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몰라도 시작하는 바이브 코딩
박인찬 외 지음 / 혜지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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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컴퓨터 관련학과를 다니게 되면, 반드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이상 공부하게 된다. 그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마스터 하게 되면,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되고, 사무적인 일을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 뿐만 아니라. 컴퓨터 시스템, 웹 구조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된다. 처음 접했던 C/C++ 언어에서, 구조체에 대한 이해,연산, 반복문,예외조항 등에 대해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이 새록 새록 하다. 그 과정에서, 프로그래밍 언어가 가지는 매력을 얻을 수 있었다. 코딩을 하게 되었고,그 코딩 값이 제대로 나왔을 때의 희열감이 존재한다. 하지만, 컴파일 ,디버깅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하였을 때,오랜 시간, 원인을 파악하는데 애먹었던 기억이 있다.그건 VB 60++, HTML,ASP3.0을 배웠을 때도 마찬가지다.



책 『코딩 몰라도 시작하는 바이브 코딩』은 말그대로, 코딩 몰라도, 코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코딩에 대한 기본 지식과 흐름은 이해하고 가야 한다. 비개발자라 하더라도, 코딩이 가능하며, 코딩으로 오류가 발생해도, 그 원인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ChatGPT,Claude,Grok, Gemini, Perplexity,Genspark 등의 AI 도구가 있기 때문이다. 즉 ChatGPT로 코드 실행방법, 필요한 편집 도구, 배포 과정에 대해서, 하나하나 배울 수 있고, 학습이 가능하다. 두꺼운 책 한 권 마스터 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코딩 과정에서, 글자 하나, 수식어 하나 틀려서 실행되지 않았던 것과 대조적이며, 내가 작성한 코딩을 AI도구에 복사 붙여 넣기 하면, 오류가 어디에 있는지 즉각 찾아낸다. 이것을 바이브 코딩이라 한다.



바이브 코딩 시대에서 필수적인 4가지 요소가 있다. 지속적인 학습과 적응의지, AI와의 효과적인 협업 능력,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기술 사용 의식,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개방적 태도다. 즉 비개발자라 하더라도, 도전해 본다는 마음가짐이 요구된다. AI 도구가 나의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Gemini Code Assist 로 구글의 강력한 모델을 바탕타으로, 코드를 분석하고, 수정이 가능하다. Claude Code 로 파일 생성부터 테스트까지 수행할 수 있다. Warp로 ,AI대화 기능을 통해서, 명령어를 기억하지 않아도, 적용이 가능하다. 즉 코드 작성, 테스트, 수정,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수석개발자와 함께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비개발자라 하더라도, 학습하고,배움이 어느 정도 해결되는 것이다. 디버깅 오류에서,그 오류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생산을 높여 준다. 



추가적으로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 안에서, 리눅스 작업실을 꾸며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그것 또한 리눅스 '우분투' 설치 뿐만 아니라 환경 설정도 가능하다. 이러한 프로그래밍 코딩 과정에 대해서, 하나하나 익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고,부족한 것을 보완해낼 수 있다. 리눅스를 구동하기 위한 필수 구성요소들을 자동으로 설치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배울 수 있고,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파이썬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윈도우 파이썬 인스톨 부터, 파이썬 연결하기 뿐만 아니라., 파이썬 코드 실행하기 까지 해낼 수 있다. 그리고,내가 직접 설걔한 앱이나, 프로그램이 결과물로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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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생 수업 - 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이지 마라
임재성 지음 / 문예춘추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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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남의 시선, 지나간 후회, 앞날에 대한 불안, 옳고 그름에 대한 집착,이 내가지 요소들은 현대인의 불안과 불행을 야기한다. 사람들과 관계가 어긋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다. 옳고 고름이 우리에게 마냥 좋은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장자는 인간의 불행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상을 더 넓게 보고, 나를 더 가볍게 바라보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붕새처럼 세상을 보며 살아간다면, 인생은 지금보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내 인생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나를 살릴 수 있다. 더 크고, 넓은 세계를 만들 수 있다.



『장자』는 크게 내편, 외편,잡편으로 그성되어 있다. 내편은 장자가 직접 저술하였고,나머지는 후학들이 그의 생각을 정리하였다. 그의 사유를 들여다 보면, 좁은 잣대와 옹좁은 생각에서 벗어나,가볍게 살아갈 수 있다. 세상이 정한 기준에 다라 살아가지 않는 것, 나를 잃지 않고 살아내는 법,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살아가지 않으며, 빠른 성과와 즉각적인 반응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있으며, 내 삶의 결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어딘가 지나치게 힘을 주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스스로 힘을 빼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조금 더 넓고 깊게 삶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책 『장자의 인생 수업』은 다섯가지로 구분한다. 시야르 바꾸는 법, 내면을 지키는 법, 소모를 덜어내는 법, 삶의 순서르 읽는 법, 존재르 회복하는 법이다. 이 다섯가지 요소로,내 삶을 단단하게 할 수 있고, 나의 삶에 때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어떤 어려움이 내 앞에 놓여진다 하더라도, 고요 속에서,중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비우며 살아가는 법, 거친 마음을 내려 놓는 법, 나 자신의 본성을 잃지 않는 법을 만들어 나가며,나 자신의 쓸모에 대해서,집착하지 않게 된다. 때를 알고 움직였을 때, 후회를 덜어낼 수 있고,불행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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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
강민영.유진아.정다은 지음 / msjn(엠에스제이엔)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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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정리하고,정돈하는 일은 아이도 어렵고 어른도 어려운 일이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하였던가, 정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소요되고,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평온해진 상태가 되었을 때,정리 정돈이 가능하다



