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비트코인을 산다 - 타이밍과 차트에 상관없이 수익을 높이는 비트코인 투자법
강승구.최동녘 지음 / 유노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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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승구, 최동녘

제목 : 나는 오늘도 비트코인을 산다 - 타이밍과 차트에 상관없이 수익을 높이는 비트코인 투자법

출판 : 유노북스

출판연도 : 2025.07

페이지 : 268


『나는 오늘도 비트코인을 산다 - 타이밍과 차트에 상관없이 수익을 높이는 비트코인 투자법 』의 저자는 강승구, 최동녘이다. 강승구저자는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 솔루션을 운영하는 회사를 공동창업하고 현재 부대표로 재직중이며, 최동녘저자는 암호화폐 전문기자이다.


비트코인은 209년 사토시에 의해 만들어진 블록체인을 적용한 전자화폐이다. 초기 1달러도 되지 않는 가격이였지만 지금은 10만달러를 훌쩍 넘어간지 오래되었다.  초기에 투자했다면 상상할수도 없는 수익률을 거두었을 것이다.   비트코인에서 시작된 가상화폐는 이후에 이더리움, 라이트코인등 많은 가상화폐가 만들어지게 했다. 비트코인은 상징성이 있는 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처리 속도가 늦고 가스비가 비싸지만 발행갯수가 적어 몇년후에는 더이상 발행이 되지 않는 희소성도 있다.  그래서,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싶지만 가격의 변동성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대비 확실한 수익률이 보장되는 곳에 투자하고 싶기 때문이다. 모험을 걸어볼수도 있겠지만 그러다가 투자금을 모두 날리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지옥같은 생활이 시작될 수 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고 투자해야 한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방법중에서 안전하게 투자하고 수익률도 보장된다면 투자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 이 책을 쓴 저자가 운영하는 회사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속도도 빠르고, 가스비도 저렴한 코인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최초의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자리를 뺏울 수는 없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등락을 반복하면서 우상향으로 움직일 것이라 예상한다. 


비트코인에 왜 투자해야 하느지, 안전한 투자를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고 있다면 우선 이 책을 읽어볼것을 권한다. 비트코인이 향후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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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영업 컨설턴트 가이드북 100문 100답
김재윤.박윤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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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재윤,박윤영

제목 : 법인 영업 컨설턴트 가이드북 100문 100답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8

페이지 : 300


『법인 영업 컨설턴트 가이드북 100문 100답 』의 저자는 김재윤,박윤영이다. 김재윤 저자는 고입 검정고시 출신으로 상고 야간 과정을 다녀 은행에서 37년간 근무후 현재는 법인 영업 컨설턴트, 작가, 강사등으로 활동중이다. 박윤영 저자는 2002년 보험영업을 시작하여 현재는 메트라이프생명에서 근무하고 있다.


법인을 상대로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법인의 가려운 부분이나 해결하기 여러운 부분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각 솔루션별로 확실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법인 대표를 만났을때 신뢰를 줄 수 있고, 어려움없이 영업을 할 수 있다.


법인은 회계팀이 있지만 모든 것을 회계팀에서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그리고, 회계팀에서 대표에게 가이드를 제공하지만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대표입장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회사내 부서에서 나서서 해결해주려고 하지 않는다. 문제가 생기는 일부에 안해서 해결책을 제시할 뿐이다.


법인은 드러나지 않지만 언젠가는 해결해애 하는 문제들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주는 것이 법인 영업 컨설턴트의 역할이다. 예를 들면 투자를 받아야 하는데 투자받기에 적합하지 않게 회계가 되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미리 정리하여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들을 가이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려면 법인에서 해결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내용을 완벽히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문과 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문제별로 찾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초보자가 보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용어에 익숙한 컨설턴트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역량을 넓히고 영업력을 높여 수익을 늘리고 싶은 컨설턴트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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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대화 - 2,400년간 성공하는 사람들만이 알았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화 전략
다카하시 겐타로 지음, 양혜윤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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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다카하시 겐타로

옮김 : 양혜윤

제목 : 지지 않는 대화 - 2,400년간 성공하는 사람들만이 알았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화 전략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5.07

페이지 : 232


『지지 않는 대화 - 2,400년간 성공하는 사람들만이 알았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화 전략』의 저자는 다카하시 겐타로이다. 저자는 한문학을 전공하엿으며, 이 책은 저자의 대표작이다.


『지지않는 대화』는 저자가 고대 아리스토렐레스가 저술한 수사학을 현대에 맞게 해석한 책이다. 수사학이란 변론술에 대한 내용이다. 즉, 설득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우리는 매 순간 설득하거나 설득당하면서 살고 있다. 가까운 예로 가족이 외식을 하게 되는 경우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 다를 경우 설득을 잘 하는 사람의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억지를 써서 이기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설득이라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고, 상대방과 나의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 과정이라고 이해해도 될 것 같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는 일정부분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타협하려면 나도 어느 정도 손해를 감수하고 상대방도 어느 정도 손해를 감수해서 서로 윈윈전략으로 가야 한다.


