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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여행 스페인어 -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ㅣ 시원스쿨 여행 외국어
Yessi(권진영).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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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출간된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시원스쿨 여행 스페인어』는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는 스페인과,한때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중남미 여러 국가가 여기에 해당되고 있으며,스페인을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부르는 이유도, 스페인이 낮이면, 스페인 식민지 국가는 밤이 되고, 식민지가 낮이면, 스페인은 밤이 되는 상황을 국가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스페인의 식민지 아르헨티나,볼리비아,칠레,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쿠바, 도미니카 공화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적도 기니, 과테말라, 온두라스, 멕시코, 모로코, 니카라과,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필리핀, 우루과이, 미국 (일부), 베네수엘라는 스페인어로 의사소통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
책에는 스페인 &중남미 해외 여행 시 필수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입국 절차, 출입국 신고서, 세관 시고서 작성하기 출국 절차,스페인대사관, 그리고 스페인언어까지 꼼꼬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스페인어가 어려운 이들에게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시원스쿨 여행 스페인어』은 친절하고, 꼼꼼하다.
책에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필수 회화 표현 이 나오고 있었다. 해외 여행에서, 현지인과 소통할 때,그 상황에 맞는 표현을 할 수 있어서, 내 상황이 최악일 때, 도움을 얻거나 ,그 나라가 추구하는 제도,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여행지르 찾거나,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내 가 가진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릴 대,스페인어는 필수다. 기내에서, 공항에서, 거리에서, 택시 & 버스에서, 전철 & 기차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관광할 때, 쇼핑할 때, 귀국할 때, 이처럼 해외 여행이지만 ,국내 여행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것, 해외 여행시 필수 소통과 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