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코틀러 마케팅 트랜스포메이션 - 세계적 마케팅 구루가 직접 들여다본 마케팅×테크놀로지 메가트렌드 마스터스 4
필립 코틀러.V. 쿠마르 지음, 이영래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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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필립 코틀러,V. 쿠마르

옮김 :이영래

제목 : 필립 코틀러 마케팅 트랜스포메이션 - 세계적 마케팅 구루가 직접 들여다본 마케팅×테크놀로지 메가트렌드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7

페이지 : 544


『필립 코틀러 마케팅 트랜스포메이션 - 세계적 마케팅 구루가 직접 들여다본 마케팅×테크놀로지 메가트렌드 』의 저자는 필립 코틀러,V. 쿠마르이다. 저자들이 마케팅의 전문가들로 다양한 논문과 책을 저술했으면 지금도 활발하게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마케팅의 최종 목표는 매출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마케팅의 영역은 광범위하며 그 범위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각 기업들은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활용하고 개발하여 자사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고민의 결과로 다양한 IT기술들이 마케팅에 활용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IT 신기술들이 다양하게 마케팅에 적용되어 활용되고 있는 사례들을 기술하고 있다. 그 기술들로는 AI, 생성형 AI, 머신러닝, 메타버스, IoT, 로봇, 드론, 블록체인이 있다. 이 책에서는 8가지 신기술이 어떻게 마케팅에 적용되어 활용되고 있는지 설명한다. 또한, 마케팅5.0 의 관점에서 데이터기반, 예측, 매락, 증강, 애자일 마케팅의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각 기술에 대해서 다양한 회사에서 적용한 사례를 들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마케팅은 단순한 한 영역이 아니고 회사의 모든 역량이 모이는 분야가 되었다. 즉, 마케팅이 성공하면 회사가 살고, 마케팅이 죽으면 회사가 망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회사의 상품을 알리고, 회사의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에서 이제는 회사의 존폐를 결졍하는 최앞단의 선봉장의 역할이 주어졌다고 할 수 있다. 잘못된 마케팅으로인해 회사의 인지도가 추락하면서 상품불패로 이어지고 결국 회사가 문을 닫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래서, 마케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IT기술의 발달로 인해 데이터 수집 ,분석을 간단히 할 수 있게 되면서 상품 개발부터 개인 맟춤형 추천까지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이런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회사는 성장을 지속할 것이며, 그렇지 않은 회사는 도태될 것으로 예상한다.


마케팅련련 종사자 뿐 아니라 회사 중역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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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 시대, 조직을 움직이는 새로운 엔진 - AI 에이전트, 이해하고 실현하고 경영하라!
김현조 외 지음 / 이데일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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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현조,문준식,김평호,김기훈,이호준,이창현,박상운,이정수,서연호

제목 : Agentic AI 시대, 조직을 움직이는 새로운 엔진 - AI 에이전트, 이해하고 실현하고 경영하라!

출판 : 이데일리

출판연도 : 2025.06

페이지 : 480


『Agentic AI 시대, 조직을 움직이는 새로운 엔진 - AI 에이전트, 이해하고 실현하고 경영하라!』의 저자는 김현조외 8인이다. 저자들이 많은 이유는 세일즈포스사와 공식파트너인 KUSRC의 임직원이 의기투합하여 집필하였기 때문이며, 컨퍼런스에서 우연히 '책한번 써볼까요'라는 이야기로 시작했다고 한다.


Chat GPT에서 시작된 생성형 AI가 세상에 나온지 3년이 되가고 있다. 그동안 IT 세상은 Chat GPT로 인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정 영역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개발을 모르는 사람도 웹페이지를 만들고, 영상전문가가 아니여도 동영상을 만들 수 있고, 화가가 아니여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그것도 고퀄리티로 말이다.프롬프트만 잘 작성하면 누구나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 만큼의 생성형 AI 사용료는 지불해야 하지만 말이다.


원하는 것을 얻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AI 에이전트가 대두되고 있다. AI AGENT란 AI가 인간을 대신하여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즉, 디지털 직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디지털 직원은 인간과 달리 보수를 더 올려달라고 할 일도 없고, 24시간 365일 일을 시켜도 불평불만이 없다. 향후에는 필히 AI AGENT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운영비를 절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이제 세상은 인간과 사이버인간이 같이 살아가는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 생각한다


이 책은 AI AGENT의 역할과 활용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사례가 수록되어 있어, AI AGENT 도입을 고민중이라면 좋은 활용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AI AGENT를 활용하려는 기업과 AI AGENT 시장을 선점하려는 기업 모두에게 참고할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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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30분 회계 -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 개정판
박순웅 지음 / 라온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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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트업 30분 회계 -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 개정판

출판 : 라온북

출판연도 : 2025.06

페이지 : 304


『스타트업 30분 회계 -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 개정판』의 저자는 박순웅이다.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삼일회계법인, 대주회계법인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한미회계법인의 파트너 회계사로 근무중이다.


