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의 시대 -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
이순칠 지음 / 해나무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이순칠

제목 : 퀀텀의 시대 -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

출판 : 해나무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280


『퀀텀의 시대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의 저자는 이순칠이다. 저자는 물리학자로, 양자 컴퓨터 과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전작 『퀀텀의 세계』 베스트셀러 작가로 익숙하다.


퀀텀이란 무슨 뜻일까? 퀀텀이란 원자가 에너지 준위를 순간적으로 띄어넘는 현상을 뜻하는 물리학 용어이다. 이제는 물리학 용어를 넘어서서, 비약적인 도약을 뜻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양자 물리와 양자 컴퓨터는 인류 문명의 퀀텀 점프를 뜻하고, 그만큼 우리의 많은 부분을 바꿔줄 것으로 기대하는 분야이다. 양자컴퓨터는 무엇이고, 얼만큼의 성능을 가지고, 어떤 역할을 할까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양자 컴퓨터는 약자역학의 원리인 중첩과 얽힘을 이용해 기존 슈퍼 컴퓨터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컴퓨터를 말한다.


기존 컴퓨터는 0과 1로 정보를 처리하는데, 양자컴퓨터는 0과1이 중첩된 상태인 큐비트를 사용한다고 한다. 활용분야로는 신약개발, 신소재 설계, 복잡한 최적화 문제해겱, 암호 해독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부품이 새로 개발되어야 하기 때문에 향후 10년이상 되어야 개발될 수 있다고 한다. 그 이상 걸릴 수도, 그 이전에 개발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쉽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여러 사례를 들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다. 반면에 양자 물리 자체가 어려운 학문으로 누구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이론 설명 부분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온저히 이해하기 보다는 이런 분야가 있고, 이런 기술이 양자 물리에 기반한 이런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고, 미래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라는 정도만 알게 되도 이 책의 역할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어렵게만 생각되고 궁금하기만 했던 양자물리학과 양자컴퓨터에 대해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은 경험이였다.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 한국경제 대전망 - 2026 ECONOMIC ISSUES & TRENDS
오철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오철,이근,정무섭,박태영,정문영,지만수,이현태,김준연,경제추격연구소

제목 : 2026 한국경제 대전망 - 2026 ECONOMIC ISSUES & TRENDS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348


『2026 한국경제 대전망 - 2026 ECONOMIC ISSUES & TRENDS』의 저자는 경제추격연구소외 8명이다. 경제추격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이근 교수외에 약 50여명의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네트워크이다. 매년 한국경제전망을 집필하고 있다.


올초 이재명대통령은 주가 5천을 외쳤으며 몇개월사이에 4천을 넘어서 5천을 바라보게 되었다. 주가가 오르는 것처럼 2026년 한국 경제는 장미빛일까? 대다수 전문가들은 불확실하다고 말한다. 우선, 트럼프 정부의 과세 정책으로 인한 변화이다. 내수보다는 수출이 중요한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대미 수출이 영항을 받게 되면 큰 타격을 입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대미수출에만 목매어 있을 수 만은 없는 노릇. 수출 다각화를 통해 유럽, 중동으로의 수출을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흐린구름속에서 빛이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더불어서, AI, 방산, 조선, 원전등에서 한국이 부각되고 있고, 활황이 예상된다고 한다. 방산 산업은 우리 나라에서 이제는 효자 수출 품목이 되가고 있다고 느낀다.


해당이 되고, 전쟁을 겪은지 100년이 되지 않는 시간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갈수록 경제성장률은 둔화되고 있지만,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눈을 돌려서

꾸준히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방산에서 이뤄낸 성과는 놀랄만하다고 생각된다. 몇년후에는 우리나라 전투기가 세계 최고의 전투기로 전세계 국가에서 앞다퉈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마져도 하게 된다. 이제 미국에서 전투기 엔진을 도입하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 만든 전투기 엔진을 달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상상만으로도 너무 멋진 일이다. 2026년에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방산시장에서 한국의 입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책에서는 그래서, 어려움속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들이 있다고 분석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설득의 심리학 5 - 압도적 성과를 내는 일잘러의 7가지 설득법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5
스티브 마틴 지음, 장진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스티브 마틴

옮김 : 장진영

제목 : 설득의 심리학 5 - 압도적 성과를 내는 일잘러의 7가지 설득법

출판 : 현익출판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300


『설득의 심리학 5 - 압도적 성과를 내는 일잘러의 7가지 설득법』의 저자는 스티브 마틴이다. 저자는 로버트 차알디니와 설득의 심리학3, 설득의 심리학4를 공저한 설득과 심리학 분야의 권위자아다.


이 책은 로버트 차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7가지 원칙인 상호성원칙, 호감원칙, 사회적 증거 원칙, 권위 원칙, 희소성 원칙, 일관성 원칙, 연대감 원칙을 직장에 적용하여 풀어낸 책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와 협상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반드시 생긴다. 더군다나 회사 내부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한다. 하다못해 점심메뉴를 선택함에 있어서 부터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기 위해서는 동료들을 설득해야 한다. 또한, 출장이라던지, 업무분장이라던지 협상하여 진행해야 하는 일이 태반이다.


