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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이유 ㅣ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2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0년 12월
평점 :

저자 : Mike Hwang
제목 : 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이유
출판 : 마이클리시
출판연도 : 2020.12
페이지 : 152
『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이유』의 저자는 마이크 황이다. 저자는 쉽게 영어를 배우게 하는 교재를 만드는데 주력하는 영어교육자로 76종이상의 영어교재를 집필하였으며, 지금도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영어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일까? 내 생각은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흥미를 갖고 접할 수 있는 교재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유명한 책(어렵고 두꺼운책)을 사곤 한다. 그리고, 몇장 뒤적이다가 이내 포기하고는 '나하고 영어는 맞지 않아'라고 자위를 한다. 그러다가 몇년 지나서 또, 슬금슬금 영어를 공부하겠다는 욕망이 일어나면 또 교재를 사게 되고, 그럻게 교재만 늘어가고 영어 실적은 제자리 걸음이 된다.
일부 의지가 강한 사람들만 이런 난관을 뚫고 영어를 잘하게 된다. 이런 어려운 길을 우리는 왜 선택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하는 것일까?
어떤 것을 배울때는 무조건 쉬운 책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흥미가 생기고,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되고, 그러면서 영어 실력이 늘면서 좀 더 높은 교재를 택하게 되고 그러면서 영어를 마스터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에서 이 책을 초보자가 보기에 적당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우리말의 어순을 영어 어순으로 바꿔서 영작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다. 한글과 영어는 어순이 달라서 우리말을 그래도 영어로 옮길 수가 없다. 영어로 번역하려면 한참 생각하고 영어의 어순을 생각하면서 한 단어 한 단어를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연습이 되어 있지 않아 틀리기 일쑤이다.
이 책은 쉽게 영어 어순을 설명한다. 한글의 어순을 영어의 어순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게하는 책이다.
글자 크기가 크고, 페이지수가 많지 않고,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영어에 흥미를 갖고 계속 공부하게 하는 책이다.
영어 초보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