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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미디어 리터러시
오승용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8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미디어는 크게 방송 미디어, 신문 미디어, 온라인 미디어, 소셜 미디어, 영상 미디어로 구분하고 있다. TV 나 라디오, 신문,잡지, 뉴스, 블로그, 유투브, 페이스 북, 인스타그램, 영화, 다큐멘터리 등을 통틀어서,미디어라 일컫는다.20세기 말, 신문,라디오,TV에 의존했던 과거와 달리,인터넷이 등장하고, 모바일 기기가 생겨남으로서,미디어의 종류는 점점 더 늘어났고,그로 인해 부작용이 생겨나고 있다. 거짓 정보나,선정적인 언론 보도로 인해,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가짜정보와 진짜 정보를 분별할 수 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많은 정보들이 미디어를 통해,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그 과정에서,잘못도니 정보로, 이익을 추구하고 있었다. 그로 인해 소비자는 가짜 정보를 진짜 정보라 생각하고,굿미디어와 나쁜 미디어를 구분할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사건 사고가 나타나거나, 정치 현황, 사회적 이슈, 연예계 뉴스 등에 대해서,잘못된 정보가 미디어 소비자들의 생각을 왝곡 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선정적인 방송에 소비자들은 그것을 그대로 믿는 경향이 점차 짙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교 현장에 2022개정 교육과정에. 미디어 리터리시가 등장하는 이유다. 책에서 미디어 리터리시란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탐구하며 활용할 수 있는 지식정보처리 역량"이라 한다.과거에 미디어는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에 역부족이었다. 책 속에서 답을 구하고,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나간다. 이제는 다양한 미디어 뿐만 아니라,ChatGPT를 활용하여,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디어 리터리시의 개념을 이해하면, 편향된 정보들 중에서,나에게 유익한 정보를 찾아낼 수 있고, 미디어 영상이나., 사진 속에서, 불필요한 정보를 필터링하고,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부족하고, 제한된 시간 안에서,나에게 유익한 정보를 구하여, 내 앞에 놓여진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것이 미디어 리터리시의 본질이다. 노출된 미디어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면,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즉 ,미디어 하나를 보더라도,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노력이 필요하디. 그 다음 세상을 보는 눈을 높여 나가는 것이며, 통찰력을 키움으로서,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