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의 삶
정준교 지음 / 상상력집단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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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나는 수년간 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깔끔하고 멋진 객실은 물론 뭔가 특별 대접을 받는 듯한 웰컴 과일에 가족들 앞에서 가장의 기를 살려주는 특별 멘트까지, 모든 과정에 상대방을 위한 배려와 정성을 가득 담았다. (-25-)

또 나의 루틴을 만드어 내는 데 일조한 사람이 있는데, 그는 바로 펜싱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다. 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에페 결승전에서 9대 13으로 지고 있었고 종료 3분 전이었을 때였다.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박상영 선수는 '할 수 있다'를 주문처럼 외웠다. (-62-)

오프라인 영업망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쉽다. 최소한 리조트 회원권에 관심을 가질 정도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은 분명하며,그들의 직업이나 거주지는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좁혀진 곳이 강남 3구가. 강남 3구에는 성공한 사업가나 고소득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150-)

현타를 세게 맞은 나는 과감하게 턴을 했다. 영어 관련 업종이 리조트나 호텔 등에 지원을 한 것이다. 하지만 차선이라고 생각했던 이 분야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여기저기서 면접을 보고 떨어지길 여러 번, 우여곡절 끝에 당시 한솔오크벨리라는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다. 당시 나는 법인 영업 TF 팀이라 하여 리조트와 골프회원권을 법인 상대로 전담 판매를 해야 하는 조직에 배정이 됐다. (-184-)

유투브 채널 <정준교의 영업이 답이다>를 운영하고 있으며, 리조트전문가로서, 영업과 세일즈 노하우를 습득하고,자신이 추구하는 영업스킬과 영업 노하우를 독자에게 제시하고 있었다. 소노호텔 리조트 3년 연평균 100억 판매분양 매출 달성 뿐만 아니라 7년 연속 전국 1위 매출을 달성하게 된다.고객을 포기하지 않는 것, 영업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응 재확인해 주고 있었던 정준교 레저컨설턴트가 추구하느 기본 영업스길은 절박함과 간절함이다. 여기에 배려와 정성으로 고객에게 다가갔으며,곡개 감도으로 이어지는 세심한 영업 스킬을 만들어 나간다. 어떠한 상황과 조건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해내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가 영업의 합목적성을 얻어낼 수 있고,그것이 자신의 영업 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는 것을 깨닫고 살아왔다.

경험에서 우러난영업 스킬은 리조트,레저 분야에 있어서,히원권 분야을 적극 독하면서, 고소득자 들의 소비 패턴, 생활패턴을 읽고 있었다. 정답은 없지만, 스스로 영업에 차별화를 꾀할 수 있었던 이유다. 에페 펜싱선수 박상영 선수가 절박함으로서, 최악의 순간에 금메달이라는 기적을 이루어 낸 것처럼,저자 또한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포기하지 않은 영업 패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 사즉생 생즉사의 각오로, 현타가 온 순간에 스스로 영업의 배를 돌려서,새로운 길을 선택한 것이 영업에 있어서, 주요했으며, 판매신화,영업왕이 될 수 있는 비결을 소개하고 있었다. 자신의 인생을 세일즈라고 표현하고 있는 그의 당당함과 자신감이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었으며,남다른 영업을 위해서, 차별화를 시도하였고,시대의 트렌드 변화에 맞춰서,영업 스킬도 달리 했다. 자신의 영업에 대한 신념,그것이 자신에게 무엇이 이득인지 일깨워주는 영업의 기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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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를 다시 만나다 - 윤동주 | 소강석 詩 평설 나무평론가선 11
김종회 지음 / 문학나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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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는 서정적 감성으로 자아성찰을 넘어, 절실한 기독 신앙과 동시에 나라사랑의 가장 전방 지점까지 나아간 시인이다. 그러한 까닭으로 그동안 우리 문단에서는,'일제강점기의 말기에 저항정신과 독립의식을 고취한 애국시인'으로 평가해 왔다. 그의 삶과 시대를 면밀히 살펴 보면,그는 생전에 유명한 문인도 아니었고 독립운동의 전선에 뛰어든 열혈 청년도 아니었다. (-24-)

