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 않아도 팔리는 마케팅의 비밀 - 카피부터 쇼츠까지 작은 회사도 따라 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신승철(글천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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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승철(글천개)

제목 : 팔지 않아도 팔리는 마케팅의 비밀 - 카피부터 쇼츠까지 작은 회사도 따라 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5.08

페이지 : 336


『팔지 않아도 팔리는 마케팅의 비밀 - 카피부터 쇼츠까지 작은 회사도 따라 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의 저자는 신승철(글천개) 이다. 저자는 글천개콘텐츠 대표이다. 대기업을 퇴사하고 콘텐츠 사업을 하였으나 4억원의 빚을 지게 되었다. 이후 블로그등에 꾸준히 마케팅 칼럼을 등록하였으며,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 떡상하여 현재 구독자 15만명의 채널을 운영중이다.


온라인 마케팅은 모든 사업의 기본이다. 온라인 사업을 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없이 매출을 기대할 수는 없다. 마케팅은 필수로 해야 하는 업무가 되었다. 오프라인 매장이라면 유동 인구를 타겟으로 할 수 있지만, 온라인 상점은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방문객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즘은 오프라인 매장도 매출을 늘리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기본으로 진행하는 시대가 되었다. 남들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온라인 마케팅을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


지하철 출입구에서 팜플랫을 나눠주는 것도 마케팅의 영역인데, 대상을 온라인으로 확대하면 가능고객의 수는 지하철 이용자에서 온라인 사용자로 확 늘어나기 때문에 온라인 마케팅은 똑 해야 하는 업무이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이다. 마케팅 업체와 계약해서 할 수 도 있지만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하는지, 얼마의 비용이 적정한지, 정말 효과가 있는지 가늠할 수가 없다. 잘못된 계약으로 피같은 돈만 허비할 수 도 있다.


일단, 직접 해봐야 한다. 직접 해보면서 방법을 터득하고 원리를 깨우쳐야 마케팅 회사를 이용하덙, 마케터를 고용하던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다보니 적성에 맞아 마케터로 나아갈 수 도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온라인 마케팅의 궁금했던 점들을 시원하게 알려준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사항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쉽게 읽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책이다. 왜냐하면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니까.

이 책을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서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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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기는 세일즈 - SNS로 억대 매출을 만든 워킹맘의 실전 전략
윤도연 지음 / 노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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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도연

제목 : 끌어당기는 세일즈 - SNS로 억대 매출을 만든 워킹맘의 실전 전략

출판 : 노들

출판연도 : 2025.08

페이지 : 312


『끌어당기는 세일즈 - SNS로 억대 매출을 만든 워킹맘의 실전 전략』의 저자는 윤도연이다. 저자는 워킹맘으로 복조리장사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살며 연매출 15억이상이라고 한다.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끌어당김이다. 이 책은 끌어당김의 원칙에 기반하여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억대 세일즈 워킹맘의 노하우에 관련된 책이다. 저자는 세일즈에 끌어당김의 원칙을 적용하여 성공하였다. 물론 단번에 성공한 것은 아니고, 여러번의 실패를 겪으면서 노하우를 얻고 계속 도전하여 결국 원하는 꿈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동안 나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시도해 보았다. 그런데 이루어지지 않았다. 몇번 하고 말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원하기만 하고 실제 행동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100일동안 100번 쓰기도 해보았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칙은 아닌가 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럳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을 바꿨다. 그동안 내가 잘못된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간절하게 원하기만 하면 어느날 짠하고 현실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생각만 하면 절대 이뤄지지 않는다. 행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복권에 당첨되기를 바라면서 복권을 사지 않으면 아무리 간절히 원한다고 해도 복권에 당첨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행돋을 하면서 간절히 원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처럼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던 내용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이 책의  전반부는 저자가 성공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며 후반부에는 끌어당김에 대한 내용이 엑시스로 담겨져 있다.  저자가 끌어당김을 적용하면서 겪은 성공과 실패 사례가 담겨 있어, 어떻게 하면 끌어당김에 성공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끌어당김으로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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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 -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목경숙 외 지음 / 지음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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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목경숙, 이동숙, 송은아, 문정원, 이민영

제목 :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 -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출판 : 지음미디어

출판연도 : 2025.08

페이지 : 364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의 저자는 한국비주얼머쳔다이징연구회 회원5명이다. 저자들은 한국비쥬얼머천다이징연구회 대표이사 이동숙과 회원4명으로 비쥬얼머천다아징 서적이 의류에만 치중되어 있고 그 이외의 제품관련해서는 참고할 서적이 없음을 알고 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왜 백화점에는 시계가 없고, 1층에는 화장실이 없으며, 에스걸레이터는 매장의 한가운데 있으며, 마트에서 고기는 식음료의 맨 끝에 위치하고 있을까?  


마트에 가보면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순서대로 가다보면 모든 상품을 볼 수 있다. 그렇게 신경써서 배치를 했음에도, 관심 없는 품목이 있는 곳은 지나가지 않기도 한다. 모든 제품을 볼 수 있도록 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관심이 덜 한 제품 보다는 많이 찾는 제품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한다. 


