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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늙지 않기를 권하다 - 죽기 전까지 몸과 정신의 활력을 유지하는 법
마리아네 코흐 지음, 서유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9월
평점 :

"너무 바빠서 늙을 틈이 없어요. 언젠가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면 가만히 앉아서 늙어보겠지만 지금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럴 수가 없네요." (-9-)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1900년만 해도 독ㅇ리 사람들의 기대 수명은 겨우 47세였다! 그러다가 1920~1930년대에 페니실린과그 밖의 항생제들이 개발되었고, 이후 내시경술 같은 의학적 발전을 거듭하며 아픈 심장, 막힌 혈관 그리고 망가진 허리를 고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예방의학이 발달하고 영양 상태가 많아졌다. 덕분에 전쟁을 겪었던 시기를 제외하면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점점 늘어났고 최근 몇 년 사이 특히 가파르게 상승했다. (-16-)
건강한 면역 체계를 위한 영양소와 대표 식품
비타민 A
붉은 새고가 노란색 채소(당근),어유롸 식물성 기름, 간, 우유와 유제품
비타민 C
감규료, 키위, 파프리카, 브로콜리, 감자
비타민 E
식물성 기름(현미유와 올리브유), 통밀, 견과류, 파프리카, 우유,생선
비타민 B6
코으 통밀, 견과류, 생선
비타민 B12
우유, 치즈, 계란, 육류, 간,생선셀레늄과 아연
통곡물 식품,아보카도, 육류, 계란,해산물. (-70-)
우리가 무엇인가를 배우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바로 배우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관심이다. 상식, 예술, 언어, 나라, 역사 또한 어떤 사회적인 문제나 사람에 관한 것이든 다 마찬가지다. 당신 가족의 가계도여도 좋고 양봉배우기 코스여도 좋다. 결정적인 것은 호기심과 그 호기심이 지속될 수 있게 하는 즐거움이다. (-1`25-)
척추 전방 전위증과 같은 해부학적 변화나 악명 높은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에도 통중이 있습니다. 흔히 디스크라고 하는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뼈의 추체와 추페 사이에 있는 원반 형태의 추간판이 돌출되어서 신겨을 압박하는 질환입니다.심장 질환이나 동맥의 변화도 허리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허리 통증은 허리 쪽 근육 때문에 주로 발생합니다. 근육을 잘못 쓰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근육이 경직되기 때문입니다.껄끄러운 상사와의 대립 후네 아타나는 통증도 흔합니다.그 밖에 저하된 민첩성이나 우울한 감정이 근육을 단단하게 뭉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167-)
의학박사 마리아네 코흐는 92세로서, 작가이자 의학기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마리아네 코흐와 같은 이가 1934년생 한국에서 왕성하게활동하고 있는 의사 이시형 박사이다. 이들처럼 기대 수명 100세를 다 채우면서, 일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식습관, 생활습관을 전면 바꿔야 한다. 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웰빙과 웰다잉을 실현할 수 있고,우리 사회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기실현을 완성할 수 있다.무엇보다 나이가 들어가면 경제적인ㅁ 문제가 항상 불안과 걱저으이 원인이 되고 있다. 호기심, 열정, 용기, 건강도 주요하지만, 생활에 문제가 되지 않는 여유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어야 한다.
나이가 들어도 늙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이 아프지 않고, 행복한 삶과 호기심을 유지하며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몸과 정신의 활력을 유지하는 방법,노하우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는 생활 습관, 식습관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되고 있었다. 특히 저출상 고령화로 인해 대도시는 젊은 인구가 증가하고, 지방 소도시나 시골로 갈수록 노인 인구가 정착하고 있다. 경제는 도시가 주도하며, 사회 복지는 지방이 우선하고 있는 상황이다. 운동과 식습관에 관한 정보가 많아지도록 지역의 사회복지제도가 시니어 세대에 맞춰져 잇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았다. 몸과 정신의 활력를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과 호기심, 열정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이유다. 무론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이 우선이며, 골다공증과 허리 통증은 노화로 인해 자주 생기는 질병이었다. 어디 아픈 곳은 없지만, 여기저기 이유없는 통증에 시다릴 수 있고, 귀가 들리지 않고, 앞이 안보이는 증산,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증상은 ,외로움과 고독한 삶을 살게 되고, 나이가 들어간다는 몸의 증상의 대표적인 경우이며,평생학습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