1939년 23세에 쓴 「자화상」 의 앞부분이다. '논가 외딴 우물'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사나이는, 우물 속에서 맑고 밝은 자연과 계절을 발견한다. 그리고 또 한 사나이를 본다. 그가 미워졌다가 가엾어졌다가 그리뤄졌다가 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여러 면모에 대한 다층적 성찰을 의미한다. (-41-)

살구나무 그늘로 얼굴을 거리고 ,병원 뒤뜰에 누워, 젊은 여자가 흰옷 아래로 하얀 다리를 드러내놓고 일광욕을 한다. 한나절이 기울도록 가슴을 앓는다는 이 여자를 찾아오는 이, 나비 한 마리도 없다. 슬프지도 않은 살구나무 가지에는 바람조차 없다. (-41-)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를 쓰는 시인으로서,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목회자로서 윤동주의 시 세계르 새롭게 추억하고 싶었다. 그래서 윤동주 관련 평전과 연구 서적을 탐독하고 직접 용정을 여러 번 방문하였을 뿐만 아니라 일본의 릭교대학, 도시샤대학, 후쿠오카 감옥 등을 두루두루 방문하였다. (-66-)

남의 무덤을 찾아오지 않고서야

어찌 시인이라 할 수 있으랴

그대처럼 아파하지 않고서야

어찌 시를 쓴다 할 수 있으리오

브끄러움 하나 느끼지 않고 시를 썼던

가짜 시인을 꾸짖어주십시오. (-95-)

나의 누추한 방이 달빛에 잠겨 아름다운 그림이 된다는 것보다도 오히려 슬픈 선창이 되는 것이다. 창살이 이마로부터 콧마루, 입술, 이렇게 해서 가슴에 여민 손등에까지 어른거려 나의 마음을 간지르는 것이다. 옆에 누운 분의 숨소리에 방은 무시무시해진다. 아이처럼 황황해지는 가슴에 눈을 치떠서 밖을 내다보니 가을하늘은 역시 말고 우거진 송림은 한폭의 묵화다. (-133-)

꽃들이 시든다 해도

푸른 잎사귀들이 그 자리를 지켜주고

밤하늘의 별빛은 여름일수록 부서질 것이기에

명동촌의 봄은 아쉬움이 없다

봄부터 소쩍새가 울 때에

위대한 별의 시인이 태어나리니. (-147-)

여전히 낯선 땅

무궁화를 짓밟아 버린 적토에 온 것이

아직도 수치스럽지만

도시샤의 서러운 달빛 아래서

시의 신세계에 눈떴습니다. (-160-)

윤동주(1917. 12. 30~1945. 2. 16)는 짧고 굵은 인생을 살았다. 나름 무언가를 해내고자 하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민족시인, 독립운동가로 묘사되고 있었다. 시인 윤동주, 그리고 그가 걸어온 삶을 자세히 보면, 우리가 추구하는 시가 가지고 있는 근본과 시의 본질적 사유닐에 대해서, 확인사살을 하고 있다.그가 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 덧, 70년이 지났다. 광복을 앞두고 세상을 떠난 윤동주는 잘 나가는 유명인도 아니었고, 특별하게 독립운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며 살아온 인생도 아니었다. 철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참회하면서 살아온 인생,그를 추종하며,오마주하면서 살아온 우리의 인생은 내 삶에 대해서,되돌아볼 수 있었으며, 우리가 원하는 삶이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볼 여지를 남겨 놓고 있다.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의 소강석 목사는 시인이다. 시인 소강석과 시인 윤동주의 공통점은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왔다. 독립되지 않는 조선의 풍전등화를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살아야 했던 윤동주가 남겨놓은 대표적인 시, 서시, 자화상이 있으며, 그의 유고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가 현존하고 있었다. 그가 남겨놓은 불멸의 시집은 우리에게 시가 주는 깊은 울림을 느끼게 하고 있었으며, 소강석 시 평설은 시인 윤동주의 시구 하나하나 재해석하고 있었으며,우리에게 남기고자 하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 참회와 성찰로 내 삶을 도모하고 있으며,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존엄을 께닫게 해주고 있었다. 주어진 삶에 책임을 가져야 하는 이유,그 최선의 삶이 내 인생에 근본적인 삶의 변화를 야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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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실험실이 된다면? - 리빙랩과 사회적 혁신 정치연구총서 2
신상범.조계원 지음 / 버니온더문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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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리빙랩은 시민들이 정책 결정에 참여하거나 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따라서 이는 정당정치 등 기존 제도권 정치보다는 시민운동에 더 가깝다. 그러나 기존 시민운동보다 전문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창출을 통한 솔루션의 모색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29-)

