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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력 Mind Effect - 마음의 변화로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힘
이주아 지음 / 라온북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아는 것, 원하는 것을 미루지 않고 즉각 실행하는 것, 매 순간 깨어서 여한 없이 열정을 쏟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것, 그것이 또한 원하는 현실을 경험하는 지혜이자 심력이다.
이 문장을 통해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즉각 실헹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았으며, 나는 아니다라는 결론을 느끼게 됩니다. 심력이라는 것을 먼저 깨닫고 미루지 않는 습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욕심을 줄이는 것이 먼저 필요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미루는 이유는 대체로 여유가 없기 때문이며,욕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 행복하려면 세상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이 우선해야 한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불안한 이유가 무얼까요..그것은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덜 가지고 있을때는 그것이 많고 적음에 대해서 크게 느끼지 못하고 살았으며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채워 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손에 잡힐 듯 안 잡히는 것들에 마음을 쓰고 있으며,그것이 불안한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매순간 사람들과 연결하여 하고 자신에게 닥친 문제들을 빨리 해결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것까지 해결하려는 습성을 우리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누군가에게 재촉하고 강요하려든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불안의 감정과 기억들이 자리잡고 있는 이유가 바로 나 스스로 편해지려는 욕망과 이기심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내가 가진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필요한 습관이 남탓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길을 걷다가 돌에 걸려 넘어졌을때 그돌이 내 앞에 있는 돌에 대해서 탓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저도 그랬습니다. 그 돌에 대해서 탓함으로서 내 안의 분노와 아픔이 겉으로 드러나게 되고 누군가에게 그 감정을 표현하려 드는 이유입니다. 여기에서 돌이 내 앞에 있는 것에 대해 탓하기 전에 내가 앞을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되돌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 다친 것은 어쩔수가 없는 선택이지만 내 안의 마음과 감정은 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내 안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것이 바로 책에서 말하는 심력이며 심력이 커 가는 사람은 불행보다는 행복을 먼저 찾는다는 것입니다.내탓이라고 생각하는 그 감정과 생각들조차 내려놓는 방법을 알게 되면 행복으로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불평과 불만보다는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끼는 것..그것은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이 다섯 가지를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심력을 기르는 방법입니다.
첫째.늘 깨어 있으라
둘째. 나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상황,여건,경험등 부정적으로 보이는 현상들을 마주했을 때가 심력을 발휘하고 원하는 것을 창조하는 관점을 선택할 기회임을 알아차려라
셋째. 관점을 기억하라. 모든 경험은 100% 나를 위한 것이며, 완전한 사랑의 바탕에서 일어난 것이다. 모든 경험은 내가 창조한 것이다. 모든 생각과 감정은 내 안에서 온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인간된 체험을 하는 완전한 영적 존재이다. 나는 모든 것을 아는 완전한 앎이며, 창조의 주체이다.
넷째. 원하는 관점을 선택하라
다섯째. 창조를 만끽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