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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30분 회계 -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 개정판
박순웅 지음 / 라온북 / 2025년 6월
평점 :

제목 : 스타트업 30분 회계 -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 개정판
출판 : 라온북
출판연도 : 2025.06
페이지 : 304
『스타트업 30분 회계 - 투자 유치를 위한 명쾌한 재무제표 만들기, 개정판』의 저자는 박순웅이다.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삼일회계법인, 대주회계법인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한미회계법인의 파트너 회계사로 근무중이다.
법인회사를 창업하면 회계는 세무사에게 맞기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세무사도 부가세 신고 또는 법인세 신고시에 장부를 맞춰보는 정도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회계에 그렇게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그래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나 창업 투자를 받기 위한 경우에 재무재표로 곤란을 겪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곤란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회사내에 회계전문가가 있어, 모든 내용을 정리하면 좋겠지만 스타트업에서는 회계사를 고용하는 것이 회사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운영비용이 넉넉지 않기 때문에 개발자에게 더 투자해야 하는 입장이다. 그래서, 오너가 적극적으로 회계에 참여하여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투자유치를 받기 위해 꽁수를 부려서 좋아보이게 만들지 말고, 정도를 지켜서, 기업회계기준에 맞게 작성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뒷탈이 없고, 곤란한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너의 의지가 중요하다. 올바른 회계정보를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회계공부를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회계는 어렵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투자유치며 신제품개발이며 오너는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회계 공부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셔, 몇가지 이슈들을 정리해서 그나마 적은 시간을 활용해서 꼭 필요한 정보만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스타트업 오너 입장에서 최소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했다고 한다. 중요 회계 이슈 30개를 정리했으니, 필요할때마자 찾아보면서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