만약 이 정책/거버넌스 차원에서 어떤 의사결정규칙이 필요하며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방해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등이 파악되었다면, 다음 차례인 기술혁신으로 넘어간다. 목조건물을 고층으로 짓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 필요하며,이 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해 어떤 데이터를 모아야 하고, 기존의 어떤 데이터를 디지털하해야 하는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55-)

따라서 리빙랩 실험을 하더라도 인구가 감소하는 비수도권 지역, 그리고 그중에서도 소멸위험도가 높은 지역의 경우 프로젝트의 초점이 지역의 존립 그 자체에 맞춰져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이런 지역은 다른 많은 문제들이 결국 이 큰 문제에 압도될 수밖에 없기 대문이다. (-100-)

수거함 역시 처음에는 간단히 만들었지만, 나중에는 안전한 수거를 위한 키트를 제작해서 비치했고, 수거와 동시에 살균이 될 수 있는 살균수거함을 제작해 보기도 했다. 두 번째 단계는 방역이다.수거된 마스크 중 색이 있거나 훼손되어 재활용이 불가능한 것을 골라낸 후 전문방역 업체에 맡겨 방역작업을 진행했으며, 그래도 혹시 있을 수 있는 세균에 대비하기 위해 일주일간 보관함에 보관했다. (-120-)

