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기다려온 구원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 IFS가 전하는 행복한 커플의 심리학
리처드 슈워츠 지음, 권혜경 옮김 / 싸이칼러지 코리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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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리처드 슈워츠

그림 : 권혜경

제목 : 당신이 기다려온 구원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 IFS가 전하는 행복한 커플의 심리학

출판 : 싸이칼러지 코리아

출판연도 : 2025.05

페이지 : 348


『당신이 기다려온 구원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 IFS가 전하는 행복한 커플의 심리학』의 저자는 리처드 슈워츠이다. 저자는 IFS(내면가족체계)창시자로 심리 치료를 하고 있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아내와의 관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지내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였다. 희한하게 어디에서건 보기싫거나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한두명 꼭 있는데,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들로부터 상처받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흔히 부부간에 싸울때 상대방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당신때문에 이렇게 된거잖아. 당신때문이댜 라는 원망을 많이 하곤 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바뀌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즉, 모든 원인은 나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래서 결국은 내가 바뀌어야 상대방과의 관계도 바뀐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 얘기하는 IFS에는 마음의 다중성이 나온다. 즉, 우리는 수많은 감정상태나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중심역할을 하는 참나가 존재한다고 한다. 참나는 건강하고, 지혜롭고, 손상되지 않은 나의 한 부분을 말한다. IFS치료는 내담자에게 참나의 존재를 알게하고, 참나로 하여금 치유할수 있도록 치유에너지에 접근하도록 돕는 역할이라고 한다.


우리는 어릴때부터 수많은 감정들을 느끼며 살아왔다. 그런 감정들이 내가 알지못하는 사이에 나를 조정하면서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고 한다. 부부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과가의 나를 용서하고 나를 괴롭혔던 과거를 떠나보내게 하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 그런 의미는 아닐지 생각하게 된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고 한다. 분명 문제가 있었기에 갈등이 생기는 것이다. 그런 갈등을 해결하는데 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적혀있다고 생각한다. 누구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싶어한다.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문제의 원인을 나에게서 부터 찾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탓만 하면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오히려 문제를 더 키우는 작용을 할뿐이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에게 대접하라는 말이 있다.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갈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이해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의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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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 - 생성형 AI의 원리와 시장 이해, 프롬프트 작성까지, 챗GPT를 일상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모든 기초 지식!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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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상길

그림 : 정진호

제목 :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 - 생성형 AI의 원리와 시장 이해, 프롬프트 작성까지, 챗GPT를 일상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모든 기초 지식!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5.05

페이지 : 404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 - 생성형 AI의 원리와 시장 이해, 프롬프트 작성까지, 챗GPT를 일상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모든 기초 지식!』의 저자는 박상길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엔지니어이다. 현대, 카카오, 다음등에서 근무했으면 현재는 스타트업에서 LLM을 연구중이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챗GPT프롬프트를 잘 만들고, 사용하고 싶어서 였다. 프롬프트를 잘 만드는 방법을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니 프롬프트를 잘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챗GPT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생성형 서비스 모델들의 개발과정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다. 비전문가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용어나 숫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림으로 함께 설명하는 친절한 설명서이다. 그래서, 비전문가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프롬프트를 잘 쓰게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책을 읽어볼것을

추천한다.


우리는 챗GPT의 원리나 개발배경등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챗GPT는 그냥 어느날 뚝딱 만들어졌고 우리는 프롬프트라는 방식을 통해 챗GPT와 소통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그렇다.


이 책은 그 배경에 대한 안내서라고 이해하면 된다.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누가 만들기 시작했고, 어떤 원리도 움직이는지, 지금은 어떤 단계에 있는지, 다른 유사한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등을 설명하는 책이다.


챗GPT등 LLM서비스를 배경의 이해없이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배경의 지식을 이해하고 사용하면 활용도는 배가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알게 되면 이해하기도 쉽고, 활용하기도 수월해진다.


이제 우리는 LLM과는 동반자적 입장에서 같이 가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투자를 유치했으면 기업가치도 삼성전자를 추월했다고 한다. 이제는 실생화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우리의 삶을 더 좋게 바꿔나가야 한다. 아울러 한국에서도 더이상 뒤쳐지지 않았으면 한다. 중국은 저비용으로 효율적인 LLM서비스를 만들어 세간의 이슈가 되었다. 우리나라도 빠른 시간안에 세계에서 깜짝 놀랄 LLM 서비스를 만들기를 기대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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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트릴로지 - 디지털 자산 과연 투기인가, 새로운 질서인가
박상민 지음 / nobook(노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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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상민

제목 : 슈퍼 트릴로지 - 디지털 자산 과연 투기인가, 새로운 질서인가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4

페이지 : 192


『슈퍼 트릴로지 - 디지털 자산 과연 투기인가, 새로운 질서인가』의 저자는 박상민이다. 저자는 디지털 전환 전문가이다. 현재 (주)비토즈 이사로 재직중이다.


