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케팅하라! -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최적의 마케팅 공부
박노성 지음 / 성안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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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노성

제목 : 리마케팅하라

출판 : 성안북스

출간연도 : 2022.11

페이지 : 488


《리마케팅하라》책의 저자는 세익스컴퍼니 대표인 박노성님이다.

'2%부족할때'등 다양한 브랜드의 성공 캠페인을 이끌었다.

포지에 보면 마케팅 현장과 학문을 융합하는 과정에서 덩어진 인사이트의 결과물로써

브레인스토밍 워크북이라 명하고 있다.


《리마케팅하라》책은

제1부 적과의 동침

제2부 선도 기업의 딜레마

제3부 소비자를 열광시켜라

제4부 인과관계의 오류

제5부 뛰는 자의 나는 자

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코엑스몰의 대형서점인 영풍문고와 대여점인 

별마당 도서관의 공존에 대한 내용이다

제2부는 야후와 롯데, 네이버와 카카오, 애플과 소니의 사례를 통해

몰락하는 회사, 지속성장하는 회사, 막다른 골목에서 극적으로 

돌파구를 만나서 회복한 회사에 관해 살펴본다

제3부는 '2%부족할때' 사례를 통해 성과를 낼 수 없을 것만 같은 

광고주들의 성공이야기에 관한 내용이다

제4부는 교육계의 무능한 장관들, 그로 인한 일관성없는 정부의 교육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제5부는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한, 각 마지막장에는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가 있어 기업의 마케팅 담당 직원 

혹은 소상공인, (예비)창업자가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의 부제는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최적의 마테팅 공부이다.

이는 이 책을 통해 마케팅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그만틈 준비 기간도 길고, 다른 책보다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갔다는 한다

책은 술술 익히며 막힘이 없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을 단번에 끝가지 읽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는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다른 기업 및 사람들의 전략 등을 

자신의 상황과 대입도 해보고 비교해보며 읽기를 권한다. 



본 리뷰는 성안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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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리세션 2023년 경제전망
김광석 지음 / 지식노마드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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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광석

제목 : 그레이트 리세션 2023년 경제전망

출판 : 지식노마드

출간연도 : 2022.10

페이지 : 320



《그레이트 리세션 2023년 경제전망》책은

해마다 경제전망책을 집필하는 김광석님의 2023년 경제전망 책이다.


《그레이트 리세션 2023년 경제전망》책은

1부 2023년 세계경제의 주요 이슈

2부 2023년 한국경제의 주요 이슈

3부 2023년 산업의 주요 이슈

4부 2023년 경제전망과 대응전략

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년에는 그레이트 리세션이라고 명하고 있다.

그만큼 어려운 한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7가지 경제이슈를 정의했다.

첫째,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글로벌 리세션의 고통시작이다.

둘째, 신흥국의 와환위기 확산 우려이다.

세째, 글로벌 금리인상의 지속이다.

넷째, 미국의 경기 침체이다.

다섯째, 탈세계화로 원자재 및 부품, 수급불안의 장기화이다

여섯째, 매중 패권전쟁이 군사적인 충돌로 확전될 우려이다

일곱째, 글로벌 공급앙의 대란 장기화이다

세계경제 이슈에 따른 한국 경제이슈는 6가지를 정의했다.

첫째, 스태그플레이이다. 경제불황과 물가상승이 동시 발생한다

둘째, 외환 건정성의 악화로 인한 IMF 외환위기이다.

세째, 팬더스트리, 탈경계화, 초실감등 소프트 파워의 시대이다

넷째, 빠른 고령화, 1인 가구의 표준화 이다

다섯째, 금융시장의 선진화이다.

여섯째, 자산버블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거품 수축이다.

산업.기술의 경제이슈는 7가지로 정의했다.

첫째,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에 대응하는 EU의 에너지 개혁이다

둘째, 웹3.0시대의 도래이다

세째, 디지털 대전환의 가속화이다

넷째,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2차 전지등 5대 전략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이다.

다섯째,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이다

여섯째, NFT의 확대, 가상자산 시장 확대이다

일곱째, 식량전쟁이 시대이다.

20가지의 경제이슈를 정의하면서 2023년은 내핍접의 시대라 명하고 있다.



