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로지컬 씽킹 - 압도적 성과를 만드는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교과서
모치즈키 안디 지음, 김윤경 옮김, 이준희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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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모치즈키 안디

옮김 : 김윤경

감수 : 이준희

제목 : 신 로지컬 씽킹- 압도적 성과를 만드는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교과서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5.11

페이지 : 360


『신 로지컬 씽킹 압도적 성과를 만드는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교과서』의 저자는 모치즈키 안디이다. 모치즈키 안디 저자는 딜로이트 도마쓰 컨설팅에 입사후 최우수 직원에 선정되면서 디렉터까지 초고속 승진을 했다고 한다.


논리적사고를 잘 하는 사람들은 타고난 것일까? 저자는 논리적 사고에 재능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 책은 AI시대 논리적 사고법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신 로지컬 씽킹으로 QADI 1단계질문(Q), 2단계 가설(A), 3단계 시사(D), 4단계 결론(I) 4단계 프레임을 제시한다. 목적 중심의 사고법을 지양하는 프레임으로 이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 맞는 사고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이 각 장이 서두에 해결할 문제를 제시하며, 본문에서는 이론 설명을 하고, 각 장의 결말 부분에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와 같이 해결방안을 찾아가고 내가 생각한 결말과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물론, 저자의 해결방안이 정답이라고 할 수 는 없다. 나의 생각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수단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은 도표와 이미지를 많이 사용해서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해 하기 어려운 부분은 도표와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논리적 씽킹은 사고의 코모디티화라는 단점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또 뭐가 있더라"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평범하지 않는 사고를 하면서 사고의 의외성이 발휘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 과일이름을 말하다 보면 어느 순간 부터는 이름이 생각나지 않게 되고 그때부터 특이한 과일 이름이 생각나기 시작하는 것처럼말이다. 또한, 그룹핑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어던 판단을 할때 가격, 만족도등 항목별로 가중치를 두어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두가지만 기억해도 이 책을 읽은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AI시대에는 논리적 사고는 더욱 필요한 능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논리적 사고를 키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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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
임승수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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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승수

제목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

출판 : 북하우스

출판연도 : 2025.11

페이지 : 272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의 저자는 임승수이다. 임승수 저자는 서울대 전기공학부 졸업후 회사에 다니다 30대 초반에 전업작가가 된 사례이다. 현재까지 글과 강의를 하고 있으며 노동자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만들고자 힘쓰고 있다.


일단 작가의 학력이 특이하다. 문과 출신이 아니고, 공대 출신이다. 공대 출신들은 글쓰기에 취약하다. 실험이나 계산에 능숙하지 글을 쓰는 일에 익숙하지는 않다. 그런데, 저자는 전업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리고, 발간한 책들이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더군다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대한 책들로 말이다. 정말 특이하다고 할 수 있다.


나도 이과 출신이다. 요즘에는 그래도,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지만 이전에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책은 사회에서 저명한 학자들이나 집필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세상이 바뀌었는지 책쓰기 관련된 책도 많이 나오고, 비전문가도 책을 쓸 수 있다는 강의도 넘쳐나도 있다. 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책을 써야 하고, 내가 가진 지식으로 충분하다는 독려하는 분위기 이다. 즉,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사실 생각해보면 책은 누구나 쓸 수 있을 것 같다. 누구도 사지 않는 책을 말이다. 팔리지 않는 책을 출간하고 싶은 생각은 누구도 없을 것이다. 독자들이 좋아해주고 사주는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소위 먹히는 책을 쓰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책을 출간하기까지의 여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책은 쓴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출판사에서 책을 제작해야 한다. 그래서, 독자뿐만 아니라 출판사에도 먹히는 글을 써야 한다. 즉, 타겟을 정하고 타겟에 맞는 글을 써야 한다고 한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 팔리지 않는 책을 낼 수도 있지만, 그건 특정인들의 이야기이고 대다수는 팔리는 책을 내고 싶어 한다. 그래서 타겟이 중요하다고 한다.

책의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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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
임승수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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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병관 그림, 명랑 글, 송희구 원작 / 다산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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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송희구 

글 : 명랑

그림 : 김병관

제목 : 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출판 : 다산북스

출판연도 : 2025.04

페이지 : 312


『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의 저자는 송희구이다. 저자는 매일 4시30분에 일어나서 한시간씩 글을 써서 온라인에 올렸는데 조회수가 천만을 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행본으로 출간하게 되었고, 이 책은 만화로 제작한 책이다.


주인공인 김부장은 전형적인 꼰대이다.  그리고, 대기업의 부장으로 재직중이며 확실한 라인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서울에 있는 자가는 부동산 가격이 올랐는데 부동산 계약시에 아내의 판단으로 계약했는데 자기의 판단으로 계약했으며 부동산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지만  자기는 부동산 전문가로 착각하고 있다.  본인이 대기업에 다니며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직업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도 없고, 무시하기까지 한다.


 주인공 김부장은 이 시대를 사는 전형적인 아버지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회사에 충성하는 길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실제로 회사에서도 지금까지 승승장구하였으며 곧 임원으로 승진할 수 도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남자. 그러나, 현실에서는 자기만의 고집으로 인해 팀원들의 능력을 키우지 못하고 자기만 열심히 일한다고 착각하는 남자.  세상물정은 전혀 모르지만 잘 안다고 착각하는 남자.  아내와 아들이 그동안 아버지에게 맞춰주며 내조를 잘 했기에 안정적인 가정을 꾸린것을 잘 모르는 남자.


열심히 살아왔고,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지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는 안타까운 남자. 나의 모습같기도 하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퇴근 이후에는 자기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 그저 회사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생각할 꺼리를 주는 책이다. 


삶이라는 것이 정답이 없기에 더욱 그런거 같다.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하는 삶을 목표로 살아야 하는지, 나의 꿈을 위해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꿈을 위해 달려가는 삶을 살것인지 선택해야 한디.   그런데데, 안정적이라는 회사도 언제 퇴직을 강요당하지 모르며, 정년 퇴직도 60세의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뭔가 일을 또 해야 한다.  그러면 좀 더 일찍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는 것이 나은 삶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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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 - 일상에서 답을 찾는 브랜딩 인사이트
프리퍼드(PRFD) 지음 / 유엑스리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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