이 책에서는 세가지로 설득의 중요한 요소를 정리한다. 첫째는 말하는 사람의 인성, 둘째는 등는 사람의 기분, 마직막으로는 내용의 올바름이다. 이중에서 내용의 올바름이 제일 중요하고, 나머지 두가지는 부수적인 요소라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으면 왜 회의시간에 특정인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항상 채택되고, 내가 이야기하는 내용은 채택되지 않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왜 나는 항상 누군가와 이야기할때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지 왜 내 주장을 관철시키지 못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설득은 우선적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무조건 나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상대방이 왜 그렇게 주장하는지를 이해하게 되면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유리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수사학이라는 분야가 굉장히 방대하지만 저자는 그 중에서 현대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만을 정리하여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읽을 가치가 있다.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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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
벤 앰브리지 지음, 이지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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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벤 앰브리지

옮김 : 이지민

제목 : 이야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연도 : 2025.07

페이지 : 412


『이야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는 벤 앰브리지이다. 저자는 심리학교수로써 테드강연에서는 무려 300만이상의 리뷰를 기록했다.


저자는 이야기를 여덟가지로 분류하였다. 이 여덟가지의 이야기를 이해하게 되면 나의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선택하여 행동과 습관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평창 올림픽을 기억하고 있다. 우리가 평창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은 스토리텔링을 잘 했기 때문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그만큼 이야기가 주는 효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저자도 지원을 받지 못하다가 스토리를 입힌후에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다이어트 식품을 파는 회사의 창업 동기가 여러 음식으로 계속 실패한 끝에, 직접 음식을 제조하여 살을 뺀 후 다이어트 음식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었다고 하여 다이어트 식품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서 1년도 되지 않아서 브랜드 인지도가 급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인간은 이야기와 가십을 토대로 생각하도록 진화해왔다고 한다. 그러니, 모든 것을 이야기와 연결시켜야 한다. 그러면,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나의 삶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도 움직일 수 있다.


이 책에 나온 여덟가지의 마스터 플롯중에서 나는 맨 마지막 구멍 마스터 플롯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책에서 기후변화를 지연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구멍 마스터 플롯을 이야기 하고 있다. 지금도 기후변화로 여러 나라에서 이상기온으로 고생하고 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기후변화를 지연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가 안일하게 행동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멀지 않은 미래에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우리 후손들에서 대가 끊기지 않고 계속 지구에서 살 수 있을 테니까.


인생의 변화를 원하는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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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언어 수업 - 모호한 생각을 미래의 비전으로 바꾸는
호소다 다카히로 지음, 지소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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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호소다 다카히로 

옮김 : 지소연

제목 : 컨셉 언어 수업 - 모호한 생각을 미래의 비전으로 바꾸는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7

페이지 : 368


『컨셉 언어 수업 - 모호한 생각을 미래의 비전으로 바꾸는』의 저자는 호소다 다카히로이다. 저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크리에이터중의 한명으로 전작 컨셉수업』으로 유명한 크리에이터이다. 현재 수석 크리에이터 오피서이다.


파타고니아 회사는 환경을 보호하는 회사라는 것을 알고 있다.  유일한 주주는 지구입니다.라는 말로 더 유명해졌다. 브랜드라는것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회사의 모든 정책이 맞물려서 돌아가면서 고객을 만족시킨후에 비로소 만들어진다.


이 책은 비저너리 워드 다른 말로 컨셉언어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즉, 말로 미래를 만드는 책이다. 


보통, 카피는 제품이 만들어진 후에 제품을 고객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컨셉언어는 제품이 만들어진 후가 아닌 처음에 만들어지는 말이라는 것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소니가 이야기한 ‘가지고 다니는 라디오’라는 말은 제품이 만들어진 후가 아닌 제품을 기획할때 만든 말이다. 제품의 방향을 제시한 말이다. 그래서, 제품의 미래를 만드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말들이 제품의 브랜드화를 이루고, 제품의 컨셉을 만들어 결국에는 사람들에게 인식되는 것이다.


제품 홍보를 위한 말보다 제품의 방향을 결정지워지는 이런 말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빌케이즈, 스티트잡스등도 이런 말을 통해 제품을 구체화했으며 회사의 정체성을 갖추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이런 컨셉언어에 대해서 를 만드는 단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컨셉은 처음에는 모호하고 뜬구름 같을 수 있다. 이런 모호한 컨셉을 다듬어서 명확한 켠셉으로 만드는 방법이 이 책에 나와있다.  명확한 목표와 컨셉을 잡고 움직이는 회사와 그렇지 않는 회사는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몇킬로를 뛸지 목표를 정해놓고 뛰는 사람과 그냥 뛰는 사람의 차이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회사는 전자의 회사일 수 밖에 없다. 


회사의 임원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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