코로나시대에는 세계 여러 나라들은 경제 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시중에 돈을 많이 풀고, 이자율을 최대로 낮춰 경제 부흥을 유도했다.

그로인해 부동산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상승을 했다.

그러면서 너도 나도 저금리시대에 맞춰 부동산을 사기 시작했고, 시장은 호황이였다.

이제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각국은 그동안 풀었던 돈을 회수하기 시작했다.

미국 연준은 자이언트 스텝으로 금리를 올리고 있고,

그에 맞춰 우리도 금리를 큰 폭으로 올리고 있다.

그러자, 일순간 부동산 시장은 하락장으로 변해버렸다.

이에 그동안 대출로 부동산을 구입했던 영끌족들은 엄청난 대출 이자 압박에 시달리게 되었다.

더불어 그동안 오르기만 했던 부동산은 어느 순간 침체의 늪에 빠지더니, 최저점을 갱신하기에 이르렀다.

아직 바닥이 아니라는 전망이 대다수라, 대출 이자를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매물을 내놓으면서 가격은 더 떨어지고 있다.

부동산으로 몇억을 손해봤다는 글들이 심심찮게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다.

이 책도 내년이후의 경제를 내핍점이라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경기침제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이럴때는 무리한 투자는 하지 말고,

현금의 비중의 늘리는 전략을 가져가야 한다.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로 읽고,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판단하여

영리한 가계 경제를 꾸려 가야 한다.

고금리, 고물가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소비를 줄여야 하고, 저축을 늘려야 한다.

부동산을 통해서만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좀 더 거시적으로 경제를 볼 수 있는 눈도 키워야 한다.


내년에는 공격적인 투자를 하지 말고,

안전한 자산 위주로 투자 설계를 다시 해야 하며,

혹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면, 우선 현금을 확보하고,

경제 흐름을 살피면서 투자를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2023년이후의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해보고,

투자 계획을 세우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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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시, 리더의 격 - 탁월한 리더를 위한 인문 경영 바이블
고두현.황태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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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두현, 황태인

제목 : 리더의 시 리더의 격

출판 : 한국경제신문

출간연도 : 2022.10

페이지 : 312


《리더의 시 리더의 격》책은 시인이면서 한국경제신문 논술위원이신 고두현님과

토브넷/루츠템 회장이신 황태인님 두분이 저자이시다.


《리더의 시 리더의 격》책은

1부 격려, 선택과 정진, 교감, 존재의 이유, 지혜, 

고난 극복, 재기, 인재경영

2부 역경, 창의력, 용기, 최선, 결정력, 속도, 희망

3부 성찰, 위로, 스승, 뿌리, 치유, 활력, 운명

4부 가치, 여유, 아름다움, 마음, 비움, 인생, 혜학

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한편이 소개되고, 고두현님은 시에 얽힌 사연을 풀어내고,

황태인님은 시와 연관있는 경영자의 마인드에 대해서 적고 있다.

보통 시를 읽으면서 무슨 뜻인지 잘 모를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시들은 풀이가 잘 되어 있어, 더 애뜻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시인과 경영자는 닮았다고 한다.

무언가를 능숙하고 다룬다는 공통점이 있다

시에서는 삶의 지혜와 따듯함을 말하고

경영자는 리더의 삶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리더는 외로운 자리이다.

오늘도 무사히를 외치며 하루를 보내다.

여유도 필요하고, 선택과 집중도 필요하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고객의 불만족은 어떻게 해결해주어야 할지,

문제 사원은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경쟁사는 신제품을 계속 내면서 매출이 오르는데 우리 회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경영자는 온통 산재되어 있는 문제들로 쉴 틈이 없다.

적을 잡으려면 왕을 잡으라는 말처럼 지혜를 키워야 한다

한발 물러나 보는 여유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고,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다.

소주제에 따라 글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궁금한 소주제를 보고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궁금한 부분을 편하게 찾아서 읽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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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전자책 만들기 그리고 종이책 만들기
황병욱(빈디노).유광선(WILDS) 지음 / 와일드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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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병욱, 유광선

제목 : 한권으로 끝내는 전자책만들기 그리고 종이책만들기

출판 : 와일드북

출간연도 : 2022.10

페이지 : 336


《한권으로 끝내는 전자책만들기 그리고 종이책만들기》는

전자책부분은 한국 평생 교육원 전자책 강사인 황벽욱님이 

종이책부분은 한국 평생 교육원 대표이사이며, 경역학박사인 유광선님이

쓰신 책이다.

