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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경제 대전망 - 2026 ECONOMIC ISSUES & TRENDS
오철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평점 :

저자 : 오철,이근,정무섭,박태영,정문영,지만수,이현태,김준연,경제추격연구소
제목 : 2026 한국경제 대전망 - 2026 ECONOMIC ISSUES & TRENDS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348
『2026 한국경제 대전망 - 2026 ECONOMIC ISSUES & TRENDS』의 저자는 경제추격연구소외 8명이다. 경제추격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이근 교수외에 약 50여명의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네트워크이다. 매년 한국경제전망을 집필하고 있다.
올초 이재명대통령은 주가 5천을 외쳤으며 몇개월사이에 4천을 넘어서 5천을 바라보게 되었다. 주가가 오르는 것처럼 2026년 한국 경제는 장미빛일까? 대다수 전문가들은 불확실하다고 말한다. 우선, 트럼프 정부의 과세 정책으로 인한 변화이다. 내수보다는 수출이 중요한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대미 수출이 영항을 받게 되면 큰 타격을 입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대미수출에만 목매어 있을 수 만은 없는 노릇. 수출 다각화를 통해 유럽, 중동으로의 수출을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흐린구름속에서 빛이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더불어서, AI, 방산, 조선, 원전등에서 한국이 부각되고 있고, 활황이 예상된다고 한다. 방산 산업은 우리 나라에서 이제는 효자 수출 품목이 되가고 있다고 느낀다.
해당이 되고, 전쟁을 겪은지 100년이 되지 않는 시간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갈수록 경제성장률은 둔화되고 있지만,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눈을 돌려서
꾸준히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방산에서 이뤄낸 성과는 놀랄만하다고 생각된다. 몇년후에는 우리나라 전투기가 세계 최고의 전투기로 전세계 국가에서 앞다퉈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마져도 하게 된다. 이제 미국에서 전투기 엔진을 도입하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 만든 전투기 엔진을 달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상상만으로도 너무 멋진 일이다. 2026년에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방산시장에서 한국의 입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책에서는 그래서, 어려움속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들이 있다고 분석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