여기서 우리는 이케아의 매장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이케아 매장은 일반 매장의 진열 방식과 다르다. 입구와 출구가 다른 것은 같지만 한 번 입구로 들어가는 출구까지 모든 상품을 보면서 지나가도록 배치되어 있다.  많은 연구끝에 개발해낸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이케아의 매출이 높은 이유는 가격이나 품질이 기본이겠지만 상품 진열방식도 한 몫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비주얼머천다이징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서두에도 적었지만 의류이외의 제품에 대한 비쥬얼머천다이징 관련 참고 책이 없어서 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다양한 매장의 진열방식에 대해서 사진을 통해서 비교하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보면 이해가 빠르다. 


매장을 방문하게 하고, 상품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상품을 부각시키는 방법이 정말 많고 다양하다는 것에 새삼 놀랍다.  우리가 자주 찾는 편의점의 제품 진열에도 법칙이 있으며, 과일 가게의 과일 진열에도 법칙이 있다고 한다.  전문가가 진열하는 것과 일반인이 진열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보통은 선배를 통해 노하루를 얻는데, 이제는 이 책을 선배라고 생가하고 배우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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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없는 부동산 임장 이야기 - 걸어서 지구 한 바퀴
김지훈(타이거).문순호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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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훈(타이거),문순호

제목 : 어디에도 없는 부동산 임장 이야기 - 걸어서 지구 한 바퀴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8

페이지 : 252


『어디에도 없는 부동산 임장 이야기 - 걸어서 지구 한 바퀴』의 저자는 김지훈(타이거),문순호이다. 김지훈 저자는 부동산 투자자이며 금융권 대기업에 재직중이다. 5년간 임장을 했다고 한다. 문순호 저자는 공인중개사로 Tiger Rich Comnpany 대표이다.


부동산 임장이란 부동산과 주변을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아파트를 살때 지역과 가격만 보고 사는 경우가 있을까> 그럴 경우 어떤 실수를 하게 될까? 우선, 집 내부를 살펴보지 않아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주변 교통편과 지형을 살펴보지 않아 출퇴근과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수 도 있다. 또한, 쇼핑이 편리한지, 주변에 유해시설은 없는지, 학원 다니기는 좋은지, 학교가 있는지등 살펴볼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셔, 임장은 필수이다.


지도로 볼때와 현장에서 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임장을 한 전문가들은 지도만으로 주변 환경을 알 수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에는 반드시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임장을 자주 다니다보면 그 지역의 시세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다른 곳과 비교 하여 이곳이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5만보이상 걷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부동산 시세를 파악할 수 있는 눈이 길러졌다고 한다. 꾸준히 다양한 현장을 다녀야 길러질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책 내용중에 스벅이 있는지를 파악하라는 부분이 새로웠다. 기존에는 판단 기준이 아니였는데 시대가 변함에 따다 좋은 입지를 따지는 기준도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자주 임장을 다녀보면서 내가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를 판단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책은 왜 임장을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보아야 하는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임장 초보뿐만 아니라 임장을 다녔지만 기준이 없던 사람들에게는 좋은 참고서가 되어 줄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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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공식 - 당신은 왜 성공한 투자자가 되지 못했나
윌리엄 그린 지음, 방영호 옮김, 이상건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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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윌리엄 그린

옮김 : 방영호

감수 : 이상건

제목 : 돈의 공식 - 당신은 왜 성공한 투자자가 되지 못했나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연도 : 2025.08

페이지 : 408


『돈의 공식 - 당신은 왜 성공한 투자자가 되지 못했나』의 저자는 윌리엄 그린이다. 저자는 저널리스트로 셰게 최고의 투자자 40명을 독점으로 인터뷰하였으며, 이책은 인터뷰 결과를 정리한 결과이다.


돈의 공식이라고해서 돈을 버는 방법이라던지, 돈의 특성이라던지, 유망한 주식을 찍어준다거나 하는 책은 아니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의 철학을 다룬 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들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여유돈으로 투자하고, 단기간에 승부를 보려고 하지 않았고, 세계가 패닉에 빠져 있을때 투자를 늘렸다는 것이다.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남들보다 우위에 서기를 바라는 것은 요행이라고 생각한다. 군중심리로 모두가 주식판을 떠날때 주식을 가치를 판단하여 투자를 늘릴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하려면 평소에 가치주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하고 항상 관심있게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또한, 주식이 돈이 된다고 하면 대춮을 풀로 받아서 투자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생각되로 움직이지 않으면 팔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다. 여유돈으로만 투자를 했다면 오랜 시간 기다리면서 높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투자 대가들의 투자 철학은 우리가 모르는 법칙을 발견하여 투자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상식선에서 그것을 지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투자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원칙을 정해놓고 원칙을 지키지 않음에 있다. 그만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주위에 뇌동하지 않는 것이 또 얼마나 힘든 일인가? 모두가 망했다며 주식판을 떠날때 과연 투자를 늘릴 배짱이 있을까? 투자 대가들은 원칙을 지키지만 시장을 판단하는 올바른 눈을 키웠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들도 투자 초창기에는 실패도 겪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리해서 철저하게 지켰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큰 돈을 벌었다고 한다.


이 책은 투자 철학이라고 할 수 도 있는데, 비단 주식 시장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원칙을 배우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우물을 포기하지 않고 파다보면 언젠가는 물을 만날 수 있다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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