전자잭과 종이책 전문가에 의한 전자책, 종이책 만들기 책이다.


《한권으로 끝내는 전자책만들기 그리고 종이책만들기》는

파트1 전자책만들기

1장 왜 전자책인가

2장 전자책은 당신도 쓸 수 있다

3장 멋진 포장지를 씌워보자

4장 내 전자책을 상품으로 만들자

5장 팔리는 전자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파트2 종이책만들기

1장 왜 책을 써야 하는가

2장 책을 출판하는 방법

3장 습관이 결과를 만든다

4장 주제 정하기

5장 내 책의 콘셉트 정하기

6장 목차 만들기

7장 출간 계획 세우기

8장 두렵지만 피할 수 없는 글쓰기

9장 투고하기

10장 출판 계약

11장 내 책의 홍보는 내가 한다

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은 N잡러들이 많아지고 있고,

본업만으로는 생활하기 힘들어 부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업으로 전자책 만들기, 종이책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글을 쓴다는 것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고,

글은 전문 작가가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였는데,

이제는 글쓰기 강좌도 많이 생기고, 전자책 만들기 강좌도 많이 열리고 있다.

이제라도 전자책 만들기 관련 책이 나온 것이 너무 반갑다.


이 책에는 하루 30분 꾸준히 글쓰기 시간을 가지라고 얘기한다.

글이라는 것이 어느날 쓰고 싶다고 막 써지는 것이 아니고,

습관을 만들어서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얘기한다.

그렇게 습관을 만들고,

내가 쓰고 싶은 분야를 선택해서,

관련 자료를 모으고,

관련 책들을 읽고,

정리하라고 한다.

전문가라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써서 전문가인 것이다.

글쓰기도 꾸준함이 필요한 일이다.

꾸준히 쓰다보면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책에서 계속 강조하는 것은 실천이다.

제발 쓰라고 강조한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좋은 가이드 책이 필요한데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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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 테크놀로지의 진화, 직업의 운명을 바꾸다 발전하는 힘 6
사이다 도모야 지음, 이민연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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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사이다 도모야

옮김 : 이민연

제목 : 2030-2050 뉴비스니스모델51

출판 : 북스토리지

출간연도 : 2022.9

페이지 : 276


《2030-2050 뉴비스니스모델51》의 저자는 공학박사로써,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JAXA'에서 윈공위성 설계, 발사, 운용에 참여했고,

이후 우주비즈니스컬설팅에 종사했다.

이 책은 필자가 주관적으로 선정한 최신 기술과 그 기술이 

미래에 어떻게 발전하고, 어떠한 비즈니스에 활용될지에 

관하여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 대한 기술 설명

미래의 비즈니스 지도,

비즈니스 영역별 시장

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의 내용을 보면, '제트슈트'같은 곧 실현될 수도 있는 비즈니스도 있고,

장수를 이루어 주는 약 같이 시간이 좀 더 걸려야 할 것 같거나, 

어쩌면 불가능할 수도 있는 기술도 있다.

체온과 땀으로 움직이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나

콘센트 필요없이 방에 두기만 하면 충전되는 기기등은 

시장에 나오면 아주 요긴하게 사용될 것 같다

버려진 채소로 건물을 짓는 기술은 꼭 실현되었으면 하는 기술이다.

또한, 하늘에 닿기를 희망하는 인간의 욕망을 실현하는 '스페이스 타워'같은

기술도 있다.

아바타를 구현한 기술도 재미있다. 실현되면 꼭 체험해보고 싶다.

그리고, 반려동물과 대화도 꼭 해보고 싶은 것중 하나이다.

이런 기술들을 통해서,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SF영화를 보면 첨단 장비의 웨어러블 슈트를 입고,

하늘을 나는 자가용을 타고 다니고

안경을 통해 정보를 전달받고, 

가상세계로 들어가기도 하고,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범죄를 미리 추측하는

기술들이 10년 이내에 상용화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다양한 미래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 기술에 관심이 많거나, 미래 기술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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