책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은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뿐만 아니라. 스스로 정리하는 어른을 위해서, 필요한 책이다. 클린 스팟을 집안에 만들어 놓는 것이 우선이다. 내 가까운 곳을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며,그 공간은 항상 정리해 놓겠다는 의지를 하나하나 만드는 것이다. 잘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장소는 항상 깨끗하게 해놓겠다는 행동이 먼저다.뻔한 정리 기술 대신 나만의 주도적인 정리,기술이 필요하다. 정한 자리에 물건을 정확하게 두는 것이다. 물건을 던지듯 밀어 넣는 것이 아닌, 제자리에 바르게 놓는 마무리가 우선이다. 아이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정리 정돈은 3P 법칙을 따른다. 신호->행동->보상, 이렇게 3P법칙으로 아이의 행동 습관을 바꿔 놓는다. 같은 장소와 같은 시간에 3p 법칙, 3P 루틴을 반복하게 된다면, 뇌가 움직이기 전에 몸이 움직인다.그 과정 하나하나가 내 인생을 바꿔 놓을 수 있고, 부모가 정한 시간이 아닌, 아이 스스로 정한 시간에 정리 정돈이 가능하다. 특히 보상이 핵심이다. 아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야 한다.아이 스스로 기특하다고 느끼는 순간에, 부모는 아이가 좋아하는 깜짝 선물을 준다면, 아이는 그 소소한 행복과 기쁨으로 인한 보상을 잊지 않는다. 부정적임 잔소리보다.긍정적인 말과 진심으로 아이에게 다가갔을 때, 아이는 스스로 움직이고,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자기 주도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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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
김기현 지음 / 북스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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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시대에 따라서, 주식의 가치는 매번 달라지고 있다. 기술 중심의 주식 시장을 보면, 과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주식 뿐만 아니라, 월마트와 같은 유통업체가 상위 해외주식에 올라와 있다.1990년대 전세계 주식 동향을 보면, 지금과 다른 특징을 엿볼 수 있다.인터넷, 컴퓨터 관련 주식이 최고의 가치주였다면,이제는 AI 관련 주가 최고의 가치 주식으로 거듭나고 있다.



책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 어던 특정 주식 종목에 투자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 주식 보다 시장의 구조에 대해서, 언급할 분이다. 무엇보다도,주식은 세상의 흐름에 따라가기 마련이다.기술이 먼저이거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는 주식이 세상을 바꾸는 가치가 있는 주식이 되는 것이다.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다면, 주식 투자에 있어서,성공할 수 있는 구조와 기준을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메가 패러다림과 서브 패러다임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야 부의 패러다임을 내 것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먼저 움직이는 가치 투자의 본질은 우리가 어떻게 투자하는지 기준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잇도록 도와주고 있으며,협조가 가능하다,가치 투자의 본질과 절대 원칙을 이해한다. AI관련 주가 메가 패러다임 주식이라면, 그 밑에 있는 주식은 서브 패러다임에 해당된다. 서브 패러다임에 해당하는 주식은 테마주로 보면 정확하다. 같은 AI 주식이라 하더라도, 어떤 주식 종목은 대박이 될 수 있고,어떤 주식은 쪽박을 찰 수 있다. 메가 패러다임에 올라가 있는 주식은 조용하지만, 거인의어깨에 올라타는 그 순간 세상을 바꿔 놓는다.그 변화의 중심에 대해서,그들에게 어떻게 ,메가 패러다임이 될 수 있는지,원리와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돈이 많이 모여들고, 정부의 투자가 늘어나는 주식은, 메가 패러다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그러한 주식 종목에 관심을 표하는 것이 먼저다.그렇게 해야만 부를 얻을 수 있고,성공의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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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조금 절뚝거려도 괜찮은 오후. - 절뚝거리는 삶을 사는 당신을 향한 다정한 응원
선연 / 재이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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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평온하고,고요한 일상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날이 올 수 있다. 나의 선택과 결과 뿐만 아니라,내 가족이나, 내 주변 사람들로 인해, 내 인생은 얼마든지 평범한 일상이 갑자기 절뚝거리는 일상이 될 수 있다. 사람의 앞날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그로 인해, 내 삶은 갑자기 꼬이는 것이다. 어떤 상황과 어떤 판단과 선택,그것이 내 인생에 오점이 되고, 그로 인해 내 삶은 점점 더 침전할 수 있다.



책 『조금 절뚝거려도 괜찮은 오후』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던 저자가 갑자기 발목에 이상이 생긴 이후, 1년만에 많은 일들이 연이어 나타난 것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에 큰 변화가 찾아온 것을 하나하나 언급하고 있다. 내 삶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해낼 수 있었던 것들도,나도 할 수 있었다.그러나, 어느 순간 그 일들이 멈춰 버린다. 해내야 하는 일보다, 멈춰야 하는 일이 생겨나고,그것이 내 인생에 변화가 찾아왔다. 항상 기다림에 익숙해지고, 세상을 느리게 살아야 한다. 인생에 공짜는 없다 하였던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은 내 인생을 반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었다. 좋은 날이 항상 좋은 날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나쁜 날이 항상 나쁜 날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연이어 터질 수 있다. 그 안에서, 내가 주어 담아야 할 말들과 생각을 읽으면서 살아간다면, 좀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고, 좀 더 다정하게 ,조금 더 단단하게 내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이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이 책 한 권을 통해서,얻을 수 있다.내 삶의 변화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나 자신의 삶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아픔이 있어서, 내 삶 속의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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