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와 생각
이광호 지음 / 별빛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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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파리와 생각』은 파리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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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생각
이광호 지음 / 별빛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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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모든 기다림은 대상이 누구든, 무엇이든 이미 시작되었음의 방증이다. (-26-)



지금 내 앞에 놓인 새로운 시간을 쾌활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관통하자. 그것만 생각하자. 분명 내 몸 뒤로 새로운 기억의 조각들이 반짝일 것이다. (-35-)



걷다가 걷다가 도시 전체가 예술 테마파크 같다는 착란에 잘 재현해낸 장식이구나 만져보는데, 웬걸 .모든 것이 고목의 부리처럼 단단하다. (-47-)



인간의 삶은 길어야 100년을 살지 못한다.그 짧은 생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고, 수많은 사건사고들과 함께한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것을 보고,느끼고,맛보면서,여행이 주는 낯설음과 설레임에 도취되어 버리고, 어떤 도시에 대해서,어느 나라에 데해 동경하게 된다.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예술과 상상이 어우러진 곳,그곳에서,우리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살아가면서,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 파리가 아닌가 싶다. 자유로워지고 싶은 인간의 마음은 자연스럽게 파리로 향하게 되고,그곳에서,흔적을 꼭 남기고 돌아온다.



책『파리와 생각』은 파리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책을 읽는 시점,지인이 파리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였고, 25km지점부터 걸어서 완주했다고 한다. 해외에서의 마라톤 대회가 아니라면, 그렇게 고통을 견디면서,완주하지 않았을 것이다.파리가 주는 여러가지 모습과 모순이 그곳에 대해서,후회를 남기지 않으려 하는 이유였고, 추억과 낭만, 자유와 행복으로 채우려 했던 것이다.



영화 「미드나잇 파리」, 「비포 선셋 」 등 파리와 연관된 영화들이 많았고,그곳에서,느껴지는 오감이 존재한다. 오래된 도시 파리가 주는 독특한 냄새와 낡은 것들에 대한 낭만이 잇고,에펠탑 앞에서,사진을 찍고 오는 것이 파리 여행의 목적인 사람이 존재한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스스로 행동하고,그 행동에 대해서,선택권과 결줭권을 누리고,가지고 있을 때 얻을 수 있다. 망설이지 않고,자유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 삶에 있어서, 후회를 남기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가 모여서,내 삶을 풍요롲게 한다. 행복은 나의 생각이 모여서, 나의 인생이 되었을 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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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꿈과 기분
김종완 지음 / 별빛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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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밤과 꿈과 기분』은 지혜와 깨달음의 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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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꿈과 기분
김종완 지음 / 별빛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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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생을 살면사 가장 중요한 것이 살아가기 위한 독립과 생존이다. 기술을 배우고, 무언가 해내기 위한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들,이런 것들이 하나둘 모여들게 되면,내 삶은 조금씩 바뀌게 된다. 살아가면서, 비움과 버림,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삶 속에서,따뜻한 마음과 서로를 돕고 돕는 친절함을 느낄 수 있는 인생의 한 가치와 지혜가 필요하다.



책 『밤과 꿈과 기분』은 지혜와 깨달음의 에세이집이다.일상 속에서,나와 다른 관점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었다. 소소하면서도, 차분한 이야기, 낭만과 따스함이 느껴지는 에세이였고,우리가 놓치고 있는 삶을 담아내고 있다.  살아가면서, 잊지 않아야 할 것은 사랍에 대한 미안함과 부끄러움이 아닌가 싶다. 자가 김종완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며,사색과 산책을 좋아하는 작가다.



그동안 고민하고 있었던 것에 댜해 실마리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었다. 무언가 버리고 싶어도,잘되지 않는다,사람, 물건,감정의 찌꺼기와 쓰레기들이 내 삶에 있어서,단순함과 간결한 삶에 방해 요소가 되고 있다. 살아가기 의해서,버리고 또 버려도, 생각햇던 것보다 잘 버려지지 않는다. 작가는 밤에 물건을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 때,버려도 미안할 것 같지 않은 물건부터 버린다 하였다. 내가 그동안 버림과 비움의 기준과 다른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버릴 것과 머리지 않을 것의 기준을 이용과 무용으로 구분한다.그럼으로서,  물건을 버렸을 때,나중에 사용할 수 없어서,애를 먹게 된다. 버려도 미안하지 않을 것 같은 물건들과 감정들을 버리게 된다면,더 많은 것을 버릴 수 있고,그것을 버림으로서,나 스스로 홀가분해진다. 삶이 단순해지고, 내 삶에서,나의 공간은 넓어질 수 있다. 책에는 물건을 버리는 원칙과 빨래를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과 미움이 살아가면서 귀찮으면서도, 중요한 일과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다.삶의 군더더기를 버리는 습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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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탄생
박수현 지음 / SISO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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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미식의 탄생』은 단순히 인간에게 꼭 필요한 음식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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