슈퍼틀릴로지는 Ai네트워크, 메인넷, 거버넌스 세축을 의미하는 용어로 저자가 만든 용어이다. 디지털자산과 AI 그리고 거버넌스가 결합하여 미래에는 더욱 큰 시장이 열릴 것을 예견한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처음 시장에 나왔을때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1비트코인의 가격은 1달러도 되지 않았다. 만비트코인으로 피자 두판을 구매한 것은 두고 두고 회자되는 얘기이다. 지금으로 환산하면 무려 1조가 넘는 금액이다. 당시 비트코인은 1비트코인 가격이 0.006달러 정도였다고 한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1억을 넘어서면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물론,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이 가상화폐에만 필요한 기술은 아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다방변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여서 여러 곳에 적용되어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향후에는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이 된다. 관련하여 메인넷 시장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비트코인을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가상화폐 시장의 등락폭이 워낙 커서 쉽게 들어갈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향후 디지털자산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예상할 수 있다면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 시장뿐 아니라 STO(토근증권), RWA(실문자산 토근) 시장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향후에는 AI가 접목되어 위험을 해지하고 예방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디지털 자산시장의 보안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어,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거래규모가 커질 것이다. 이런 상황을 예상하는 기관이 많다고 한다. 여러가지 AI와 메인넷과 거버넌스가 접목된 프로젝트들이 추진중이면 많은 자금을 유치하고 있다고 한다. 한때 유행으로 치부하기 에는 투자된 금액의 단위가 많아지고 있다.


디지털 자산시장이 지금은 초장기이나 5000조를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무조건 외면하기 보다는 적은 금액으로 테스트 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보는 것도 시장에 뒤쳐지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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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 솔루션 - 팀워크로 성장하는 실전 성공 스토리
김경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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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경중

제목 : 중소기업 경영 솔루션 - 팀워크로 성장하는 실전 성공 스토리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5

페이지 : 268


『중소기업 경영 솔루션 - 팀워크로 성장하는 실전 성공 스토리』의 저자는 김경중이다. 저자는 국가공인 경영지도사로써 (주)원탑경영컨설팅 대표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여 초기부터 매출 대박을 일으키는 회사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은 심각한 자금난을 몇번을 겪으면서 아이템도 몇번 바뀌면서 틀을 잡아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인 대표들은 모든 것을 혼자 처리 하려고 한다.  경영지도사들이 있는지도 잘 모른다. 설사 컨설팅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해도 컨설팅을 받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의심이 들기도 하고, 비용이 부담 되기도 한다.  그렇게 망설이며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에는 폐업을 하며 회사를 접게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모든 것을 대표 혼자 처리하려면 효율적이지도 않고, 성공 확률이 높지도 않으며,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일처리가 수월하지도 않다. 애사심이 있는 직원이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고 봐야 한다.


이렇게 힘들때 대표를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경영지도사들이다. 회사의 자금부터 노무, 인사, 정책, 마케팅등 회사의 모든 업무들을 컨설팅 해주고 가이드 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컨설팅비를 지급해야 하지만, 컨설팅비 몇배의 이익을 가져다 주는 사람들이다. 몰라서 받지 못하는 정책자금부터, 온갖 혜택들에 대해서 가이드를 받고, 회사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어려움에 처한 한 회사를 경영지도사가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를 소설 형식을 빌어 알려준다.  당장 지푸라기도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경영지도사를 만난다는 것은 큰 혜택일 수 있다. 가뭄에 비를 만난것 처럼 회사의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을 고쳐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경영지도사들의 역할, 컨설팅 내용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회사 운영에 고민인 CEO들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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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뇌 - 저절로 돈을 쌓는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뇌 사용법
모기 겐이치로 지음, 오시연 옮김, 양은우 감수 / 21세기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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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모기 겐이치로

옮김 : 오시연

감수 : 양은우

제목 : 부자의 뇌 - 저절로 돈을 쌓는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뇌 사용법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5

페이지 : 272


『부자의 뇌 - 저절로 돈을 쌓는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뇌 사용법』의 저자는 모기 겐이치로이다. 저자는 뇌과학 전문가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부자들의 뇌 사용법은 따로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의 뇌 사용법을 배우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 또한 이 책을 선택하게 한 동기가 되었다.


가난한 뇌와 부자의 뇌에 대해서 비교한 표가 있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뇌 부분을 실천해볼 필요가 있다.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책을 읽어 지혜를 쌓아 미래를 준비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알려고 노력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일단 시작하고, 시작했다면 포기하지 않고,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 부자의 뇌 구조를 가지는 사람이라고 한다.


반면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부하뇌동하고,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고, 뭔가를 받기를 바라고, 수동적이고, 건강을 신경쓰지 않고, 주변에 도와줄 지인이 없는 사람은 가난한 뇌를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두 뇌 구조를 비교하면 왜 가난한지, 왜 부자인지 알 수 있다. 적극적으로 이룰려고 노력하는 사람과 그저 오늘을 사는 사람은 당연히 비교가 되고 미래에는 누가 성공할지는 자명하다.


부자의 뇌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것을 알 수 있다. 누구나 노력하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한발자국만 더 내딛으면 된다. 귀찮다고, 하기 싫다고 생각이 들때 용기있게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번 실패했다고 의기소침하여 도전을 포기하면면 안된다.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야 한다. 남들이 흉내낼 수 없는 기술로 성공할 수도 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기술은 얼마든지 구현할 수 있는 세상이다.


주변 사람과 즐거움을 공유하는 사람이 되어 모든 사람이 만남을 행복해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한다. 사업의 기회는 멀리에서 다가오는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 만나서 술이나 마시는 모임은 가급적이면 피해야 한다. 생산적인 만남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내가 배울점이 있는 사람들과 만남을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책을 통해 잘못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내가 왜 부자가 되지 못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된 시간이였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한가지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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