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커스터머 커뮤니티 - AI 시대, 고객을 넘어 팬덤을 만드는 10가지 성공법칙
닉 메타.로빈 판 리샤우트 지음, 정서은.박예진 옮김 / 예미 / 2025년 9월
평점 :

저자 : 닉 메타,로빈 판 리샤우트
옮김 : 정서은,박예진
제목 : 커스터머 커뮤니티 - AI 시대, 고객을 넘어 팬덤을 만드는 10가지 성공법칙
출판 : 예미
출판연도 : 2025.09
페이지 : 308
『커스터머 커뮤니티 - AI 시대, 고객을 넘어 팬덤을 만드는 10가지 성공법칙』의 저자는 닉 메타,로빈 판 리샤우트 이다. 닉 메타 저자는 게인사이트 CEO이며, 로빈 판 리사우트 저자는 인사이드 공동창립자 및 CEO이다.
커뮤니티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온라인 모임이다. 서로의 필요가 충족되면 강한 결속력이 있고, 반대로 필요가 없어지면 바로 탈퇴하기도 한다. 그래서, 운영자에 따라 흥망이 결정되기도 한다. 간단하게는 회사 게시판도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다. 회사의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궁금한것을 물어보고 답글을 공개로 달기도 하며, 질문이 이상하면 삭제하기도 한다.
위와같이 대부분은 간단하게 질의응답 게시판을 운영한다. 그런데, 강한 충성심을 가진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커뮤니티가 중요하다고 이 책은 주장한다. 고객 커뮤니티가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고 한다. SNS에서 팔로워수가 많을 수록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고객 커뮤니티도 확실한 팬덤을 형성하면 그것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고객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들고 성장시켜야 하는지는 책에 내용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처음부터 크게 생각하지 않고, 소규모로 시작하여 점차 규모를 키우는 것이 방법이라고한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정보의 불균형이 심해 한 지역에서 발생한 불만이나 불편함이 다른 지역에 공유되는 것이 어려웠다. 지금은 전세계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가 되었다. 한국의 작은 마을에서 암웨이에 문제가 발생하면 미국의 본사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는 기업의 문제를 덮고 싶어도 온라인의 발달로 인해 덮을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그만큼 고객의 영향력이 기업의 흥망성쇠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기업도 고객 커뮤니티를 통해 기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불만을 접수하고, 고객의 소리를 들어 제품에 반영하는 선순환이 이뤄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우리 소비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B2C 기업이던, B2B기업이던 고객를 외면하고는 성장할 수 없다. 고객과 같이 공감해야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고객커뮤니티를 시작하고 성장시키는 방법을 배우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