법인회사를 창업하면 회계는 세무사에게 맞기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세무사도 부가세 신고 또는 법인세 신고시에 장부를 맞춰보는 정도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회계에 그렇게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그래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나 창업 투자를 받기 위한 경우에 재무재표로 곤란을 겪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곤란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회사내에 회계전문가가 있어, 모든 내용을 정리하면 좋겠지만 스타트업에서는 회계사를 고용하는 것이 회사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운영비용이 넉넉지 않기 때문에 개발자에게 더 투자해야 하는 입장이다. 그래서, 오너가 적극적으로 회계에 참여하여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투자유치를 받기 위해 꽁수를 부려서 좋아보이게 만들지 말고, 정도를 지켜서, 기업회계기준에 맞게 작성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뒷탈이 없고, 곤란한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너의 의지가 중요하다. 올바른 회계정보를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회계공부를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회계는 어렵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투자유치며 신제품개발이며 오너는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회계 공부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셔, 몇가지 이슈들을 정리해서 그나마 적은 시간을 활용해서 꼭 필요한 정보만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스타트업 오너 입장에서 최소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했다고 한다. 중요 회계 이슈 30개를 정리했으니, 필요할때마자 찾아보면서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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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 - 인생을 살아가는 힘에 대하여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유윤한 옮김 / 쌤앤파커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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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나모리 가즈오

옮김 : 우윤한

제목 : 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 - 인생을 살아가는 힘에 대하여

출판 : 쌤앤파커스

출판연도 : 2025.06

페이지 : 256


『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 - 인생을 살아가는 힘에 대하여』의 저자는 이나모리 가즈오이다. 저자는 JAL을 회생시킨것으로 유명한 교세라, KDDI를 창립하였으며 경영의 신이라 불린다.


이 책은 이나모리 가즈오가 모교에서 열린 심포지엄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서 이 시대의 기업가들에게 전하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경영의 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인물로 유명하다. 그가 전하는 경영의 메시지를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 아닐 수 없다.


기업을 운영하는 오너는 하루에도 수십번의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있다. 모든 결정의 책임은 오너에게 있기 때문에 크든 작든 모든 결정을 오너가 내려야 한다. 그런데, 이 결정이라는 것이 한순간에 회사를 몇배의 회사로 키울 수도 있지만, 회사를 폐업할 수도 있다. 잘나가던 오너가 한 순간의 판단 실수로 회사는 문을 닫고 빚더미에 앉는 경우를 책에서 많이 보았다.


이마모리 가즈오는 그래서, 판단의 기준을 세웠다고 한다. 그 기준은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 길인가'라고 한다. 이 기준은 이기심이 아닌 이타심에 기반한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길이 아닌 다른 사람과 세상에 좋은 길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 기준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판단의 기준으로 삼았다고 한다.


개인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수시로 이랬다 저랬다 한다. 어떤 때는 법을 지키다가 어떤 때는 법을 무시하기도 한다. 기분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게 행동하기도 한다. 어떤 때는 다른 사람도 돕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모르척하기도 한다. 모두 기준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판단 기준을 정했고, 평생 지키면서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회사도 성장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평생 지킨 판단기준을 나도 나의 판단 기준으로 삼으려고 한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의 이익을 위해 슬쩍 저절렀던 불법적인 행동들, 우리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했던 행동들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경영원칙과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있어, 경영자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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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의 정석 2 - 실패하지 않는 창업, 상권부터 분석하라! 상권의 정석 2
정양주 지음 / 라온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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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양주

제목 : 상권의 정석 2 - 실패하지 않는 창업, 상권부터 분석하라!

출판 : 라온북

출판연도 : 2025.06

페이지 : 224


『상권의 정석 2 - 실패하지 않는 창업, 상권부터 분석하라!』의 저자는 박인규이다. 저자는 부동산학과 출신으로 점포개발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상점 컨설팅, 부동산 중개 대표로 있다.


상가를 얻어 장사를 하려고 하는 경우 어떤 상가를 얻어야 할까?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에 상가가 형성되어 있고, 주차장이 있고, 교통이 편리하고,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있다. 그런데,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면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대부분은 몇번 방문해보고 손님이 있는 것을 확인하곤 덜컥 계약하게 된다. 그러면서, 나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말이다. 그러나, 업종의 연속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전보다 장사가 잘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쉽게 생각해서 장사가 잘되는데 팔 이유가 있을까? 물론, 확장 이전을 위해서 파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그러나, 대부분은 큰재미를 보지 못해서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면, 새로 가게를 얻으려고 하는 입장에서는 무엇을 보아야 할까? 계약하고 나면 쉽게 자리를 옮길 수도 없고, 또 권리금까지 준 자리라면 더더욱 손해보지 않기 위해 주야로 노력해야 한다. 장사가 잘되면야 문제가 없겠지만 마음먹은데로 잘되지 않으면 이래저래 마음고생을 할 수 밖에 없다.


계약전에는 보이지 않던 문제들이 가게를 운영하면서 보이기 시작한다. 가게의 위치, 주변 여건, 유동인구등, 가게시설의 노후도등. 그래서, 이래저래 보수를 하게 되면서 예정에 없던 비용이 발생하고, 추가적으로 매출이 늘지 않아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래서, 가게를 얻기 전에 정말 많은 고민과 분석을 해야 한다. 우선 좋은 가게를 얻어야 한다. SNS의 발달로 인해 위치가 좋지 않아도 손님이 몰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므로 배제해야 한다. 일반적인 경우에 좋은 가게를 얻기 위해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고, 어떤 가게를 얻어야 하는지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 비용을 줄이고 원하는 매출을 올릴 수가 있다.


그런면에 이 책을 선택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게 근처에서 유동인구를 세는 예날 방식을 탈피해서 온라인을 활용하는 방법부터 가게를 정리하는 방법까지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 중개인의 말만 믿고 부턱대고 상가계약을 하지 말고, 일단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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