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는 멍멍이 - 개를 위한 사랑 노래
에이버리 코먼 지음, 염혜원 그림, 김희경 옮김 / 창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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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강아지들이 등장한다.

잘 알고 있는 강아지고 있었고 처음보는 강아지도 많다.

이름과 그림으로 익히고, 짧은 시처럼 얘기해주는 특징들을 알면

사랑스러운 멍멍이들과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외모는 무섭지만 친해지면 귀염둥이가 되는 친구들

작고 귀엽다고 함부로 다가가면 큰일나요.

주인에게 배운 고약한 성격을 숨기고 있을지도 몰라요.

원래 모든 멍멍이들은 순하고 착해요.

주인들의 키우는 방식에 따라 성격이 변했죠.

 

아프간하운드 – 긴털이 찰랑거리는 우아함. 고상하고 쌀쌀 맞는 채 함

 

바셋하운드 – 비글과 비슷해도 허리는 더 길고, 다리는 더 짧고, 귀는 더 크다. 허쉬퍼피 모델

비글 – 냄새킁킁. 오리 사냥개였데요.

블러드하운드 – 냄새, 탐정견

 

복서 – 싸움꾼

불도그 – 울퉁불퉁 멋진 몸매. 침을 많이 흘림

퍼그 – 귀염둥이와 못난이의 경계

 

그레이트데인 – 크다. 송아지 만큼…

치와와 – 작다. 성격은 까칠한 멕시코 출신.

 

닥스훈트 – 허리가 길다. 다리는 짧다. 핫도그처럼 보여도 엄연한 멍멍이

바이마라너 – 미끄럽고 부드러운 은회색 털. 어려운 이름.

 

코커스패니얼 – 언제나 뛰어다녀. 귀가 팔랑팔랑

베들링턴테리어 – 명랑하고 귀여운. 양털처럼 보들 보들 복슬 복슬

 

불테리어 – 부지런한 근육질

스무드폭스테리어 – 여우를 쫓을 만큼 빠르고 용감하다.

잭러셀테리어 – 대장처럼 구는 친구는 싫어해. 영화 마스크의 그 강아지~

 

저먼셰퍼드 – 영리한 최고의 경찰견

도메르만핀셔 – 경비견

로트바일러 – 친할 때만 귀여운 장난꾸러기

 

래브라도리트리버 – 다정한 친구, 어떤 물건이든 반드시 되찾아 줄거야

뉴퍼틀랜드 – 물속은 언제나 재밌는 놀이터, 개 헤엄. 발가락사이에 물갈퀴가 있어요.

 

푸들 – 꾀 많고 재주 많은, 어떤 기술이든 빨리 배우지.

풀리 – 부들부들

올드잉글리시시프도그 – 푹 기대어 안길 수 있어

 

그레이하운드 – 달리기 선수

살루키 – 털이 수북이 많은 달리기 선수

 

보더콜리 – 양몰이. 쉽지 않은 일이라도 똑 부러지게 해낸다.

 

콜리 – 영화속 레시.

 

세인트 버나드 – 구조견.

시베리안 허스키 – 눈 밭에서 실컷 달리는 꿈

 

달마티안 – 머리에서 발끝까지 점이 있는 멍멍이

포인터 – 사냥감을 찾으면 귀, 꼬리 쫑긋

 

스탠더드슈나우저 – 쥐를 잘 잡는 고양이 같은 멍멍이

스코티시테리어 – 긴수염, 땅딸막한 몸, 스코티

아이리시세터 – 더 붉은 아이리시세터

 

요크셔테리어 – 짓는 소리 요란. 작고 귀여운 강아지. 이 아이도 쥐잡이.

라사압소 – 멋진 머리

시츄 – 귀염둥이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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