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19대 과개토대왕이 있으며, 재위 391~413년까지 광개토대와은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룩했다. 그때 당시 백제는 17대 아신왕, 18대 전지왕이 백재의 왕국을 다스렸으며, 고구려 전성기 때, 후연 모용수, 모용보, 모용성,모용희가 후연을 다스린 바 있다. 한편 고구려의 역사르 이해할 때면 항상 삼국을 신라가 아닌 고구려가 통일했다면 어떠했을까에 대해서 우리는 역사적 가정과 상상을 하고,때로는 픽션을 만들어 가기도 한다.역사적 흐름 속에서,고구려는 전성기를 지나며,백제와 달리,신라는 당나라와 연합하여,고구려와 백제를 함락시키고, 통일신라를 이룬 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