이때 누군가는 자기의 주장을 관철시켜서 원하는 업무를 맞게 되고, 누군가는 남들에게 밀려서 맏고 싶지 않는 업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밣생한다. 내가 아무리 못하겠다고 논리를 펴도 위선에 씨알도 안먹히는 경우가 발생한다. 비슷한 업무 능력에 결과도 비슷한데 누구는 좋은 평점을 받고, 누구는 나쁜 평점을 받기도 한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디서 부터 단추를 다시 꿰어야 하는 것일까? 이런 고민은 직장인이면 한두번 고민해본 내용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나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하고 나의 의견을 채택되도록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둔다.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설득의 심리학 7가지 원칙의 직장인 버젼이다. 물론, 직장뿐만 아니라 모든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는 설득의 과정에 적용해도 괜찮은 내용들이다.


누군가를 설득하는 기술을 타고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설득의 기술은 후천적으로 습득할 수 없는 기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한다. 여러 심리학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면 얼마든지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고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설득이라는 것은 내가 이기는 게임이 아니고, 서로 윈윈하는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만드는 것이라고 이해해야 한다.


사회생활에서 설득의 심리학을 적용하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이유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2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Mike Hwang

제목 : 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이유

출판 : 마이클리시

출판연도 : 2020.12

페이지 : 152


『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이유』의 저자는 마이크 황이다. 저자는 쉽게 영어를 배우게 하는 교재를 만드는데 주력하는 영어교육자로 76종이상의 영어교재를 집필하였으며, 지금도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영어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일까? 내 생각은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흥미를 갖고 접할 수 있는 교재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유명한 책(어렵고 두꺼운책)을 사곤 한다. 그리고, 몇장 뒤적이다가 이내 포기하고는 '나하고 영어는 맞지 않아'라고 자위를 한다. 그러다가 몇년 지나서 또, 슬금슬금 영어를 공부하겠다는 욕망이 일어나면 또 교재를 사게 되고, 그럻게 교재만 늘어가고 영어 실적은 제자리 걸음이 된다.


일부 의지가 강한 사람들만 이런 난관을 뚫고 영어를 잘하게 된다. 이런 어려운 길을 우리는 왜 선택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하는 것일까?


어떤 것을 배울때는 무조건 쉬운 책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흥미가 생기고,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되고, 그러면서 영어 실력이 늘면서 좀 더 높은 교재를 택하게 되고 그러면서 영어를 마스터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에서 이 책을 초보자가 보기에 적당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우리말의 어순을 영어 어순으로 바꿔서 영작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다. 한글과 영어는 어순이 달라서 우리말을 그래도 영어로 옮길 수가 없다. 영어로 번역하려면 한참 생각하고 영어의 어순을 생각하면서 한 단어 한 단어를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연습이 되어 있지 않아 틀리기 일쑤이다.


이 책은 쉽게 영어 어순을 설명한다. 한글의 어순을 영어의 어순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게하는 책이다.

글자 크기가 크고, 페이지수가 많지 않고,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영어에 흥미를 갖고 계속 공부하게 하는 책이다.

영어 초보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의대생 공부의 기술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전략적 공부법
전국 의대생 12인 지음 / 현익출판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 전국 의대생 12인

제목 : 의대생 공부의 기술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전략적 공부법

출판 : 현익출판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288


『의대생 공부의 기술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전략적 공부법』의 저자는 전국 의대생 12명이다. 12인의 저자들은 모두 의대생이다. 심층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공부법을 알아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수능은 나의 사회적인 지위를 결졍해주는 역할을 한다. 평생 따라다닌다. 그래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전쟁이 매년 벌어진다. 이왕이면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회사를 다니기를 희망한다. 요즘에는 많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좋은 학벌의 지원자는 여전히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특히, 한국에서는 말이다.


그래서, 고등학생들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3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중학교 이전에 공부에 습관을 들이고, 공부하는 요령을 터득한 학생들은 효율적으로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유지할 것이다. 문제는 공부를 해본적인 없는 학생들이 문제이다. 그저, 학교와 학원만 다녀오고 평소에 전혀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 말이다. 이 학생들은 공부하는 방법을 모른다. 더군다나 학교 수업시간에 집중도 잘 하지 못해, 선생님의 중요 판서를 기록하지 못한다.


그런 친구들중에서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친구들이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열심히 공부하지만 실력이 늘지 않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성공한 기업가를 그대로 따라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각자 공부하는 방법은 다를지라도 그 방법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면 충분히 참고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 어렵다는 의대생들이 아닌가말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공부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는 자기들만의 공부법을 공유하고 있다. 그들의 노트도 일부 공개되어 있어 어떻게 노트필기하고 활용했는지 알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을 모방하다 보면 나만의 방법이 세워진다. 나의 공부방법을 세우기 위한 수단으로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