3년전 쯤 지역에서 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거버넌스를 알게 되었고,그 행사에 적극 참여한 바 있었다. 그 당시 행사의 취지,목적은 지역을 거점 문화도시로 지정하기 위함이었고,정부에서 예산을 따오는 것이 우선이었다. 문체부가, 문화도시 지정 조건에 시민참여,시민 주도 거버넌스를 추가했기 때문이다. 즉 관이 주도하였던 지역의 여러가지 문화 인프라 구축을 민간에게 이양함으로서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된다. 리빙랩, 퍼실리테이션, 거버넌스가 지역에 시행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이 책에서, 리빙랩의 개념과 목적의식, 목표까지 소개하고 있다.리빙랩은 우리 동네의 문제를 실험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며, 지역민은 전문가에 준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리빙랩은 유럽에서 시작하였고,한국에 도입되었다.환경을 중시하는 ESG 산업이 전면 시행되면서,지역의 문제는 지역민이 해결할 수 있다는 공통의 인식이 만들어졌으며, 인구소멸문제, 경제적 인프라 축소 문제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 것도 이 무렵이다. 환경 이슈,기후 이슈에 대해서 ,리빙랩을 통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리빙랩의 취지는 지역의 문제는 관이 아닌 지역민이 주도하자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목적도 여기에 부합하고 있다. 그 동안 단어는 들었지만,개념은 모르고 있었다. 이 책은 플랫폼 리빙랩을 포함하며,목적 뿐만 아니라,리빙랩을 통해서,우리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 실제 사례와 과정까지 하나하나 짚어 나가고 있었다. 리빙랩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창의성,혁신을 꾀할 수 있다. ,도시재생 사업이나 문화도시 유치와 같은 국가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의 경우 , 시민참여가 매우 중요하고, 민간이 전문가에 비해 문제해결력에 열악하다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리빙랩이 완충역할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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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30 Days 태국어 문자쓰기 + 기초문법 - 플러이쌤과 함께하는
조나경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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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언어는 반복공부와 쓰기가 기본이다. 머리로 암기하지 않고, 보고,듣고,쓰기로 언어를 익혀야 한다.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아랍어, 베트남어 , 우리가 생각하기에 생소한 언어들이 대부분 그렇다.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때도 똑같은 방식으로 언어를 배워야 빨리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 한국인에게 외국어가 어려운 것처럼 외국인도 한국어가 어렵긴 마찬가지다. 언어가 어려운 첫번째 이유는 내가 쓰는 언어는 모국어가 외국어가 서로 1대 1 매칭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태국어 문자는 1283년 쑤코타이 왕족의 3대왕'람캄행대왕'에 의해 창제되었다. 우리나라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것처럼, 태국의 문화, 역사를 알기 위해서, 람캄행대왕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물론 한국어의 표준말이 서울어를 쓰고 있는 것처럼, 태국어 또한 태국의 수도인 방콕어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마다 방언이 존재하고 있다. 저자는 태국어가 고립어이기 때문에,단어의 형태 변화가 없고, 접사도 없다고 말한다. 즉 한국어가 단어의 위치에 따라서,다르게 쓰여지는 것과 큰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태국어의 어순은 주어-동사-목적어 의 SVO 형의 문장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체로 한국어에 비해,언어를 쉽게 배울 수 있고, 단어와 문장의 특징을 정확하게 소개하고 있다. 물론 태국어는 문장 내 띄어쓰기, 문장부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태국어가 한국어와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공통점은 높임말과 존대 어휘가 있으므로,상황과 격식에 따라서 적절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단어의 반복이나 합성을 통해 다양한 조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패턴이 단순하고, 취미로서 태국어를 공부한다면, 일상 회화 뿐만 아니라, 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이해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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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국립대학교 VSL 1 최신판 - 베트남어 학습서 (원어민 MP3 음원 + 베트남어 발음 트레이닝 영상) 호찌민시 국립대학교 VSL 1
응웬 반 후에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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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중학교 1학년에 처음 배웠으며, 제2 외국어는 고등학교 2학년 언저리, 일본어를 처음 배웠다. 히라카나, 가타가나를 처음 배운 그때다. 1990년대만해도 해외여여행이 자유롭지 않았고, 중국과 교류가 많지 않았다, 언어 교육은 취미나 취향이 아닌 취업이나 유학, 이민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으며, 독일어, 일본어, 영어가 주였다. 21세기 언어 환경과 너무 다른 그 당시의 우리의 모습이며, 수출이나 무역을 위한 언어교육을 우선했다.

유투브가 생기면서, 어릴 적 영어 테이프와 책으로 공부했던 과거가 사라지고 있다. 길을 가다가, 이해하기 어려운 언억라 자주 들린다.그들이 쓰는 언어는 주로 베트남어, 태국어였으며, 지역에 취업비자르 받아서 온 청년들이다.베트남 어도 마찬가지 흐름을 가지고 있으며, 시원스쿨에서 나온 베트남 어는 중국어와 다른 베트남어가 가지는 독특한 6성 성조 베트남어의 언어 구조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시원스쿨 홈페이지와 공식 유투브에 가면, 책과 관련한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시원스쿨 베트남어 VSL 발음 트레이닝'을 검색해서 나의 부족한 베트남어 수준을 올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MP3와 유투브 동영상,이 두 가지만으로도 베트남어 공부가 완벽하다 언어를 처음 배우면, 단어가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해서 공부해야 한다. 그 다음 문자이 익숙하고, 문법을 배운다면,효과적으로 언어 마스터가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결혼이나 취업 나온 베트남 여성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다문화 가정과 소통하는데 효과적이며, 4성 언어인 중국어와 6성언어인 베트남어르 서로 비교하며 ,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영어와 다른 알파벳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어는 외세의 침입이 여러차례 있었기 때문에,언어의 미세한 변화가 존재하고 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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