : 모든 삶은 PK로 이루어져 있지

출판 : 투명

출판연도 : 2023.9

페이지 : 128


『모든 삶은 PK로 이루어져 있지』의 저자는 최진영이다. 저자의 첫시집이다. 초판이 완판되었다고 한다.


시집은 접하기 쉽지 않다. 괜히 어려울 것 같고, 시간 낭비같기도 하고 그래서 잘 읽지 않는다. 이 시집은 제목이 독특해서 읽고 싶었던 책이다 PK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PK는 게임용어로 player killing, 또는 play killer를 의미한다고 한다. 제목을 다시 바꾸면 모든 삶은 죽이는 행위나 킬러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시간을 죽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삶을 죽일 수도 있고, 우리의 인생은 죽고 죽이는 삶이라 할 수 있겠다. 내용이 잔인할 것 같은 생각이였는데, 그렇지는 않다. 저자가 병원에 근무해서 그런지 병원에서의 환자들의 일상이 더 표현되어 있는 것 말고는 그냥 우리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시를 쓰면서 시인으로서의 느낌도 있고, 동생과의 일상에 대한 느낌도 있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느끼는 것들을 잘 풀어냈다는 생각이 든다. '너도 인자 할줄 알아야재'시를 읽을때는 나도 모르게 눈물을 찔끔 흘렸다. 남게될 자식들을 생각해서 그런것인지. 부모님 생각이 나서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시를 읽으면 작가의 생활을 알게 된다. 왜냐면 작가의 일상이 시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도 느껴지며, 열심히 살아내는 삶의 흔적도 보인다. 모든 시를 잘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읽으면서 바로 이해가 되는 시들도 있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글귀도 있다. 그냥 그거면 되는거 아닐까? 학생때 시를 배운데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시를 읽으려면 잘 해석해야 할 것 같은 생각에 쉽게 시집을 펼치지 못하게 되는데, 그냥 내가 느끼는 데로 느끼면 되는 것이다. 작가의 의도가 있겠지만 다르게 느낄 수도 있다. 그런게 시의 표미가 아닐까 한다.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싶다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시집이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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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교과서 2 : 매장편 - 변화하지 않는 매장의 생명은 끝이다 장사 교과서 2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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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재환

제목 : 장사교과서 2매장편-변화하지 않는 매장의 생명은 끝이다.

출판 : 라온북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304


『장사교과서 2매장편-변화하지 않는 매장의 생명은 끝이다.』의 저자는 손재환이다. 저자는 안경 전문회사의 경영자이다. 총4권의 장사교과서를 집필하고 있는데, 이 책은 두번째 매장편이다.


가게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사장, 매장, 마케팅등 여러가지가 맞물려서 돌아가야 한다. 이책은 저자가 작정하고 장사에 대해서 집필중인 4권의 책중 2번째 매장편이다. 가게 자리를 정하고, 가게 인테리어를 하고, 매장에서의 고객응대, 관리 부분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다. 나는 가게를 운영하거나 향후 운영할 계획은 없지만 장사나 사업이나 사람을 상대로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을 꺼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저자는 30년정도 안경사업을 하고 있고, 현재도 매장을 운영중이라고 한다. 오랜 기간 한곳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매장 오픈후 몇년안에 오래갈지 말지 결정이 되기 때문에 오랜 기간 운영했다는 것은 고객에게 인정받았다는 것이다. 그 노하우가 이 책에 실려있다. 일례로 매장 인테리어시 고객의 동선도 중요하지만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직원의 동선을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하는 부분은 매장을 운영해보지 않은 사람은 지나치기 쉬운 노하우이다. 화려하게 꾸몄지만 직원의 이동거리가 너무 멀고 불편하면 직원이 힘들어지고 그러다 보면 고객을 상대할때 좋은 이미지가를 심어줄 수 가 없다. 그러다 보면 매장의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결국 내방객 감소, 매출감소로 이어져 매장을 닫거나 아니면 비싸게 꾸민 인테리어를 손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매장의 위치에 관해서도 저자는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준다. 흔히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자리인지를 파악하고 하는데, 더 세심하게 안경쓴 사람들의 수, 안경의 브랜드까지 파악하여 저가 안경이 잘 팔릴 지역인지, 고가 안경이 잘 팔릴 지역인지 판단하여 안경 판매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권고한다. 다른 업종에 충분히 응용할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이다. 가게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필히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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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의 중개업 마케팅에 관한 모든 것 - 개정판
김혜경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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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혜경

제목 : 공인중개사의 중개업 마케팅에 관한 모든 것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연도 : 2023.11

페이지 : 312


『공인중개사의 중개업 마케팅에 관한 모든 것』의 저자는 김혜경이다. 저자는 부동산학 박사이며, 랜드고부동산중개업빈서부산센터 대표이사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인터넷 마케팅』 의 개정판이다.


현대사회는 온라인 마케팅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온라인 마케팅은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대기업이 아닌 경우 회사 홈페이지가 없으면 신뢰할 수 없으며, 식당의 경우 인터넷에 맛집이라는 후기가 없으면 가기가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다. 부동산중개업소의 경우에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검색했는데, 물건에 대한 설명이 블로그에 자세히 나와 있으면 그 부동산을 방문하게 된다. 왠지 신뢰가 가고, 속이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실력있는 공인중개사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다른 곳보다 우선적으로 찾아가게 된다. 이렇게 고객의 신뢰를 얻고, 방문자를 늘려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알아야 한다. 블로그에 매울 등록을 하더라도 제목과 내용에 고객들이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를 넣으면 방문 횟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난다. 인터넷 방문자의 증가는 오프라인 방문자의 증가로 이어지고 오프라인 방문자의 증가는 매출의 증가를 가져오게 된다. 이 책은 부동산중개사무소의 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면 블로그와 유튜브는 기본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와 유튜브관련 내용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가 1위 이므로 네이버 검색 광고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이제는 사무실에 앉아 수동적으로 내방객만으로 매출을 올릴려고 하면 안된다. 수동적으로 오는 손님만 맞이해서는 부동산중개소가 살 수 없는 시대이다. 적극적으로 손님을 찾아나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 이 책으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활용해서 홍보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다른 중개사무소보다 방문객이 늘면서 매출도 늘어나고,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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