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없는 부동산 임장 이야기 - 걸어서 지구 한 바퀴
김지훈(타이거).문순호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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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훈(타이거),문순호

제목 : 어디에도 없는 부동산 임장 이야기 - 걸어서 지구 한 바퀴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8

페이지 : 252


『어디에도 없는 부동산 임장 이야기 - 걸어서 지구 한 바퀴』의 저자는 김지훈(타이거),문순호이다. 김지훈 저자는 부동산 투자자이며 금융권 대기업에 재직중이다. 5년간 임장을 했다고 한다. 문순호 저자는 공인중개사로 Tiger Rich Comnpany 대표이다.


부동산 임장이란 부동산과 주변을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아파트를 살때 지역과 가격만 보고 사는 경우가 있을까> 그럴 경우 어떤 실수를 하게 될까? 우선, 집 내부를 살펴보지 않아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주변 교통편과 지형을 살펴보지 않아 출퇴근과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수 도 있다. 또한, 쇼핑이 편리한지, 주변에 유해시설은 없는지, 학원 다니기는 좋은지, 학교가 있는지등 살펴볼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셔, 임장은 필수이다.


지도로 볼때와 현장에서 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임장을 한 전문가들은 지도만으로 주변 환경을 알 수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에는 반드시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임장을 자주 다니다보면 그 지역의 시세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다른 곳과 비교 하여 이곳이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5만보이상 걷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부동산 시세를 파악할 수 있는 눈이 길러졌다고 한다. 꾸준히 다양한 현장을 다녀야 길러질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책 내용중에 스벅이 있는지를 파악하라는 부분이 새로웠다. 기존에는 판단 기준이 아니였는데 시대가 변함에 따다 좋은 입지를 따지는 기준도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자주 임장을 다녀보면서 내가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를 판단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책은 왜 임장을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보아야 하는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임장 초보뿐만 아니라 임장을 다녔지만 기준이 없던 사람들에게는 좋은 참고서가 되어 줄 책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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